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방관의 선행.jpg

콜로라도201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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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
소방관 오미드 압바시(사진)는 화재현장에서 9살 소녀를 발견하고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씌워 빠져나오지만 얼마후 의식을 잃고 뇌사판정을 받고..........
이틀 후 장기기증으로 세명의 목숨을 더 살리고 그의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