오리고기를 먹고난후 기름이 나오는데 이 기름을 먹으면 좋다 나쁘다 해서 먹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기름이니 버리는게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흔히 돼지 기름은 상온에서 고체로 변하는 반면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굳지 않고 액체로 남아 있기 때문에 수용성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통 지방은 상온에서 고체를 주로 말을 하는 반면 기름은 상온에서 액체를 뜻합니다. 대부분은 동물성지방은 상온에서 고체 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고기의 기름을 말합니다. 삼겹살의 기름은 하얗게 굳어버립니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은 상온에서 액체 입니다. 참기름, 콩기름등은 상온에서도 액체 입니다. 이러한 동물성 지방과 식물성 지방의 차이는 구성하는 지방산의 포화도 차이 때문인데요 불포화지방산이 많으면 상온에서 액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리의 지방은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상온에서 액체를 유지 합니다.
그렇다면 오리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을까요? 껍질을 포함한 생오리기고 100g과 삼겹살 100g을 비교를 했을때는 수치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오리고기가 100g중 지방이 40g 그중 불화지방산이 23g정도라고 하고 돼지고긱 100g중 지방이 53g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28g정도라고 합니다. 사실 불포화지방산이 높다고는 하지만 월등하게 높고 그런건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먹어서 월들할 정도면 오리고기만 먹는것이 맞는데 적은양이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 쌓여쌓이면 그게 무서운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라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불포화지방산이든 포화지방산이든 먹으면 분해되어 에너지를 만드는데 과하면 우리몸의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불포화지방산이 이화과정이 조금더 에너지를 소모하는것 뿐입니다. 하지만 역시 먹으면 살이 많이 찝니다. 불포화지방산도 사람에게 좋다고 생각되어지는 오해받는 녀석중에 하나이니 말이죠...
오리기름 vs 돼지기름
오리기름에 대해 좋다 나쁘다 말을 많은데
오늘으 오리기름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오리고기를 먹고난후 기름이 나오는데 이 기름을 먹으면
좋다 나쁘다 해서 먹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기름이니 버리는게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흔히 돼지 기름은 상온에서 고체로 변하는 반면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굳지 않고 액체로 남아 있기 때문에 수용성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통 지방은 상온에서 고체를 주로 말을 하는 반면 기름은 상온에서 액체를 뜻합니다.
대부분은 동물성지방은 상온에서 고체 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고기의 기름을 말합니다.
삼겹살의 기름은 하얗게 굳어버립니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은 상온에서 액체 입니다. 참기름, 콩기름등은 상온에서도 액체 입니다.
이러한 동물성 지방과 식물성 지방의 차이는 구성하는 지방산의 포화도 차이 때문인데요
불포화지방산이 많으면 상온에서 액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리의 지방은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상온에서 액체를 유지 합니다.
그렇다면 오리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을까요?
껍질을 포함한 생오리기고 100g과 삼겹살 100g을 비교를 했을때는 수치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오리고기가 100g중 지방이 40g 그중 불화지방산이 23g정도라고 하고
돼지고긱 100g중 지방이 53g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28g정도라고 합니다.
사실 불포화지방산이 높다고는 하지만 월등하게 높고 그런건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먹어서 월들할 정도면 오리고기만 먹는것이 맞는데
적은양이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 쌓여쌓이면 그게 무서운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라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불포화지방산이든 포화지방산이든 먹으면 분해되어 에너지를 만드는데
과하면 우리몸의 지방으로 저장되어 살이 되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불포화지방산이 이화과정이 조금더 에너지를 소모하는것 뿐입니다.
하지만 역시 먹으면 살이 많이 찝니다.
불포화지방산도 사람에게 좋다고 생각되어지는 오해받는 녀석중에 하나이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