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의류장사하는 30대초 남잔데요
참 생전 연락함 안하고 지방사는애들이 홍대근처라고 밥사달라는 대뜸전화오는건 뭔 생각인가요?
어쩐일로 여기까지 왔냐니 쇼핑하러왔는데 친구의 남친이 밥먹다 급히 소집떨어져서 밥사줄사람이 없다
고하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쇼핑할돈은 있고 밥쳐사먹을돈은 꼴랑 동호회모임에서 2번본 여자가 대뜸전화해서 이런말하는건
뭔짓거리인지 모르겠네요. 이런꼴을 보니 여자혐오증이 심하다는건 몸으로 느낄수있었지만
이건 뭐 남자가 돈써주는놈으로 생각할정도니 답답합니다 현실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