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가식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계산해서 행동하는느낌이 싫었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표현하되 진심을 다해 대했습니다
그러니까 차이더군요ㅎㅎ
여자를 잘 모른다는이유로요
단순히 잘해주는것 이외의 뭔가가 필요했나봐요
물론 저도 들은게 잇고 봐온게 있으니 연인관계에 있어서 밀당이 얼마나 효과적인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진심을 다해 순수하게 사람을 대하면 될거라 믿었는데 안되네요
주변만 봐도 그래요
아무래도 밀당 잘하고 심리 잘 이용하는사람들이 더 사랑받고 잘지내더라구요
헤어진지 삼개월이 넘어가는 지금 확고했던 제 관점이 흔들리네요
뭔가 내 감정이 아닌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
다시는 이렇게 순수한 사랑을 못할까 두렵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필요하겠죠?
뭔가 슬프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