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귀요미 냥이

시닠2013.06.01
조회2,800

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롤에 빠져 매일 같이 피시방을 내집같이 드나드는 21살 흔녀입니다ㅎㅎ

평소에 게임에 관심없다보니 맞고와 판에 중독됫는데요

눈팅만 하다가 우리집 냥이들 자랑하려고 해요

 

 

 처음 분양해 올 당시

이름은 남자친구와 제 이름을 따서 시니 후니로 지었답니다ㅎㅎ

 

 

 

 새로운 집에 오느라 고생한 시니 후니zZ

 

 

 

점차 집에 적응하구 캣타워두 잘 올라간답니다ㅎㅎ

 

 

 일 갈 준비 끝내구 우리 냥이를 찾고 있엇는데

침대위서서 저렇게 돌돌 감싸서 자고 있더라구요

마치 암모나이트를 연상케 한다능

 

 

둘이 붙어자는걸 너무 나도 좋아 하는 후니 시니

이 외에도 잠자는걸 보면 너무나 귀요미더라구요

처음 고양이를 키우는 건데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사진 투척

 

 

 

 

 

 

 

 

 

요즘 살이 부쩍 찐 우리 후니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몰라서^^;

 

후니는 꿈나라로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