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05022013.06.03
조회34
안녕하세요 15살인 중딩입니다

매일 판 보기만하다가 막상쓸려니까 어떡해할지는 잘 모르겟지만 아무튼 지금 저는 엄청난 고민이있습니다

사실 저의 부모님은 제가 아주 어릴때 이혼을 하셧습니다

그이유는 친아빠가 엄마를 무척 힘들게 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엄마 카드로 젊은시절에 술만 드셔서 빚(?)을져서 이혼했다고 합니다

이혼을한뒤 저와 엄마만 도망나와서 엄마는 이일 저일 다하면서 동생까지 대려와 이렇게 키워주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그래서 다른또래친구들은 막 때써서 사달라 할때 저는 꾹참고 그렇게 지냈어요

그리고 난뒤 작년 10월에 엄마와 친아빠가 어쩌다가 연락이 되서 만나기는 했어요

11월달쯤? 친아빠께서 폰을 주시더라구요 저는 있는데 아무리 좀 어렵게 산다해도 폰은 엄마가 사주셧어요

잘안쓰다가 가끔 쓰고 그러고 4달전부터 친아빠 연락이 안되고

친아빠가 사주신 폰.. 요금을 안내서 정지상태고 친아빠는 잠수를 타버렷더군요 ㅋㅋㅋㅋ

엄마 입장에서는 폰 주셧을때 친아빠에게 화를내셨어요

왜 나와 상의하지 않고 샀느냐 하면서..

아.. 본론은 이게아니라 솔직히 친아빠덕분에 엄마가 신용불량자였어요 근데 재판해서 벗어났거든요

근데 엄마걱정은 해달라고 하지도 않은 폰... 친아빠는 잠수타버리고 폰은 친아빠 앞으로 되있고 정지상태에 아직 기계값 계약금 3달밀린 요금 그리고 정지했을때 내는 돈까지... 엄마는 우리는 미성년자인데 벌써 부터 신용불량자 되게 생겼다면서 걱정하시더라구요

아직어려서 아무것도 어떡해해야할지는 모르겟고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위에꺼 까지합하면 엄마가 백만은 넘는다하는데;;

저는 친아빠지만 별로 내키지는 않고 저말을 들었을때 신고하면 안되나...이런생각 했는데

신고하면 뭐가 또 있어야한다네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