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왕따 문제로 글을 올렸었던것 같네요 저번에 글 올린게 거의 3월 초였지 싶네요 그때 진짜 많이 힘들었어요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왕따당하는 느낌에 휩싸여서 비웃음 당하며 살았던것 같아요 한껏 위축 된채 그런데 한 3개월 지나니까 제가 노력하니까 친한얘들이 조금씩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2명의 친한 얘들이 생겼어요 비록 다른반이지만요 하지만 좋은일과 나쁜일은 항상 붙어다닌다는게 맞나봐요 절 괴롭히고 눈치주고 심지어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건드리네요 그 사건을 얘기하기위해 제 친한친구이자,동아리 친구인 여자아이을 k양 이라 칭하고제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제 뒷담을 까는 얘를 s양 이라 칭하겠습니다 말 하기 쉽게 음슴체 들어가겠습니다 ---------------------------------------------------------------------------------------------- s양에게서 내가 싫다는 문자를 받은 날은 4월 중 쯤이였던것 같음 나와 밥먹기 싫었는지 나와 친하고 s양과도 친했던 친구를 손을 잡고 나를 등지고 도망갔음 나는 그걸 뒤에서 적나라하게 봤었음 그리고나서 문자로 내가 싫다는 s양의 문자를 받은 후 나는 쭉 혼자 다녔음 네이트 판에 올린 댓글대로 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신경끄고 다녔음 그 생활은 꽤 익숙해졌었음 5월달 초 지나다니면서 몇번씩 얼굴을 알던 다른 반애가 있어서 그 아이와 친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인사를 했음 그 친구는 현재 k양의 친구임 k양은 나와 같은 동아리였고,s양과 같은 반이였음 그렇게 k양과 나 k양의 친구는 나와 친한 친구가 되었고 요즘에는 웃으면서 장난치며 같이 다니곤 함 그런데 얼마전이였음 우리학교는 수요일마다 동아리 수업을 함 저번주 수요일 우리는 동아리 활동을 위해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후 k양과 같이 버스를 타서 목적지로 즐겁게 갔었음 목적지는 k대학이였음 그 대학에 어느 교실에서 우리는 장난감을 만든다는 애기를 들었었음 그래서 조를 짜라기에 뒤에 있던 약간 친한 1학년 후배와 조를 짜서 옆 테이블로 갈려던 찰나였음 s양은 k양을 향해 "k양! 이리와 너만 오면 우리 조원 딱 맞는다" 이랬었음 솔직히 어이가 조카 없었음 내가 옆에 있는 걸 뻔히 보고 약올리려는 투로 말한것 같았음 k양은 순간 당황했음 그래도 나와 같이 앉았음 나는 그 수업이 끝날때 까지 저 한마디를 곱씹으며 화가 나있었음 하지만 우리는 신나게 수업을 한 터라 신경쓰지 않기로 했었음 얼마전 부터 알았었음 s양은 나를 버린것도 모자라 나랑 같이 다니는 k양을 안쓰럽게 보고 k양을 내게서 가져가려고 했던 것이였음 그리고 다음날 점심시간 우리는 점심을 다 먹은후 학교를 한바퀴 돌고 있었음 k양은 문득 뭐가 생각난듯 나에게 말했음 "s양이 오늘 니얘기 하던데.."라고 말했음 나는 궁금해서 뭐라고 말했는지 물었다 물론 좋은 얘기는 아닐꺼라는 건 충분히 알았음 "오늘 나한테 와서 k양,내가 걔랑 있는거 보고 구원해줄려고 했는데 왜 안 왔노" 이랬다고 했었음 지금도 욕이 입밖으로 나오려고만 함 구원이라니 무슨 단어를 그딴 단어를 씀 내가 k양을 때리기나 했음? 구원이라니 참... 솔직히 s양과 얼마전에 친해진 y양은 내가 자기를 뒷담 깠다고 오해하고 있음 나는 진짜 결백하게 y양을 욕한적이 없었음 왜냐하면 y양과 나는 별 트러블 없이 친했었고 y양과 같이 있던 무리친구들 중에서 나는 y양을 제일 좋아했기 때문이였음 그런데 저번글을 참조 하면 그들 무리중 나를 처음으로 욕을 했었던 j양은 나와 y양을 떼기위해 y양에게 그런 얘기를 했었는가 봄 k양 말로는 y양과 s양은 같이 내 뒷담을 신나게 깐다함 그리고 더 화가 나는것은 나는 s양에게 잘못 한게 없음 s양은 겨울방학이 지나서 내가 질렸는지 어느 날부터 그랬었음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내가 친한척을 해서 나쁘다고 했다고 함 솔직히 친한척? 그걸 어떻게 판단함 매일 같이 다니던 얘들인데 내가 친한척 하면 얼마나 한다고 친한척이라는 단어를 씀 나는 지금 현재로써 제일 싫은게 나는 까도 좋지만 그 깐 내용을 내 친구에게서 듣는다는것임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저번편에 올리려고 했던 sns뒷담 캡쳐한거 올리겠습니다신고하려고 캡쳐해두었는데...잘 되지 않을것도 같고.. 저 진짜 신고해야할까요? 23
신고할까요?(사진 有)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왕따 문제로 글을 올렸었던것 같네요
저번에 글 올린게 거의 3월 초였지 싶네요
그때 진짜 많이 힘들었어요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왕따당하는 느낌에
휩싸여서 비웃음 당하며 살았던것 같아요 한껏 위축 된채
그런데 한 3개월 지나니까 제가 노력하니까 친한얘들이 조금씩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2명의 친한 얘들이 생겼어요 비록
다른반이지만요 하지만 좋은일과 나쁜일은 항상 붙어다닌다는게 맞나봐요
절 괴롭히고 눈치주고 심지어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건드리네요
그 사건을 얘기하기위해
제 친한친구이자,동아리 친구인 여자아이을 k양 이라 칭하고
제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제 뒷담을 까는 얘를 s양 이라 칭하겠습니다
말 하기 쉽게 음슴체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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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양에게서 내가 싫다는 문자를 받은 날은 4월 중 쯤이였던것 같음
나와 밥먹기 싫었는지 나와 친하고 s양과도 친했던 친구를 손을 잡고
나를 등지고 도망갔음 나는 그걸 뒤에서 적나라하게 봤었음
그리고나서 문자로 내가 싫다는 s양의 문자를 받은 후 나는 쭉 혼자 다녔음
네이트 판에 올린 댓글대로 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신경끄고 다녔음
그 생활은 꽤 익숙해졌었음 5월달 초 지나다니면서 몇번씩 얼굴을 알던 다른 반애가
있어서 그 아이와 친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인사를 했음 그 친구는 현재 k양의 친구임
k양은 나와 같은 동아리였고,s양과 같은 반이였음 그렇게 k양과 나 k양의 친구는
나와 친한 친구가 되었고 요즘에는 웃으면서 장난치며 같이 다니곤 함
그런데 얼마전이였음 우리학교는 수요일마다 동아리 수업을 함
저번주 수요일 우리는 동아리 활동을 위해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후 k양과 같이 버스를
타서 목적지로 즐겁게 갔었음
목적지는 k대학이였음 그 대학에 어느 교실에서 우리는 장난감을 만든다는 애기를
들었었음 그래서 조를 짜라기에 뒤에 있던 약간 친한 1학년 후배와 조를 짜서 옆 테이블로
갈려던 찰나였음
s양은 k양을 향해
"k양! 이리와 너만 오면 우리 조원 딱 맞는다"
이랬었음 솔직히 어이가 조카 없었음 내가 옆에 있는 걸 뻔히 보고
약올리려는 투로 말한것 같았음 k양은 순간 당황했음
그래도 나와 같이 앉았음
나는 그 수업이 끝날때 까지 저 한마디를 곱씹으며 화가 나있었음
하지만 우리는 신나게 수업을 한 터라 신경쓰지 않기로 했었음
얼마전 부터 알았었음
s양은 나를 버린것도 모자라 나랑 같이 다니는 k양을 안쓰럽게 보고
k양을 내게서 가져가려고 했던 것이였음
그리고 다음날 점심시간 우리는 점심을 다 먹은후 학교를 한바퀴 돌고 있었음
k양은 문득 뭐가 생각난듯 나에게 말했음
"s양이 오늘 니얘기 하던데.."라고 말했음
나는 궁금해서 뭐라고 말했는지 물었다 물론 좋은 얘기는 아닐꺼라는 건 충분히 알았음
"오늘 나한테 와서
k양,내가 걔랑 있는거 보고 구원해줄려고 했는데 왜 안 왔노"
이랬다고 했었음
지금도 욕이 입밖으로 나오려고만 함
구원이라니 무슨 단어를 그딴 단어를 씀
내가 k양을 때리기나 했음? 구원이라니 참...
솔직히 s양과 얼마전에 친해진 y양은 내가 자기를 뒷담 깠다고 오해하고 있음
나는 진짜 결백하게 y양을 욕한적이 없었음 왜냐하면
y양과 나는 별 트러블 없이 친했었고 y양과 같이 있던 무리친구들 중에서
나는 y양을 제일 좋아했기 때문이였음
그런데 저번글을 참조 하면 그들 무리중 나를 처음으로 욕을 했었던 j양은 나와 y양을 떼기위해
y양에게 그런 얘기를 했었는가 봄
k양 말로는 y양과 s양은 같이 내 뒷담을 신나게 깐다함
그리고 더 화가 나는것은 나는 s양에게 잘못 한게 없음 s양은
겨울방학이 지나서 내가 질렸는지 어느 날부터 그랬었음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내가 친한척을 해서 나쁘다고 했다고 함
솔직히 친한척? 그걸 어떻게 판단함 매일 같이 다니던 얘들인데 내가 친한척 하면
얼마나 한다고 친한척이라는 단어를 씀
나는 지금 현재로써 제일 싫은게 나는 까도 좋지만 그 깐 내용을 내 친구에게서 듣는다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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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번편에 올리려고 했던 sns뒷담 캡쳐한거 올리겠습니다
신고하려고 캡쳐해두었는데...잘 되지 않을것도 같고..
저 진짜 신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