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적 기업의 표본을 만든 KT 이석채 회장

강희영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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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합니다.

기업에게 이윤을 줄 수 있도록 도와준 사회에게

기업이 이익의 일정부분을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사회 전반에 퍼져 있기 때문인데요

많은 기업들 중에서도 특별히 눈에 띄는 기업이 있는데요

바로 KT입니다.

KT의 올레의 알파벳

E는 존경받는 기업(Esteemed company)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요

사회적 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존경 받는 기업이 되고 싶은 사회적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KT는 통신기업의 특성을 살려

IT서포터즈라는 단체를 조직해서 운영 중에 있는데요

공부방에 있는 아이들에게 찾아가서

아이들이 IT를 통해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이 꿈을 찾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의 상인들에게

IT를 가르쳐서 인터넷 상거래 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신범순씨가 칠순의 나이에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게 되었고

어렵던 가게가 다시금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적적인 이야기들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은퇴자들이 제 2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향후 3년간 총 10만명의 은퇴자들에게

IT교욱을 시키고 1만명에게 재능 나눔을 할 수 있는

강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양성된 강사들은

아이들과 IT 취약계층에게 자신이 배운 지식을

다시 알려준다는 점에서 굉장히 뜻깊은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KT이석채회장은  KT가 제일 잘할 수 있는 IT분야를

통해서 더욱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고 밝혔답니다.

앞으로 KT가 더더욱 사회 공헌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