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바람피다걸린 쓰레기들 모텔가서잡고 이혼

이제시작2013.06.01
조회18,044
많이들 봐주셨네요...
대신 욕해주시는데... 속이 시원하면서도 또 울컥하네요...
칠년사귀는동안 정말 몰랐어요
술먹고 연락안되는문제로 정말 자주 싸웠는데
최근에야 알았네요
나몰래 주점 다닌거 가게손님들이랑 드럽게 놀던거
이제까지한 변명들이 다 거짓말이었네요
그땐 바보같이 왜 한번도 의심을안했는지..
그리고 그년도 사귀는 사람이 있던애라서
그렇게 생각은 못했어요
넘 친하게지내서 개인적으로 싫어하긴했지만..

모텔에서 처음 잡은날 둘이 그지랄한거 모텔cctv따서 현수막걸고 전단만들어서 뿌린다고 할때도 자기는 손님들한테 얼굴에 철판깔고 일할수 있다던 놈이예요
진짜 지가 한일은 거짓말해가면서 철판깔고 다니네요

조정기일날 유부남이랑 뒹구니까 좋더나 라는 내말에
어디서 개가짖냐던그년
싸대기라도 한대때릴껄.. 땅을치며 후회하고있네요
그년일하는 가게에 전화해서 그년 전가게에서 유부남원장이랑 모텔갔다가 마누라한테 걸려서 짤린년이라고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년이라고
그가게 일하면서도 상간녀소송걸려서 법원왔다갔다한 년이라고했는데 사생활이라고 일만열심히하면 자기들은 상관없다네요. ㅋ 저도 일만 열심히 하는 년인줄 알았어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그리고 대댓글에 나온 가게들 다 아닙니다..
괜히 피해갈까봐 걱정되네요..

위로와 조언 격려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받고싶었거든요...



모바일이라 양해바랄께요

7년 연애후 결혼했습니다.. 연애때도 술과 사람을
너무좋아하는 성격때문에 자주 다툼이있었어요

항상 술에취한 다음날은 지각에 무단결근에...

돈을빌려서 사업을 하던사람이라 한푼이라도 더벌어서
빨리 빚을 갚아야하는 상황인데도 일주일에 하루정도
빼고는 항상 술이었네요 필름이 끊길때까지..

연애하면서도 그사람 빚갚으라고 데이트비용이며
그사람옷 가방 신발 다사줬는데..

어느샌가 나랑 다닐때는 지갑조차 들고다니지 않기시작했고

그래도 결혼하면 빨리 돈모을수 있을거란생각에 결혼을했는데.. 가게직원이랑 바람이났네요..

열한살이나 어린년이랑.. 결혼하고 자꾸 외박하고 차에서
잤다는말 다 믿었는데 그때마다 그어린년이랑 뒹굴고 있었더라구요..

크리스마스이브날 회식한다며 일차만하고 올꺼라며 뽀뽀까지하고 나가더니 연락두절...미친듯이 전화하니까 술취해서 자기도 몰래 차에서 잠들었다며 금방집에 온다던사람이 한시간 두시간이지나도 안들어오고 결국엔 전화기도 꺼져있고...

혹시나 차에서 술에취해 히터틀고자다 일난건아닌가싶어서 119위치추적했더니 아직혼인신고가 안되있어서 직계가족이 아니면 안된다고 그래서 아버님께 부탁해서 위치추적하고.. 주소 받아서 찾아간곳이 황금동모텔촌...

휴대폰위치추적은 반경위치가 넓어서 찾기힘들수도 있다던데 재수좋게 모텔 주차장에서 오분만에 차찾았네요

차가 비밀번호치면 차키가없어도 차문열리고 시동을걸수있어서 차안에서 기다릴 요량으로 비번치고 차안에 있으니 차키가 울려서 차빼러 내려오더라구요..팬티랑 런닝은 안입고 청바지에 파카만걸치고..

그때도 바람피고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차안에서 누구랑 있었냐고 방에 올라가서 확인하자고 둘이 실랑이중에 하도 안올라오니까 그년이 주차장에 찾으러 내려오더라고요 썬팅이 진해서 차유리에 얼굴갖다대고 눈굴리던년... 그것만 아니였어도 둘이서 그지랄하고 있었는건 상상도 못했을텐데.. 차안에 나있는거보고 다시 방으로 올라가서 기다리더라구요..

우리결혼식장까지와서 축하한다던그년..
카스에 허니문베이비 기대한다던년이.. 나랑같이 웃으면서 밥도 쳐먹던 그어린년이 이렇게 뒷통수칠지 몰랐네요..

집에와서도 울면서 실수라고 자기가 미쳤었다고 그러길래 한번 눈감아준다고.. 그년짜르라고.. 그러니 알았다며 빌길래 믿었는데...

그일있고 휴대폰에서 그년이랑 웃으면서 통화하는게 녹음이 되있더라구요...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더니...ㅋ

인터넷에 남편외도치니까 블랙박스 따보란얘기가 있어서 혹시나하는맘에 확인하니.. 그날이후로도 출퇴근할때마다 그년이랑 웃으면서 통화하고 사랑고백하는게 고대로 다 녹음이 되있더라구요.. 연말이라고 울친정오기전에도 그년만나고 별지랄을 다하고오고...

그이후에 일관두고 이것저것알아보니 몇달전부터 둘이자주 통화하고 나한테 거짓말해가면서 휴무날 바람쐬러가고 영화보고 다녔더라구요...

그러다 주먹질까지해서 광대랑 코뼈부러져서 4주 진단에 신발신은채로 밟아서 3주진단에...

그래도 친구들 우리 가족한테는 아무말도안했어요..나한테는 쓰레기라도 딴사람들이 그렇게보는건싫어서..

그러다 잠깐 떨어져있자고 생각할시간을 갖자해서 친정엔 말을 못했기때문에 저혼자 방을구해서 따로나왔어요 그사람은 신혼집에서 한달을 더산다했구... 신혼집도 계약기간이 거의다된 상황이었거든요

이사도 같이하고 그다음날도 일마치고 이사온집에와서 장보고 밥먹고.. 집에간다더니 또 그년이랑 모텔갔더라구요.. 난울고있었는데.. 자고가라고 그만큼 붙잡았는데.. 또 모텔 쫒아가서 그년 엄마랑 아버님께 전화했더니..

아버님은 고소하라고...맞은거 형사고소하고 간통으로 집어넣으라고.. 아버님은 내편이라고..

그년엄마는 저녁에보자고.. 그래서 만났어요..그놈이랑그년이랑 그년엄마랑 그년이모랑 근데 한다는말이 지딸은 어리기때문에 죄가없다고.. 피해자라고. .. 성폭행으로신고한다고..ㅋ 어쩜 그리 뻔뻔한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모텔도 예약하고 갔는 인간들이.. 가만히 안있는다길래 법대로하자니까 나한테 꼭 고소하라고 고소안하면 한번두고보자던 그어린년..ㅋ

결국엔 사실혼파기로 그새끼랑 그상간녀한테 소장날렸는데 소장 받은날 그년 집에서 또다시 자고나오던 그새끼.. 엄마아빠 이혼한집이라 아빠가 없는날은 그새끼랑 집에서 몆번 잔모양이던데.. 그년엄마한테 전화해서 그년아빠집에서 그새키랑 자고있다니까 엄마라는 인간은 지딸 믿는다고 둘이 저래 좋아하다 안만난다고.. 나한테 그냥 둘이저러는거 놔두라는 말이나 하고.. 하하..

혼인신고가 안되있는 사실혼은 떨어진 순간부터 사실혼파기가 된거더라구요.. 그거믿고 나한테는 잠깐 별거해보자하고 나 이사하자마자 그년이랑 모텔갔는새끼...

그년만나고 통화했는거 따질때마다 증거대라며 큰소리치던 인간덕에 증거자료가 많아서 결국 위자료는 받게됬는데... 조정기일날 나한텐 오백이상 못준다던새끼가 그년 위자료는 지가 책임지고 다갚아준다네요...ㅋ판사가 연대책임이 아니라는 말까지했는데..

카드값 보험료도 못내서 소액결제에 보험도 해지 일보직전인 인간이... 조정으로 소송이 끝났지만.. 아직도 우리부모님은 우리가 왜헤어진지 이유도 모르시고..내친구들도 그냥 성격차인줄알아요..

난 끝까지 자길 위해줬는데 그사람은 주위사람들한테 절 세상에 둘도 없는 미친년만들고 다니고있고... 나랑 헤어지니까 이젠 더 당당하게 그년 만나고 다니네요

그새키 친구한테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다니까 지친구 욕하지말라며 결혼해서 눈돌린거는 내책임이라는 인간하며 끝까지 내편이라던 아버님은 몇년뒤에 그년데려오면 받아주실꺼냐니까 그건 그때 상황봐서.. 이러고있고

그년 친구들은 지친구가 유부남만나다 걸린거 이혼한거 다알고 그사람이 그년일하던 가게 원장인걸 아는데도 둘이만나는거 말리지도 않네요 같이 어울려서 신나게 놀기바쁘고.. 1차변론기일에 법원에 친구데려 왔는년..

참 그몇푼안되는 위자료받고 잊기에는 충격이랑 상처가 너무크네요..

이글보면 알겠지? 니네 얘기다.. 대구 ㅅㅁㄷ에서 미용실하는 쓰레기야.. 그년은 ㅅㅅㅎㅇㅊ부근에서 일하더라 니가 거짓말하고 새로구한 집근처네...ㅋ 동구에서 그까지 출근도 힘들텐데 니네 집근처에 가게 구했네... ㅋ니가 그년가게 근처에 집구한건가?

그년이랑 뒹굴다걸려 놓고 나한테 쓰레기라던새끼..
모텔 cctv딴다니까 걱정은됐는지 그모텔에 다시 전화했더라..
그년이랑 같이 결핵걸려서 공감대형성된다는 미친 놈..
결핵은 잘먹어야 낫는다고 둘이 좋은데 잘찾아다니네..
부탁인데 나한테 쌍욕하고 그년이랑 히히덕거리면서 주위사람들한테는 울면서 나많이 사랑한다고 지금도 걱정되 미치겠다는 착한놈 코스프레 그만해라 역겨우니까

둘다 망하는꼴 내두눈으로 똑똑히 지켜볼께 남에 눈에 눈물나면 니눈에는 피눈물 난다는말 기억하고 있어라
그리고24살먹고 상간녀 소송걸린 쓰레기년아.. 니년 엄마도 이젠 만나는거 허락한다고?니네 부모가 왜이혼한줄알겠다 딸년이 수건짓하고 돌아다니는데도 응원해주는 훌륭한 어머니두셨네.. 꼭 언젠가는 니가한일 다시 되돌아간다 조심해라...





댓글 24

오래 전

Best대구 여잔데요 ㅋㅋ황금동모텔촌이고 신매동미용실?? 그년은 수성하이츠?? 맞나요??ㅋㅋ 가까운데 잘됐네요 면상이나 구경가야겠네ㅡㅡ

개념상실에공감오래 전

제남편도 대구사는 13살어린 년이랑 바람나서 2년동안 섹파했네여 ㅋㅋㅋ 이혼이정답인거같습니다 몸줬으면 게임끝이라고봅니다

jj오래 전

ㅉㅉ그딴년놈들 생각말고 잘사는거보여주세요!그게 제일복수 지잘못들모르는것들 개망신줘요 인터넷에 얼굴 뿌리시는게 제잉좋을듯 바람핀게 여자잘못잇다고하는데 그건 정말 조금이고요 바람피게 도와준 년이나 유혹넘어간넘이 둘만죄인거예요.인간도 아닌것들 모하러 보호해줘요 친청에 알리시고 부모님들걱정은하시겟지만 오히려 지금 마음에서 썩는게 더 부모님힘들게하는거아닐까요?그리고 제일친하고 그쪽 생각많이하는 친구에게 말하세요 위자료 더 받을수잇는짓은 다하시고요 !그런미친놈년들은 죽어도 할말없어요 지들이 몰 그렇게 떳떳한지 ㅉㅉ그리고 유혹한년 엄마ㅡㅡ장난하나 지딸이 못된직하면 말려야지 그엄마의그딸이네요 ㅂㅅ들 ㅋㅋㅋ이세상사람들 님애기듣고 열안받는 사람없어요 이건 명백히 저둘잘못 미친듯이 둘다 뒤통수제대로 날려줘요 본처가 귀한거알고 자기기 잘못한거알아요 그냥 위자료다챙기고 화난거 티내지마시고요 니들 잘먹고 잘살고 미련없다는식으로 행동하면 님님편 한일주일은 좋다고 웃을거예요 위자료는배아프지만 일주일지나고 시간지나다보면 본처그리워지는게 남자라고햇어요 연락오면 절대받아주지마세요 귀한게 몬지를 모르는인간이니깐요 그러다보면 내연녀라도 끝날거예요 님만핸복래지면 되요!그런년놈들 그냥 쓰레기일뿐 힘내세요!

창고장오래 전

반대3은 년놈이랑 그애미가?

꽁치오래 전

글쓴이 님이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게 잘사는게 복수하는거에요 힘내세요 ! 화이팅

오래 전

내비둬요~ 그런 대가리에 똥찬 놈년 상대하기엔 님이 아깝죠ㅋ 냅둬도 알아서 자멸할 것들인데요 뭐. 그 미친것들은 필시 천벌 받을거구요~ 바람 아예 안피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지요. 고년은 걸ㄹㅔ짓하다가 남자가 질려하면 헌걸ㄹㅔ짝으로 버려질테니 나중에 실컷 비웃어주세요 힘내시구요

오래 전

결혼은 그런사람이랑하면안되요

쿨한BBC오래 전

반대둘은 누군지 알것같은데

vkfos오래 전

여자분도답답하시네요 주의사람한테얘기해서 대처를해야지 당신이무슨 깡쎈여자도아니고 답답하네이여성분도 남자좀 잘만나세요

오래 전

남자색이 쓰레기메

돼지엄마오래 전

고담대구에도 미용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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