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의 기묘한 이야기 연재 잠시 중지...(

★체스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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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랫만임!!!!!!!

 

사실 글을 쓰려고했으나..피곤함이 너무 커서 불가능했음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보안요원 근무

오후10시부터 합기도 관장님 맨투맨 훈련

보안요원 휴일은 막노동...

게다가 틈틈히 4단승급심사 및 사범자격시험 준비...

 

 

진짜 할게 너무 많음..

특히 4단승급시험은 머지않음. 나님 합기도 3단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경호원쪽으로 눈을 돌리고있음..

그래서 청와대경호원을 목표를 두고 해볼생각임

 

막노동은 뭐냐면.. 그냥 비상금 마련??

솔직히 혼자사느라 귀찮아서 시켜먹고 하다보니 생활비가 거덜남ㅋ...

월급은 아직 멀음.. 어쩔수없음

생사의 갈림길에 선 문제이기에...

 

살기위해서...ㅎㅎㅎㅎㅎ

 

그렇기때문에..잠시...아~주 잠시만 연재 중지하려고함

 

다다음주에 승급심사가 있기때문에.. 승급심사가 끝나면 그래도 퇴근후에

특별히 약속있지않는 이상 시간이 남으니까 연재가 가능함

 

지금은..아무리 시간을 쪼개고 쪼개봐도 턱없이 부족함..

게다가 피로함은 기본옵션ㅠㅠㅠㅠ

 

진짜 글쓰는 입장에서 항상 재밌게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죄송할 따름...

그래도 꿈과 목표를 위해서 잠시 고작 2주 중단이니... 끝까지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음

 

보답이라고는 뭣하지만.. 더욱 재밌고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오겠음

심사가 끝나는 6월10일..다음날인 6월11일부토 바로 연재 들어감!!!!

 

그리고... 댓글은 달아주겠음!!!

 

 

 

불면증님 : 잘보임ㅋㅋㅋㅋ

 

20녀님 : 음... 확답 못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랄까..내가 내얼굴 평가 하려니까

이상함ㅋ 관둠ㅇㅇㅇ 상상은 자유^^

 

갸겨님 : 기가 강하면..일단 어지간한 잡귀들은 접근불가

판타치로 설명하면 갸겨님이 신성력 뿜어내서 주위에 언데드가 못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정한 비교지 ㅇㅇㅇ

암튼 기가 강하다고 무조건 신내림이 받는건 아님,다만 갸겨님이 무당집을 갔는데

무당보다 기가 강할경우.. 그 무당이 모시던 신은 갸겨님에게로~

 

이효리님 : 술만 사주신다면야..헤헤 는 훼이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드실때 부르시면 나님은 바로 달려감^^ 총알택시 뺨아리 세대 후려침

 

아느냥님 : 저도 나쁜동생 아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 키우실려면 고생할듯.. 멍때릴때가 많고,말 지지리도 안듣고,술만 퍼먹고

담배만 피워댐, 근데 말동무나 보디가드로써는 최고^^

 

통통이님 : 나님 매력이 쫌... 알고있는데 새삼스럽게ㅎㅎㅎㅎㅎㅎㅎ

 

엄훠님 : 부산은 거의 매달 한두번은 가는듯..지인들이 대부분 해운대구에 살아서

그쪽에만 있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올라가면 함 봅시당

 

단군님 : ㅎㅎㅎㅎ..나님은 인기쟁이라.. 스케쥴도 빡빡하고... 피곤한 인생ㅠㅠㅠㅠㅠㅠㅠㅠ

 

에고님 : 피에 관련된건 저도 잘...

 

다다님 : 가면 안됨ㅇㅇ 보통 아기는 가장 순수한 상태인데

점집이든 뭐든간에 자칫 잘못하면 아기에게 신기가 생길수도 있음

즉 아기한테 악영향을 끼친다는거... 고로 안댐ㅇㅇ

 

체스친구울산흔녀님 : 체혐시켜주고싶어도 안된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무당아님, 그저 귀신볼줄아는 사람임

 

울오빠어쩔ㅠㅠ님 : 짜..짧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3편쓰는게 힘듬ㅠ

 

ㅜㅜ님 : 기억완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봄봄봄님 : 미나리랑 파는...모르곘고, 원래 장례식장에 가면 음의 기운이 따라옴

음의 기운은 즉..귀신이나 죽은사람들이 띄는 기운이고,사람은 양의 기운을 띈다고 생각하면

쉬움..

당연 산사람에게 음의 기운은 해를 끼치고,그 기운을 털어버리는것임

간혹 귀신이 따라올때도 있음..

보통 소금이나 팥을 뿌림

 

케켁님 : 팬이 늘어나서 골치임...안댐ㅎㅎㅎㅎ

 

 

 

 

 

 

 

음슴체 없이.. 정말 진지하게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자기멋대로인 연재시간과 그렇게 길지않은 글..

그래도 항상 재밌게 읽어주시고,일일이 댓글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제대로 요일을 잡고 그 요일마다 연재를 하려했으나..

제 꿈이자 목표인 청와대경호원 을 포기할수 없어..

열심히 운동중이며,공부 중입니다.

 

심사가 끝나는 동시에 다음날부터 바로 스피드한 연재 들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은 2주동안 모두 기운넘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5월 31일 글쓴이 ★체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