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KT 이석채 회장은 30일 KT-KTF 합병 4주년을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스마트 혁명으로 일자리 문제와 빈부 격차를 해소하는 창조 경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주력 산업이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정부 지원 없이, 오너십의 변화없이, 혁신과 열정으로 일어선 사례는 전 세계에서 KT가 유일하다며 KT의 자부심을 과감히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합병 당시, 모두가 무모한 시도라고 했지만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다며 임직원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CEO로서 직원들을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지난 4년간 KT는 ICT미디어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이뤄 비통신 분야 매출은
1조 1000억원에서 6조 8000억원, 영업이익은 323억원에서 3498억원으로
983% 성장시켰고, 정규 임직원 수도 3만 2000명으로 통신업체 중 가장 많아졌다고 합니다.
차근차근 성장하는 KT의 모습에서 얼마나 노력을 햇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네요.
이 회장은 이제 남은 과제는 가상재화 시장 형성과 글로벌 진출 이라며
총을 쏘지 않을 뿐 지금 현장은 상품과 서비스를 놓고 전쟁을 벌이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적천석의 자세로 임하면 4년 전처럼 다시 한 번 해낼 수 있을것을 확신한다며
임직원과 함께 힘을 복돋았습니다.
CEO님의 포부대로 임직원들이 따라주어 앞으로도 KT가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스마트 혁명이 일자리를 창출한다, KT 이석채 회장
KT와 KTE가 합병한지 벌써 4년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얼마 안 된지 알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얼마 전 KT 이석채 회장은 30일 KT-KTF 합병 4주년을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스마트 혁명으로 일자리 문제와 빈부 격차를 해소하는 창조 경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주력 산업이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정부 지원 없이, 오너십의 변화없이, 혁신과 열정으로 일어선 사례는 전 세계에서 KT가 유일하다며 KT의 자부심을 과감히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합병 당시, 모두가 무모한 시도라고 했지만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다며 임직원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CEO로서 직원들을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지난 4년간 KT는 ICT미디어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이뤄 비통신 분야 매출은
1조 1000억원에서 6조 8000억원, 영업이익은 323억원에서 3498억원으로
983% 성장시켰고, 정규 임직원 수도 3만 2000명으로 통신업체 중 가장 많아졌다고 합니다.
차근차근 성장하는 KT의 모습에서 얼마나 노력을 햇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네요.
이 회장은 이제 남은 과제는 가상재화 시장 형성과 글로벌 진출 이라며
총을 쏘지 않을 뿐 지금 현장은 상품과 서비스를 놓고 전쟁을 벌이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적천석의 자세로 임하면 4년 전처럼 다시 한 번 해낼 수 있을것을 확신한다며
임직원과 함께 힘을 복돋았습니다.
CEO님의 포부대로 임직원들이 따라주어 앞으로도 KT가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의 KT의 성장,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