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하지만 본문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기도 하고요. 아래부터 본문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인(동기)이 일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를 한 달에 1~2번 꼴로 드나드는 남자 직원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뭐 사회생활하는 남자라면 어쩔 수 없다는 논리를 들이대면 좀 말이 안되는 게
본인이 원해서 다니는 거니까, 저 사람의 경우에는 '남자라면 어쩔 수 없으니 파워성매매' 논리입니다.
그런데 그걸 자기 혼자 아니면 자기랑 맞는 사람들끼리 다니면 그만인데
제 지인과 같이 입사한 동기에게 성매매업소에 같이 가자고 한다고 합니다.
지인의 동기는 거절했지만 거절 후에 회식자리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성매매업소에 가지 않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다."
그래서 제 지인의 동기가 좀 상처를 받았는지 낯빛이 안좋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성매매업소를 들락거리는 그 직원의 경우 업무적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그와 같은 기질이 보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지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좀 혼란스럽네요.
청소년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는 주지 않으며 업무에는 과실이 없는 청소년 지도사의 불법 성매매를
개인취향이려니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험적 요소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인지...
마음이야 이건 아니야, 라고 기울지만 법적으로 봤을 때 청소년지도사의 결격사유가 되지 않으니 애매하기도 하고.
아무튼 간에 두서없지만 요약하자면
1. 청소년지도사가 불법성매매업소를 한달에 1~2번 정도 다닌다. 2. '성매매업소를 가지 않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3. 하지만 업무에 있어 어떠한 과실도 없으며 성범죄자의 기질도 보이지 않는다. 4. 그러나 외부에 알려질 경우 해당 기관과 청지사의 신뢰를 떨어트릴 위험이 있다. 5. 위와 같은 사실을 보았을 때 불법 성매매를 하는 청소년지도사는 청지사로써의 자질이 있는 것일까?
성매매업소에 가지 않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기도 하고요.
아래부터 본문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인(동기)이 일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를 한 달에 1~2번 꼴로 드나드는 남자 직원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뭐 사회생활하는 남자라면 어쩔 수 없다는 논리를 들이대면 좀 말이 안되는 게
본인이 원해서 다니는 거니까, 저 사람의 경우에는 '남자라면 어쩔 수 없으니 파워성매매' 논리입니다.
그런데 그걸 자기 혼자 아니면 자기랑 맞는 사람들끼리 다니면 그만인데
제 지인과 같이 입사한 동기에게 성매매업소에 같이 가자고 한다고 합니다.
지인의 동기는 거절했지만 거절 후에 회식자리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성매매업소에 가지 않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다."
그래서 제 지인의 동기가 좀 상처를 받았는지 낯빛이 안좋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성매매업소를 들락거리는 그 직원의 경우 업무적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그와 같은 기질이 보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지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좀 혼란스럽네요.
청소년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는 주지 않으며 업무에는 과실이 없는 청소년 지도사의 불법 성매매를
개인취향이려니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위험적 요소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인지...
마음이야 이건 아니야, 라고 기울지만 법적으로 봤을 때 청소년지도사의 결격사유가 되지 않으니 애매하기도 하고.
아무튼 간에 두서없지만 요약하자면
1. 청소년지도사가 불법성매매업소를 한달에 1~2번 정도 다닌다.
2. '성매매업소를 가지 않는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3. 하지만 업무에 있어 어떠한 과실도 없으며 성범죄자의 기질도 보이지 않는다.
4. 그러나 외부에 알려질 경우 해당 기관과 청지사의 신뢰를 떨어트릴 위험이 있다.
5. 위와 같은 사실을 보았을 때 불법 성매매를 하는 청소년지도사는 청지사로써의 자질이 있는 것일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