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터키를도와주세요!

하루만이라도2013.06.02
조회1,676
여러분터키를도와주세요!!!!



사건개요

이번 시위는 당초 당국이 쇼핑센터를 개발하기 위해 탁심 공원 안에 있는 겐지 공원 나무들을 제거하려 하자, 이에 반발한 시민들이 지난달 28일부터 공원에 중장비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서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경찰이 최루 가스를 발포하며 강경 진압에 나서자 시위자들이 돌을 던지며 대응, 시위가 폭력적으로 격화됐다. 1일 오전부터 이스탄불 탁심 광장 인근에서 시위대는 깨진 유리와 돌로 '무장'한 채 경찰과 쫓고 쫓기는 대치를 벌였다. 경찰은 이에 대응해 시위대에게 최루가스를 발사했다. 이에 평소 관광객들로 붐비던 이스티클랄 거리는 전쟁터처럼 변했다. 상점들은 문을 닫았으며 시위대는 스프레이로 상점 유리창에 "'정의개발당(집권여당)'은 무덤으로, 국민이 통치한다" 같은 반정부 문구를 써놓기도 했다. 사진퍼가기 이용안내터키 이스탄불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시위에 나서고 있다./사진=BBC 동영상 캡처.또한 헬리콥터가 주택가에까지 최면가스를 발사하고 유튜브에 올라온 한 동영상에서는 무장한 경찰 트럭이 시위자를 치는 모습도 담겨있었다. BBC는 많은 국민들이 자유를 앗아가려는 정부에 질려 이번 시위를 일으키게 됐다고 분석했다. 터키 의회는 지난달 강도 높은 주류 판매 규제안을 통과시켰다. 규제안에 따르면 앞으로 터키 내 소매상점들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술을 팔지 못한다. 2003년에 집권한 에르도안 총리는 그동안 터키 경제의 부흥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터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치인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에르도안 총리의 반대자들은 그가 권위주의적인 통치 방식을 강화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에르도안 총리가 '현대의 술탄'처럼 행동한다고 비난하고 있다. 한 시민은 "이 시위는 더 이상 나무 때문이 아니다. 우리(시민들)를 억누르는 정부의 압제에 대한 저항이다"라고 말했다.
(위사건개요는 정확한정보를위해뉴스인용하였습니다)
형제의나라라고일컷는터키입니다 잘못한것없는터키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의해 저렇게당하고있습니다

일단 시위는 사그러든거같은데 터키정부는자기들뜻을굽힐의사는없어보입니다

이런 시위와 유혈사태가 내일 ? 언제또일어날지모릅니다이사건에대해서 한국언론에서도 거의보도하지않습니다 터키언론은오죽하겠습니까
한국에서일어났던 혁명과 유사한 일입니다














강아지 돌봐주는거보세요 저런사람들이 무슨죄라고....





제가올린사진들은극히일부에지나지않습니다

유투브영상입니다
http://youtube.com/#/watch?v=VUtDXxfrSuw&desktop_uri=%2Fwatch%3Fv%3DVUtDXxfrSuw



추가





여러분이관심만가지셔도 도와주는일이라고생각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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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에올리신작성자:드라이거시기님의정보를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