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한마리가도랑에빠져서우울한하늘만바라보다지쳐울고있다고꼭전해주실래요 안녕 박멸혜..? 엔터톡엔 올리기 부끄러워서 싱글톡에서나마 고백을 하려고 해..물론 니가 읽을진모르겠지만..ㅎ...좀 길더라도 내맘이 담겨있으니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헤헤 사실 이때까지 내가 너에게 올린글은 사칭이었어. 너도 알았지?물론 좀 뜨끔했어. 꼭 내마음과 같아서. 일부러 나도 싫은척하고..니가 날 싫어하니까..그치?ㅎㅎ가끔 세상엔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겠구나라고 생각이드는데, 너가 없으면이세상에서는 살 수 없을 것 같아... 그런게 사랑아닐까...그 때는 그에게 분명하게 털어놓을 거야.내가 이번 인생에서 사랑한 사람은 단 한사람. 당신밖에 없다고.왠지 달을 보면 그 사람도 그 달을 보고 있을 것 같아...내가 그 사람을 생각하듯이, 그사람도 날 생각하는거야... 어때 멋지지 않니?솔직히 말해서...난 너무 힘들어.온통 머릿속은 너로 차있는데 넌 하나도 모르니까.그래서 이렇게 울어....언젠가,내가 너를 죽을 만큼 사랑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소설이나 영화속에 있던 대사처럼,'너를 죽을만큼 사랑했었어.'어떤 사람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말 뭔지 알거같아.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는 말도 뭔지 알거같아.그 사람으로 모든 일을 연관지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됬어.사실 나도 믿기 어려웠는데,그 사람이 내 앞에 있는 사람이야...사랑이랑 그리움은 한걸음차이래..지금걸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그리움으로 남을거래...그래서 난 이렇게 너에게 걸어왔어... 사랑해. +)쓰다보니 많이 오글거리네 힛.그냥 내맘을 전하고싶었어.신경쓰지마.
@@@(고백글) 엔터톡 박멸혜 읽어줘,@@@
사슴한마리가
도랑에빠져서
우울한하늘만
바라보다지쳐
울고있다고꼭
전해주실래요
안녕 박멸혜..? 엔터톡엔 올리기 부끄러워서 싱글톡에서나마 고백을 하려고 해..
물론 니가 읽을진모르겠지만..ㅎ...
좀 길더라도 내맘이 담겨있으니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헤헤
사실 이때까지 내가 너에게 올린글은 사칭이었어. 너도 알았지?
물론 좀 뜨끔했어. 꼭 내마음과 같아서. 일부러 나도 싫은척하고..니가 날 싫어하니까..그치?ㅎㅎ
가끔 세상엔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겠구나라고 생각이드는데, 너가 없으면
이세상에서는 살 수 없을 것 같아... 그런게 사랑아닐까...
그 때는 그에게 분명하게 털어놓을 거야.
내가 이번 인생에서 사랑한 사람은 단 한사람. 당신밖에 없다고.
왠지 달을 보면 그 사람도 그 달을 보고 있을 것 같아...
내가 그 사람을 생각하듯이, 그사람도 날 생각하는거야... 어때 멋지지 않니?
솔직히 말해서...난 너무 힘들어.온통 머릿속은 너로 차있는데 넌 하나도 모르니까.그래서 이렇게 울어....
언젠가,내가 너를 죽을 만큼 사랑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소설이나 영화속에 있던 대사처럼,
'너를 죽을만큼 사랑했었어.'
어떤 사람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말 뭔지 알거같아.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는 말도 뭔지 알거같아.
그 사람으로 모든 일을 연관지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됬어.사실 나도 믿기 어려웠는데,
그 사람이 내 앞에 있는 사람이야...
사랑이랑 그리움은 한걸음차이래..
지금걸어가지 않으면, 영원히 그리움으로 남을거래...
그래서 난 이렇게 너에게 걸어왔어...
사랑해.
+)
쓰다보니 많이 오글거리네 힛.
그냥 내맘을 전하고싶었어.신경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