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친이랑 인도로 된 길을 가요 마주보며 오는 남자랑 부딪힐까봐 차도로 돌아걸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저남자알지?하면서 의심하고 분이 안풀렸는지 차안에서 보이는 서류 집어던지고 화냈는데 연애초반의 일인데 전여친이 바람펴서 헤어졌다들어서 그래서 예민하려니 생각했죠
2. 사귄지 7년 넘었는데 자기 친구랑 저랑 잤냐고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친구들한테 소문이 났다고 그런데 당황스러운건 전 옷도 완전 조선시대여자처럼 정숙하게입고 남친성격알기에 남자들 연락처에 일체없고 대충 친한친구도 다 깨끗히정리해서 여자들외에는 핸드폰에없어요 가끔 경비아저씨나 뭐 고쳐주는사람 번호있는것도 심장이두근거려요 제가 술을마시는사람인것도 아니고 의심을 한다는건 행실이 문제가있거나 조금이라도 여지가있거나 그런데 이남자 불같은 성격에 가만있겠어요? 단지 저를 계속 단속하는 차원에서 그런거같더라고요
3.제가 3개월 어학연수를 갔는데 겨우 허락받고갔어요 친척동생이랑 같이왔는데도 그런데 저보고 외국남자랑 무슨 일있냐고 의심해요. 시시때때로 사진으로 보고하는데도요 노발대발 화내니까 웃으면서 경각심주려한거였대요.
4.오래사귀니까 중간에 헤어지고 만나서 잠자리하는데 의심했어요 전 정말 아무일없었는데 예전과 다르다고 그것도 그날밤에는 말않고 다음날 밤에 술먹고 전화와서는요
선자리 들어온 이야기도 종종하고 일부러 이야기하는건지.. 이남자마음은 무엇이고 의처증증상인가요?ㅜㅜ
댓글 감사해요.. 추가하자면ㅜㅜ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인생그만두고싶다며 너는 내 장례식장에 왔음한대요 자기 일도 그렇고 힘들다고요 그런데 제가 좋아서 사랑해서 죽으려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일이 죽고싶은 이유예요 두번인가 그랬는데 괜히 무서워서 헤어지잔말도 못하고 그냥 지내게돼요
그리고 저는 거짓말을 하지않는데 거짓말을 입에달고산대요 그래서 무엇이냐했더니 말을 못해요..세상모든여자를 자기는 절대 안믿는다면서 저도 안믿고지냈대요 술김에 한말이지만 엄청 큰 충격이었어요 어떻게 신뢰믿음없이 지내왔는지.. 헤어지는것도 어려운일이예요 님들말처럼 결혼해서 험한일 당하기전에 헤어져야되는건데 조금 무서워요 제가 못 헤어진 이유는 남친이 첫 연애상대였고 다른 남자를 만나보지 못해서 그냥 나이가 한참 많고 성격이 그런건가보다했어요 그런데 저도 나이먹으면서 이건 아닌거 같아요 잘 헤어지는방법을 모르겠어요 연락갑자기 끊어버리면 그 뒤가 무섭고.. 헤어지는게맞구나는 알겠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남친집안 어른들은 저를 며느리이상의 대우로 잘해주시고 저도 그분들 좋은분들이라 남친도 그럴거다 생각해왔어요 어른들보여주고 데리고다닌사람이 남친이예요 결혼할여자라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요 한번에 연결고리끊는게 어렵게 느껴져요
~~~~~~~~~~~~~~~~~~~~~~~~~~~~~~~~~댓글들 읽으며 정말 마음먹고 실천해야지 했는데 오늘다시 남친의 어머니께서 전화가왔어요 보고싶다고 언제 놀러올거냐고요. 남친이 눈치챘나봐요.다시 마음이 약해졌어요 부디 제가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싶네요ㅜㅜㅜㅜㅜ 남친은 제 약점을 굉장히 잘 알고있어요 그래서 상담소를 찾아가보려구요 그리고 댓글 반말하고 욕하고 막 제가 별로인 남자만났다해서 막 함부로 글로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인격이자 당신 의 미래모습이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ㅎ
진짜진지하게조언해주신분들께 진심감사해요 저 이정도로 심각한건지 자각못했어요 어쩌다 저렇게 행동하지 핸드폰감시안하고 어쩌다 늦게들어갈때 짜증내면 그때 뿐이고 막 때린적은 없어서 보통평범하게 생각했어요 결혼하면 더 심각해질거라는 말에 겁이났어요
추추가 ) 객관적 평가부탁드려요
1. 남친이랑 인도로 된 길을 가요
마주보며 오는 남자랑 부딪힐까봐 차도로 돌아걸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저남자알지?하면서 의심하고 분이 안풀렸는지 차안에서 보이는 서류 집어던지고 화냈는데 연애초반의 일인데 전여친이 바람펴서 헤어졌다들어서 그래서 예민하려니 생각했죠
2. 사귄지 7년 넘었는데 자기 친구랑 저랑 잤냐고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친구들한테 소문이 났다고
그런데 당황스러운건 전 옷도 완전 조선시대여자처럼 정숙하게입고 남친성격알기에 남자들 연락처에 일체없고 대충 친한친구도 다 깨끗히정리해서 여자들외에는 핸드폰에없어요 가끔 경비아저씨나 뭐 고쳐주는사람 번호있는것도 심장이두근거려요 제가 술을마시는사람인것도 아니고 의심을 한다는건 행실이 문제가있거나 조금이라도 여지가있거나 그런데 이남자 불같은 성격에 가만있겠어요?
단지 저를 계속 단속하는 차원에서 그런거같더라고요
3.제가 3개월 어학연수를 갔는데 겨우 허락받고갔어요
친척동생이랑 같이왔는데도 그런데 저보고 외국남자랑 무슨 일있냐고 의심해요.
시시때때로 사진으로 보고하는데도요
노발대발 화내니까 웃으면서 경각심주려한거였대요.
4.오래사귀니까 중간에 헤어지고 만나서 잠자리하는데
의심했어요 전 정말 아무일없었는데 예전과 다르다고 그것도 그날밤에는 말않고 다음날 밤에 술먹고 전화와서는요
5.자기 소개팅들어온거 조건과 돈많은집여자말해주고
자기는 거절했다고해요 불안한마음에 그런말하는건지..
외국에 있을때는 외국애들이 꼬시지않디?
이거랑 제가 헌팅받으면 기분나빠서 잠수타요
선자리 들어온 이야기도 종종하고 일부러 이야기하는건지..
이남자마음은 무엇이고 의처증증상인가요?ㅜㅜ
댓글 감사해요..
추가하자면ㅜㅜ
제가 헤어지자고하면 인생그만두고싶다며 너는 내 장례식장에 왔음한대요 자기 일도 그렇고 힘들다고요
그런데 제가 좋아서 사랑해서 죽으려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일이 죽고싶은 이유예요 두번인가 그랬는데 괜히 무서워서 헤어지잔말도 못하고 그냥 지내게돼요
그리고 저는 거짓말을 하지않는데 거짓말을 입에달고산대요 그래서 무엇이냐했더니 말을 못해요..세상모든여자를 자기는 절대 안믿는다면서 저도 안믿고지냈대요 술김에 한말이지만 엄청 큰 충격이었어요 어떻게 신뢰믿음없이 지내왔는지..
헤어지는것도 어려운일이예요 님들말처럼 결혼해서 험한일 당하기전에 헤어져야되는건데 조금 무서워요
제가 못 헤어진 이유는 남친이 첫 연애상대였고 다른 남자를 만나보지 못해서 그냥 나이가 한참 많고 성격이 그런건가보다했어요 그런데 저도 나이먹으면서 이건 아닌거 같아요 잘 헤어지는방법을 모르겠어요 연락갑자기 끊어버리면 그 뒤가 무섭고.. 헤어지는게맞구나는 알겠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남친집안 어른들은 저를 며느리이상의 대우로 잘해주시고 저도 그분들 좋은분들이라 남친도 그럴거다 생각해왔어요 어른들보여주고 데리고다닌사람이 남친이예요 결혼할여자라고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요 한번에 연결고리끊는게 어렵게 느껴져요
~~~~~~~~~~~~~~~~~~~~~~~~~~~~~~~~~댓글들 읽으며 정말 마음먹고 실천해야지 했는데
오늘다시 남친의 어머니께서 전화가왔어요 보고싶다고 언제 놀러올거냐고요. 남친이 눈치챘나봐요.다시 마음이 약해졌어요 부디 제가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싶네요ㅜㅜㅜㅜㅜ
남친은 제 약점을 굉장히 잘 알고있어요
그래서 상담소를 찾아가보려구요
그리고 댓글 반말하고 욕하고 막 제가 별로인 남자만났다해서 막 함부로 글로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인격이자 당신 의 미래모습이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ㅎ
진짜진지하게조언해주신분들께 진심감사해요
저 이정도로 심각한건지 자각못했어요
어쩌다 저렇게 행동하지
핸드폰감시안하고 어쩌다 늦게들어갈때 짜증내면 그때 뿐이고 막 때린적은 없어서 보통평범하게 생각했어요
결혼하면 더 심각해질거라는 말에 겁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