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났던 남자들중넌구렁텅

적어도나라면2013.06.01
조회56
모바일이라 양해 바뢔요
저의 오타도 부탁드려요.
글재주없이 써나가는거 이해부탁드립니다

저에젠 너무나급하고 또 힘든일이라 조언좀 해주세요


아무에게 친한친구한테도 말을 못하겟네요ㅠ

있는 그대로 쓸게요
ㅡ제가 진통제랑 수면제,안정제까지 먹어서
오타확룰 높으나 오타,맞춤법 그런건 제가 꼭 고칠게요
저의 지금 시급한 고민좀 들어주세요
그약은 먹은지6시간되서 효과는 없을텐데?
혹시나하는마음이구요!

원점ㅡ그당시 그전남자애를 동갑으로1년가량 만낫으며
매일매일을 만낫어요
그는 야간학생.그러다 직장이생겻는데
월100만원.아침8시까지 출근
퇴근?야간대생이라 5시반( 대신 주말출근경우많음
그렇게 ㅣ년을만낫어요

ㅡ뜬금없지만 큰오타 보이는거 말곤 그냥 넘어가고잇어요
나중에 컴퓨터할때 고칠게요 지금 폰이라서ㅜ죄송해요

사귀는동안,
언어폭력,폭력. 열번도 넘어요
다들알다시피 사과하고받아주고 반복일때
제가 마음먹고 헤어지기로했죠
제가 회식을가면 거기까지따라와서 남사원들과
싸우곤했어요



그러다 절 부르더라구요
폰을 던지면서 희사에저화하라곡
그만둔다하라는데..
회사사정도잇고 그건 안됫어요
전 영업직인데 그당시 남친수입 세금빼고100
전 200이상벌고 그 직장에선 3~400예약이이엿구요
그회사 회식때 난리를치고..
그 다 주무시는밤에 관리자분들께 전화드리라고 시킨 ,
ㅡ저ㅡ죄송해요...
ㅡ팀장님ㅡ갑자기왜..그리고 애들도 잇는데 이시간에?..
내일 이야기해요


그시간 12시넘어가서 2시사이,새벽이요,


그래도 전 다시나오래서 다시 다녔어요
ㅡ영업직인데 제가 업적이 좋았어요. 그래서 그냥 보내긴 아까운 직원이엿나봐요

그남자애는 곧짤릴위기에 급여차이도 두배가넘었고,


결정적인건
여기에서부터입니다

전헤어져야겠단맘먹고 헤어짐을 고했을때
돌아오는 폭력,폭언.여성비하...하...


헤어주지도 않고 사람을 괴롭히더니..

어느날 일이 빨리 맞쳤다고 밥을먹자는,
( 우리들의 데이트비용 나 7;3 너ㅡㅡ)
갸가 더냈을때 도잇어요 지월급타면ㅋ
낼거다내고 십마넌?남은거로그날밥사줬어요



이제 진 짜이유로

갸랑나랑 동갑에 좋아하는것이 많이같아서
친해지고사겼는데..

내가힘들어헤어짐을 고했을때
갑자기 아프대..,집앞으로와주래...

이런미친연민
갓더니 지가다른 여자랑갓엇던 모텔을가재
갔다,난 겁이없을거라 생각했고..

거기서 상사에게 직접전화해서
나출근 못시킨다고
사장급까지말하고....




통화끝내고 내가 화내고잇으니 니 내앞에서ㅡㅡ



낼다시ㅜ미안요
나 병원인데곧주사 맞을시간ㅋ
다시오겟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