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편의상 슴체로 쓰겟습니다 지난주 4명 남자여자애들이 왓고 어려보엿기에 민증검사를 하고 술을 판매햇슴 그러다가 커플 두명과 남자 한명 이렇게 3명이 더와서 합석햇슴 문제의 남자놈은 합석한 커플 남자놈이엇슴 정원4명 좌석에 인원이 추가가 된거고 처음엔 테이블 옆(등받이없는)간이의자에 자기들끼리 앉앗슴
안주도 거의 다 먹은 상태엿고 대학교앞 원룸가 술집엔 잠시친구들끼리 얼굴 잠깐 보고간다고 들르는 손님들이 많음 그래서 난 잠시 들리거나 아님 장소를 다른데로 옮기려나 보다라고 생각했슴
그런데 그러다가 저를 불럿고 의자를 더 달라고 햇슴 저를 불럿을땐 이미 남자애 한명이(이 남자는 편의상 B) 옆 테이블에 긴 의자(철제형 소파식인 무거운 의자)를 빼오고 있는중이엇으며 그들이잇던 칸막이 구조상 긴 의자를 들이기엔 무리처럼 보엿슴
나" 그거는 안들어 갈거같은데 다른 빈테이블거 1인 (등받이)의자 사용하셔도 되요" 말햇슴 그랫더니 그A라는 놈이 " 그럼 직접 갖다주시던가요 저희가 뭘 압니까 " 라고 말햇슴 말투가 너무 기분나빳지만 듣고보니 내가 가만히 서서 말만햇던건 맞는거 같아서 민망한 마음에 B에게 "이거 두시고 딴 의자 제가 갖다드릴게요" 라고 말했고 B는 "아 네 이거 그럼 제자리로 옮겨놓을게요" 라고 정중히 저에게 말햇슴
제가 옮긴다고 말햇지만 B는 끝까지 긴의자를 제자리까지 같이 옮겨주엇슴 그리고 합석한 애들이 앉을수잇는 의자도 제가 한다고 햇지만 같이 옮겨주엇슴
그 순간부터 A는 아무래도 느낌이 안 좋아 그쪽테이블에 주문이 들어와도 눈도 안마주쳐야겟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슴
그러다가 A의 테이블에서 띵동 소리가 들렷고 저는 가서 필요한게 잇으시냐고 물어봣슴 같이 잇던 친구1 "@@(잘 안들렷슴)주세요" 나 "포크요?" 친구1 "소주 주세요" 나 "아! 네에~ " 그런데 이때 A가 옆에서 "귀 먹엇나.." 이따위로 말하는 거임 혼잣말로 다들리게.. (내가 주문받는다고 서있는 장소가 A의 바로 옆.) 듣는순간 얼굴 얼고 정말 속에서 표현할수없게 화가낫지만 저런놈일수록 그냥 상대안하는게 낳을거 같아 무시하고 딴손님만 봤슴
카운터앞에 앉아서도 화가나고 열이받아서 있었슴 그러다가 이왕하는거 퉁명하게 서비스하다간 더 화날일 생길지도 모르겟다 싶은 마음에 화가나잇엇지만 그냥 더 정중하게 햇습니다 시비걸 건수를 만들지 말자라는 생각에요
그리고 마치기 직전 내 시간대에 판매한 술병을 세아리려고 각 테이블에 빈병을 거둬들이기 시작했슴 A테이블에 가서도 "죄송합니다 빈병좀 치워드릴게요^^" (그 테이블가는거 자체가 싫어서 일부러 더 친절하게 웃었다) 그랫더니 A "(비꼬며 퉁명하게?)뭐하러 치워요 냅둬요" 이딴식으로 말하는거임 옆에있덤 A의 여친 "왜?"라고 물엇지만 A는 대답하지 않앗슴
나는 또한번 열받았지만 그냥 무시하고 A의 여친이 건네준 빈병을 받고 치움 나는 저 여자가 왜A같은 놈이랑 사귀나 이해가 안됫슴
그리고 일주일후 오늘 방금 전 앳되보이는 남녀6명이 들어옴 착석하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들이 지난주 그 못된A와 그무리들이라고 눈치 못챗슴) 나는 6명에게 나 "6분 다 민증있으세요?" 친구1 "없는데.." 나 "6분 다 있으셔야 되세요" 친구1" 우리 딴데서 술먹고 온건데 ..?지난번에도 와서 마셧는데 인터넷 조회같은건 안되요?" 나 "네..조회는 안되시구 민증 가지고 계셔야 되세요 금토일이 단속이 제일 심해서요.." 그런데 이때 A (정말 짜증난다는 말투로 말함) " 지난 번에도와서 마셧는데 술집 오면서 일일히 민증 가지고 다녀야 됩니까? " (이때부터 위에서 봤을때 머리스타일과 목소리, 짜증과 건방섞인 말투땜에 알아본거임) 나 "저희가 일일히 손님분들을 다 기억할수 있는기 아니기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 A"(눈 크게뜨고 겁주는 표정짓기 시작함-내가 서있는 곳 바로 옆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바로 옆에서올려다 쳐다보는 표정이 리얼했슴) 우리얼굴 일일히 기억못하는건 당신 잘못이고 우리가 일일히 그런거 갖고 다녀야 되요?" 나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화가나서 A의 얼굴만 멀뚱멀뚱 봤슴 말문이 막혔슴) A "93년생인데 나이먹고 이래야 되냐고요, 예에?" 나 (정말 어이가없어서 더 눈크게 뜨고 쳐다봄) 옆에 있던 친구" (날 째려보며 말하고 있는 A의 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리며) 야 하지마 댓어댓어...저기 앞에 딴 가게로 가자 " A "아 ㅆㅂ 진짜..."
..... 정말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옆에 말리는 친구나 다른 친구들은 아무죄가 없기에 괜히 한마디 하면 친구라고 감싸거나 더 싸울일 생길까바 그냥 참고 돌아섰습니다 민증없인 안된다고 했으니 알아서나가겟지 싶어 그 무리들 나가는 순간까지 카운터에 나가보지도 않앗습니다 너무너무 화가나서 눈물까지 핑돌려하더군요
호프집에 알바가는 알바생으로서 저만의 생각인가요? 여기 일하기 전부터도 그렇고 제나이 24이지만 혹시나 검사철저한 가게에선 어떨지 모르기때문에 전 아직도 술집갈땐 꼭 민증확인하고 지갑챙겨갑니다. 술집올때 지갑 챙기면서 그안에 민증은 안챙기는 이유가 잇나요?
자기가 너무 당연하게 옳다는 듯이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어이가없고 황당햇습니다 .그냥봐도 나보다 어려보이는 데 호프집 여자알바생이 만만하게 보였던가 원래 성격이 그렇게 생겨먹은건가 모르겟습니다.
사장님께 지난번에 왓던 애들중에 한명인데 그 놈이 그때도 시비계속 걸더니 오늘도 또 저런다며 투정아닌 투정을 부렷습니다 ...ㅠ.ㅠ 집에가는 길에 그 무리들6명이 다른술집에 들어가는 뒷모습을 우연히 봤는데 다시 너무 열받아서 이시간에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글로 남기네요
제 인생에 첫 판을 이런내용으로 쓸줄은 몰랏습니다
아직은 어린티나는 우리 대학생분들 술집올때 민증좀 가지고 다녀주세요! 손님입장에선 와서 마시고 싶은 마음이 먼저이니 화내실지도 모르지만 가게입장에선 혹시나 잘못걸리면 벌금이 2000만원입니다. 가게 문닫는 일이 될수도 잇고 알바생들인 저희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 감수하느니 차라리 애초부터 철저히하고 돈 좀 못벌더라도 위험한?손님 안받는게 낫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식당이든 술집이든 아르바이트생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전 요새 아르바이트생 대하는 태도로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인답니다.
손님얼굴 일일히 기억하라는 술집손님
지금 술집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쓰는 글입니다
퇴근 바로 직전에 남자손님놈이
(이 놈을 편의상 A라고 하겟습니다) 한 말에 너무너무열이받아서적어봅니다
저는 대학교앞에서 주말에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잇습니다
대학가이긴하지만 도보 5분거리로 주택가와
고등학교도 있기때문에 특히 금토일은 고등학생들
조심하라며 민증검사 필히 할것을 당부받습니다
지금부터 편의상 슴체로 쓰겟습니다
지난주 4명 남자여자애들이 왓고 어려보엿기에
민증검사를 하고 술을 판매햇슴
그러다가 커플 두명과 남자 한명 이렇게 3명이
더와서 합석햇슴 문제의 남자놈은 합석한
커플 남자놈이엇슴
정원4명 좌석에 인원이 추가가 된거고
처음엔 테이블 옆(등받이없는)간이의자에
자기들끼리 앉앗슴
안주도 거의 다 먹은 상태엿고 대학교앞 원룸가 술집엔 잠시친구들끼리 얼굴 잠깐 보고간다고 들르는 손님들이 많음 그래서 난 잠시 들리거나 아님 장소를 다른데로 옮기려나 보다라고 생각했슴
그런데 그러다가 저를 불럿고 의자를 더 달라고
햇슴 저를 불럿을땐
이미 남자애 한명이(이 남자는 편의상 B)
옆 테이블에 긴 의자(철제형 소파식인 무거운 의자)를 빼오고 있는중이엇으며
그들이잇던 칸막이 구조상 긴 의자를 들이기엔
무리처럼 보엿슴
나" 그거는 안들어 갈거같은데 다른 빈테이블거
1인 (등받이)의자 사용하셔도 되요"
말햇슴 그랫더니 그A라는 놈이
" 그럼 직접 갖다주시던가요 저희가 뭘 압니까 "
라고 말햇슴 말투가 너무 기분나빳지만
듣고보니 내가 가만히 서서 말만햇던건 맞는거 같아서 민망한 마음에 B에게
"이거 두시고 딴 의자 제가 갖다드릴게요"
라고 말했고
B는 "아 네 이거 그럼 제자리로 옮겨놓을게요"
라고 정중히 저에게 말햇슴
제가 옮긴다고 말햇지만 B는 끝까지
긴의자를 제자리까지 같이 옮겨주엇슴
그리고 합석한 애들이 앉을수잇는 의자도
제가 한다고 햇지만 같이 옮겨주엇슴
그 순간부터 A는 아무래도 느낌이 안 좋아
그쪽테이블에 주문이 들어와도 눈도 안마주쳐야겟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슴
그러다가 A의 테이블에서 띵동 소리가 들렷고
저는 가서 필요한게 잇으시냐고 물어봣슴
같이 잇던 친구1 "@@(잘 안들렷슴)주세요"
나 "포크요?"
친구1 "소주 주세요"
나 "아! 네에~ "
그런데 이때 A가 옆에서 "귀 먹엇나.."
이따위로 말하는 거임 혼잣말로 다들리게..
(내가 주문받는다고 서있는 장소가 A의 바로 옆.)
듣는순간 얼굴 얼고 정말 속에서 표현할수없게
화가낫지만 저런놈일수록 그냥 상대안하는게
낳을거 같아 무시하고 딴손님만 봤슴
카운터앞에 앉아서도 화가나고 열이받아서 있었슴
그러다가 이왕하는거 퉁명하게 서비스하다간
더 화날일 생길지도 모르겟다 싶은 마음에
화가나잇엇지만 그냥 더 정중하게 햇습니다
시비걸 건수를 만들지 말자라는 생각에요
그리고 마치기 직전 내 시간대에 판매한
술병을 세아리려고 각 테이블에 빈병을 거둬들이기
시작했슴
A테이블에 가서도
"죄송합니다 빈병좀 치워드릴게요^^"
(그 테이블가는거 자체가 싫어서 일부러 더
친절하게 웃었다)
그랫더니 A "(비꼬며 퉁명하게?)뭐하러 치워요 냅둬요"
이딴식으로 말하는거임
옆에있덤 A의 여친 "왜?"라고 물엇지만
A는 대답하지 않앗슴
나는 또한번 열받았지만 그냥 무시하고
A의 여친이 건네준 빈병을 받고 치움
나는 저 여자가 왜A같은 놈이랑 사귀나
이해가 안됫슴
그리고 일주일후 오늘 방금 전
앳되보이는 남녀6명이 들어옴 착석하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들이 지난주 그 못된A와 그무리들이라고 눈치 못챗슴)
나는 6명에게
나 "6분 다 민증있으세요?"
친구1 "없는데.."
나 "6분 다 있으셔야 되세요"
친구1" 우리 딴데서 술먹고 온건데 ..?지난번에도 와서 마셧는데 인터넷 조회같은건 안되요?"
나 "네..조회는 안되시구 민증 가지고 계셔야 되세요 금토일이 단속이 제일 심해서요.."
그런데 이때
A (정말 짜증난다는 말투로 말함)
" 지난 번에도와서 마셧는데 술집 오면서 일일히 민증 가지고 다녀야 됩니까? "
(이때부터 위에서 봤을때 머리스타일과 목소리,
짜증과 건방섞인 말투땜에 알아본거임)
나 "저희가 일일히 손님분들을 다 기억할수 있는기 아니기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
A"(눈 크게뜨고 겁주는 표정짓기 시작함-내가 서있는 곳 바로 옆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바로 옆에서올려다 쳐다보는 표정이 리얼했슴) 우리얼굴 일일히 기억못하는건 당신 잘못이고 우리가 일일히 그런거 갖고 다녀야 되요?"
나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화가나서 A의 얼굴만 멀뚱멀뚱 봤슴 말문이 막혔슴)
A "93년생인데 나이먹고 이래야 되냐고요, 예에?"
나 (정말 어이가없어서 더 눈크게 뜨고 쳐다봄)
옆에 있던 친구" (날 째려보며 말하고 있는 A의 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리며) 야 하지마 댓어댓어...저기 앞에 딴 가게로 가자 "
A "아 ㅆㅂ 진짜..."
.....
정말 한마디 해주고 싶었지만 옆에
말리는 친구나 다른 친구들은 아무죄가 없기에
괜히 한마디 하면 친구라고 감싸거나 더 싸울일 생길까바 그냥 참고 돌아섰습니다
민증없인 안된다고 했으니 알아서나가겟지 싶어
그 무리들 나가는 순간까지 카운터에 나가보지도 않앗습니다
너무너무 화가나서 눈물까지 핑돌려하더군요
호프집에 알바가는 알바생으로서 저만의
생각인가요? 여기 일하기 전부터도 그렇고
제나이 24이지만 혹시나 검사철저한
가게에선 어떨지 모르기때문에 전 아직도 술집갈땐 꼭 민증확인하고 지갑챙겨갑니다.
술집올때 지갑 챙기면서 그안에 민증은 안챙기는 이유가 잇나요?
자기가 너무 당연하게 옳다는 듯이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정말 어이가없고 황당햇습니다 .그냥봐도 나보다 어려보이는 데 호프집 여자알바생이 만만하게 보였던가 원래 성격이 그렇게 생겨먹은건가 모르겟습니다.
사장님께 지난번에 왓던 애들중에 한명인데
그 놈이 그때도 시비계속 걸더니 오늘도 또 저런다며 투정아닌 투정을 부렷습니다 ...ㅠ.ㅠ
집에가는 길에 그 무리들6명이 다른술집에
들어가는 뒷모습을 우연히 봤는데 다시 너무
열받아서 이시간에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글로 남기네요
제 인생에 첫 판을 이런내용으로 쓸줄은 몰랏습니다
아직은 어린티나는 우리 대학생분들 술집올때 민증좀 가지고 다녀주세요! 손님입장에선 와서 마시고 싶은 마음이 먼저이니 화내실지도 모르지만
가게입장에선 혹시나 잘못걸리면 벌금이 2000만원입니다. 가게 문닫는 일이 될수도 잇고 알바생들인 저희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위험 감수하느니 차라리 애초부터 철저히하고 돈 좀 못벌더라도 위험한?손님 안받는게 낫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식당이든 술집이든 아르바이트생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전 요새 아르바이트생 대하는 태도로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