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돈대로 필요하고 외로움은 외로운대로 타는 여자..어떻게 생각하시나요??돈이 부족하다하여 잠을 줄여가며 2잡을 뛰어 보충하면 어느덧 외롭다고 하는 여자..어찌해줘야 하나요??하루4시간도 못잘때가 많은 사람에게 하루쉬는 달콤한날 잠에 취해 일어나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오늘 약속있다며 애보라면 어떤가요?..놀러 나가자고 난리치면 어떤가요..난 회사생활에서 회식도 못하는 수준의 놈인데 친구 만난다며 쉬는날에 화장하는 여자 어떤가요?그래놓고 늦게 들어와 외롭다고 그러는 여자 어떻할까요??.남자는 비쩍비쩍 마르는데 여자는 남자 빠진만큼 오르는 살들..머라하면 너땜에 스트레스 받아서라는데 어떻할까요??..너무 힘이 드네요..돈이 적으면 돈때문에 시비걸고..돈을 더 벌어오면 외롭다고하고..가정에 관심이나 있냐..하고..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욕하는 성격도 아니고 그렇다고 떄리는 성격도 아니고 잔소리하는 성격도 아닙니다.하지만 도저히 힘들어서 못 참겠습니다..제가 죽을것 같아요..잠을 일주일에 하루라도 좀 푹 자보고 싶습니다.그냥 애기 데리고 둘이 살아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아내 비유 맞추기도 힘들고 아내 기분 나쁠땐 모든게 제 탓..어떤 말로도 벗어날수가 없어요..이래서 그래 저래서 그래.. 못해서 그래..그것 또한 일하는것보다 스트레스가 더 쌓입니다...아무리 가족을 지키는게 가장이라지만 지치네요..도와주세요..제가 어떻게 처신해야합니까??..이걸 어떻게 평생해야할지 가슴이 막막 합니다.좀 편하게 자려고 부모님댁가서 하루 자면 그렇게 마누라 욕 먹이고 싶냐고 해대는데 집에도 못가겠어요..ㅠ.ㅠ 전 분명히 부모님께 한마디도 안했는데 제 몰골보고 와이프한테 말하신것 같은데 그럼 제 쉼터는 도대체 어디인가요..길거리에서라도 자야하나요...지금도 눈물이 나옵니다
돈은 돈대로 외로움은 외로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