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들어왔었는데 제가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35살에 결혼 3년차 남자입니다. 아내는 34살이고 연애 3년에 결혼 3년 입니다.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아내와는 같은 회사를 다니며 아내는 150정도 벌고 전 300 정도 벌고 돈관리는 아내가 합니다. 저희 부부는 집문제로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이사하면 하기로 하고 3년전 양가 축복속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살고있었습니다. 같은 직장에 다녀서 거의 24시간 보고 지냅니다.. 전 게임을 자주 했었습니다 퇴근하면 게임 주말에도 게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영화도 보러 가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게임 안합니다. 이런 제가 질린거 같아요 2월경부터 저희 부부는 따뜻한 말한마디 성관계는 물론 같은 잠자리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일방적으로 아내가 저를 거부했습니다. 아내의 이유는 제가 결혼후 너무 변했답니다. 제가 집착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누구한테 집착 하냐고 다른 여자 한테 집착하냐고 아내한데 집착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럼 아내는 친구들 만나고 있어도 너무 전화한답니다. 전화해서 화를 낸다고 합니다. 제가 좀 보수적일지 모르지만 여자가 술먹고 밤 12시 넘게 있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게 늦게까지 술 안먹습니다. 적당히 먹으면 문제 없지만 좀 과하면 인사불성이대고 머 암튼 그럽니다. 저희가 지금 회사 문제로 시골에 내려와 있습니다. 시골에 살림을 차렸구요.. 아내는 원래 서울에 살아서 친구들 만나러 서울로 갑니다.. 그렇게 놀고 잠은 처가에 가서 자고 옵니다. 나가면서 제가 먹을 밥은 다 해놓고 나갑니다. 그럼 전 혼자 밥을 차려 먹죠.. 그렇게 아내가 나가면 자꾸 전화한다고 싫어합니다. 근데 제가 안하면 본인이라도 해야되는데 걱정안하게.. 안그런가요 세상도 흉흉한데 근데 본인은 안합답니다.. 자긴 원래 안했다고...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전화하는게 싫으면 그렇게 술먹고 늦게까지 있지마라 아니면 전화를 나한테 자주 해줘라 이건 내가 너를 이해못하겠다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자주 전화하는게 싫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전화를 안하는데 자기도 안합니다. 암튼 이게 첫째 이유입니다. 두번째는 자기가 이 시골에 내려와서 친구도 없는데.. 자기를 방치했답니다. 네 이부분은 제가 많이 잘못하고 인정하고 안그런다고 몇번을 다짐하고 약속한다고 했습니다. 저야 회사 끝나면 회사동료들하고 술을 좀 자주 마셧습니다. 허나 절대 외박이나 좋은 술집이나 그런데 간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셔도 일찍 들어왔고 주사를 부리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근데 얘기를 들어보면 주말에 놀러도 안가고 영화도 보러도 안간다고 자기를 방치했다고 영화를 가끔 보러 가긴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거만 본다고 그것도 서운한 모양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몇번이나 이야길 했습니다. 내가 다신 안그러고 술도 안먹고 주말에 놀러도가고 하겠다고...그래도 이젠 소용없답니다.. 이게 두번째입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로 나오는 문제들이 이런거입니다.. 더 틀어지는 이유는 제가 이야기하고 풀려고 하면 저한테 상처주는 심한말들을 간혹 합니다. 그래서 저도 삐친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화가나있는 상태로 또 며칠가죠.. 그러다 이래선 안되지 하며 제가 다시 화를 풀고 다시 이야기 하려고하면 시쿤둥 합니다.. 제가 아무리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 기회를 줘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행복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는거 아닌가요? 회사에 가면 전 진짜 가정이 무너지는데 어찌 제가 회사 생활을 잘 할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이문제를 타개하고 원만히 잘 지낼수있을까만 생각하는데 아내는 평사시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서운해하게 되고 그런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두명뿐입니다.. 모두 남자고 연령대가 20대 중후반입니다. 여기 남자들하고 연인들이 걸들때 손잡지 않습니까? 그런것처럼 거기에 손만 안잡고 손뼉을 치면서 웃으면서 제앞에서 걸어갑니다. 이때 무지 화났습니다. 네 제가 오버죠.. 하지만 우리 부부가 이런상황에서 아내가 이러는게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서로 조심할 부분이 있는거 아닙니까? 어쩌라는거죠? 더 화나라고 하는건가요? 뻔히 제가 싫어하는거 알면서.....이럽니다.. 물론 바람을 핀다거나 그렇게 의심하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저한테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잘해볼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이야기 하기도 싫어하고 같이 술이나 한잔 먹으면서 이야기하자고 해도 안한답니다. 여전히 제방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2월부터 한주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매주 나가서 외박을 합니다. 거의 지인들 만나러 가죠.... 지난주에 제가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그때만 집에 있더군요... 그리고 오늘 또 날도 우중충한데 미리얘기도 없이 화사하게 입고 또 나갔습니다. 나간다고 하길래 어디가냐고 물으니 집에 간다고 합니다. 처가겠지요.. 머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전화도 못하고 본인도 안하겠죠.. 이러다 다른 남자라도 만나거나 아니면 그냥 횅하고 떠나가 버릴까 걱정도 됩니다. 제가 돈을 허투로 쓰는것도 아니고 병이 있는것도 아니고 바람을 핀적도 없고.. 사고를 친적도 없고 또 위에 문제 됬던 부분에 대해서도 잘해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해도 안되고 전 어찌해야 합니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화해를 할수 있을까요? 전 아내없으면 못삽니다.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낍니다. 근데 잘 되질 않네요... 네 다 제가 만든 거겠죠.. 그래서 다시 해볼려고 해도 안됩니다. 아기도 갖고 싶고 서로 노력해서 알콩달콩 살고 싶은데 어찌하나요? 이제 돌이킬수 없나요? 제 아내는 정말 심각한거 같아요... 따로 지내고도 싶다고 했으니까요.. 어디다 이야기하기도 그렇습니다... 하다보면 제아내 얼굴에 제얼굴에 침뱉는거 밖에 안될거 같아서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위기의 부부 조언좀
안녕하세요.. 가끔 들어왔었는데
제가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35살에 결혼 3년차 남자입니다.
아내는 34살이고
연애 3년에 결혼 3년 입니다. 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아내와는 같은 회사를 다니며
아내는 150정도 벌고
전 300 정도 벌고 돈관리는 아내가 합니다.
저희 부부는 집문제로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지만..이사하면 하기로 하고
3년전 양가 축복속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살고있었습니다.
같은 직장에 다녀서 거의 24시간 보고 지냅니다..
전 게임을 자주 했었습니다 퇴근하면 게임 주말에도 게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영화도 보러 가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게임 안합니다.
이런 제가 질린거 같아요
2월경부터 저희 부부는 따뜻한 말한마디 성관계는 물론 같은 잠자리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일방적으로 아내가 저를 거부했습니다.
아내의 이유는 제가 결혼후 너무 변했답니다. 제가 집착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럼 누구한테 집착 하냐고 다른 여자 한테 집착하냐고 아내한데 집착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럼 아내는
친구들 만나고 있어도 너무 전화한답니다. 전화해서 화를 낸다고 합니다.
제가 좀 보수적일지 모르지만 여자가 술먹고 밤 12시 넘게 있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게 늦게까지 술 안먹습니다.
적당히 먹으면 문제 없지만 좀 과하면 인사불성이대고 머 암튼 그럽니다.
저희가 지금 회사 문제로 시골에 내려와 있습니다. 시골에 살림을 차렸구요..
아내는 원래 서울에 살아서 친구들 만나러 서울로 갑니다..
그렇게 놀고 잠은 처가에 가서 자고 옵니다. 나가면서 제가 먹을 밥은 다 해놓고 나갑니다.
그럼 전 혼자 밥을 차려 먹죠..
그렇게 아내가 나가면 자꾸 전화한다고 싫어합니다. 근데 제가 안하면 본인이라도 해야되는데
걱정안하게.. 안그런가요 세상도 흉흉한데 근데 본인은 안합답니다.. 자긴 원래 안했다고...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전화하는게 싫으면 그렇게 술먹고 늦게까지 있지마라
아니면 전화를 나한테 자주 해줘라 이건 내가 너를 이해못하겠다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자주 전화하는게 싫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전화를 안하는데 자기도 안합니다.
암튼 이게 첫째 이유입니다.
두번째는 자기가 이 시골에 내려와서 친구도 없는데..
자기를 방치했답니다. 네 이부분은 제가 많이 잘못하고 인정하고 안그런다고 몇번을 다짐하고 약속한다고
했습니다. 저야 회사 끝나면 회사동료들하고 술을 좀 자주 마셧습니다.
허나 절대 외박이나 좋은 술집이나 그런데 간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셔도 일찍 들어왔고
주사를 부리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근데 얘기를 들어보면 주말에 놀러도 안가고 영화도 보러도 안간다고 자기를 방치했다고
영화를 가끔 보러 가긴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거만 본다고 그것도
서운한 모양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부분은 몇번이나 이야길 했습니다. 내가 다신 안그러고
술도 안먹고 주말에 놀러도가고 하겠다고...그래도 이젠 소용없답니다..
이게 두번째입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로 나오는 문제들이 이런거입니다..
더 틀어지는 이유는 제가 이야기하고 풀려고 하면 저한테 상처주는 심한말들을 간혹 합니다.
그래서 저도 삐친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화가나있는 상태로 또 며칠가죠..
그러다 이래선 안되지 하며 제가 다시 화를 풀고 다시 이야기 하려고하면 시쿤둥 합니다..
제가 아무리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 기회를 줘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행복은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는거 아닌가요?
회사에 가면 전 진짜 가정이 무너지는데 어찌 제가 회사 생활을 잘 할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이문제를 타개하고 원만히 잘 지낼수있을까만 생각하는데
아내는 평사시보다 더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서운해하게 되고 그런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여직원이 두명뿐입니다..
모두 남자고 연령대가 20대 중후반입니다. 여기 남자들하고 연인들이 걸들때 손잡지 않습니까?
그런것처럼
거기에 손만 안잡고 손뼉을 치면서 웃으면서 제앞에서 걸어갑니다. 이때 무지 화났습니다.
네 제가 오버죠.. 하지만 우리 부부가 이런상황에서 아내가 이러는게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서로 조심할 부분이 있는거 아닙니까? 어쩌라는거죠? 더 화나라고 하는건가요?
뻔히 제가 싫어하는거 알면서.....이럽니다..
물론 바람을 핀다거나 그렇게 의심하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저한테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잘해볼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이야기 하기도 싫어하고 같이 술이나 한잔 먹으면서 이야기하자고 해도 안한답니다.
여전히 제방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2월부터 한주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매주 나가서 외박을 합니다.
거의 지인들 만나러 가죠....
지난주에 제가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그때만 집에 있더군요...
그리고 오늘 또 날도 우중충한데 미리얘기도 없이 화사하게 입고 또 나갔습니다.
나간다고 하길래 어디가냐고 물으니 집에 간다고 합니다. 처가겠지요..
머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전화도 못하고 본인도 안하겠죠..
이러다 다른 남자라도 만나거나 아니면 그냥 횅하고 떠나가 버릴까 걱정도 됩니다.
제가 돈을 허투로 쓰는것도 아니고 병이 있는것도 아니고 바람을 핀적도 없고..
사고를 친적도 없고 또 위에 문제 됬던 부분에 대해서도 잘해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해도
안되고 전 어찌해야 합니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화해를 할수 있을까요? 전 아내없으면 못삽니다.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낍니다.
근데 잘 되질 않네요... 네 다 제가 만든 거겠죠.. 그래서 다시 해볼려고 해도 안됩니다.
아기도 갖고 싶고 서로 노력해서 알콩달콩 살고 싶은데 어찌하나요?
이제 돌이킬수 없나요? 제 아내는 정말 심각한거 같아요...
따로 지내고도 싶다고 했으니까요..
어디다 이야기하기도 그렇습니다... 하다보면 제아내 얼굴에 제얼굴에 침뱉는거 밖에 안될거 같아서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