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혼자 잘 지내다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갑자기 공허해지고, 이래서는 안되겠다 해서 친구들을 만나 하루종일 웃으면서 재미있게 놀다가도 집으로 혼자 버스를 타고 오는 길이면 또다시 공허해지더라구요. 부모님과 통화를 해봐도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봐도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텅빈 것이 있는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아직 못 찾아서, 학생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들 겪는 현상인지... 아무튼 그러네요.
뭔가 정글속에 혼자 남겨진 느낌? 그런 공허감이 들어요.
이성친구가 있어도 외롭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서로를 완벽하게 채워줄수 없는건지..
무언가를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밑빠진 독같은 저의 마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구, 이성친구 또는 가족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저만그런가요?
서울서 대학생활하고 있는 촌남자입니다.
공허을 다들 어떻게 해결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요.
흔히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하죠...
저같은 경우
혼자 잘 지내다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갑자기 공허해지고,
이래서는 안되겠다 해서 친구들을 만나 하루종일 웃으면서 재미있게 놀다가도
집으로 혼자 버스를 타고 오는 길이면 또다시 공허해지더라구요.
부모님과 통화를 해봐도 학교생활을 열심히 해봐도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텅빈 것이 있는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아직 못 찾아서, 학생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들 겪는 현상인지... 아무튼 그러네요.
뭔가 정글속에 혼자 남겨진 느낌? 그런 공허감이 들어요.
이성친구가 있어도 외롭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서로를 완벽하게 채워줄수 없는건지..
무언가를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밑빠진 독같은 저의 마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