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남자가 매력있어하는 여자' 1.2.3 편을 쓴 글쓴이에요! (기억하시려...)1.2.3편 모두 베톡!!! 응원해주시고 추천눌러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3♥ 3편에서 악플로 인해 그만쓴다고 했다가 많은 톡커님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어서 이렇게 다시 돌아왔어요(나약했던 저를 용서하세요) 오늘도 역시 악플방지 주의사항주의:제 글 아주 길어요. 특별한거 없고 누구나 다 알만한 지겹고 뻔한 내용쓰면서 나잘났다 생색내는 글로 느낄 수 있어요.분명 미리 말씀드렸으니!! 그런 말 하실 분들 스크롤내릴 시간도 아까우실테니뒤로가기해주세요 제발!!! 1편부터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제 글은 예쁜거 말고 다른면으로 매력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알려드리는 거에요다필요없고 예쁘면 된다는 사람들, 예쁜게 다라는 사람들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기초탄탄1편을 지나 어느덧 4편이 되어서 아무래도 참신하고 중요한내용들은 별로 없네요4편만 보신분들은 엥이게뭐야? 할 수 있지만 1.2.3편에 다 나와있....답니다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을 위해 어서어서 음슴음슴 스타트 20. 생색내지말기 남녀불문 해당되는 사항임 내가 뭔가를 해주고 상대에게 생색내는 행동. 생색만 내지 않았다면 더 완벽했을거임 예를 들면 내가 더치페이를 하고"요즘 나처럼 더치해주는 개념녀가 어딨냐ㅋㅋㅋㅋ 고맙지?"................ 긴말없이 역지사지로 내남친 혹은 내썸남이 나에게 뭔가를해주고"나정도면 매너남 아니냐?ㅋㅋㅋ" 혹은 "이런거 해주는거 나밖에없지?ㅋㅋ" 이해바로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다가도..ㅋㅋㅋ "상대가 모를것같아요" "남자는 말안하면 모르잖아요" 하는 톡커분들물론 모르는 남자들도 있음. 하지만 알아도 표현하기 서툴거나해서 티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함 상대가 뭔가를 해줄 때 참 고맙지만 뭔가 계속해서 생색내면 조금 아쉽곤 함생색내느니 하지말라는 말이아님생색내도 해준다면 고마운거지만, 그렇지 않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거임 물론 그전에 서로가 적절히 고마움을 표시하는 반응을 해준다면 이런일이 없이 가장 좋을것 같음 (예외로 오래 사귄연인의 경우, 호의를 고마운줄도 모르고 당연시 여기면 한번쯤은 말하고 넘어가는것도 좋다고 봄) 21. 기본행동, 자세(부제: 우아함, 분위기를 만들자) 아주 기본적이고 사소한 행동이지만 3편의 기본위생 파트처럼 너무나 기본이기에 간과해서 넘긴 부분들을 강조하기 위한거임 # 길을 걸을때 스마트폰 쳐다보며 정신놓고 걷지말기 카톡하면서 어정쩡한 자세로 걷는여자보다 어깨를 곧게펴고 걷는여자, 훨씬더 당당하고 우아해보임 # 다리모으고 앉기 (치마,바지 모두 해당)한가지 팁을 주자면 치마입은 여성분들, 다리를 곧게 모으고 앉는것도 좋지만다리를 붙인 뒤에 비스듬하게 놓는것이 더 우아해보인다함. 실제로 영부인들이나 패션쇼장에 여자연예인들을 보면 가지런히 모여진다리가 비스듬히 놓여있는 것을 많이볼 수 있음 # 말은 천천히, 말꼬리는 분명히, 눈을 응시하기너무 빠르게 말하는 습관이나, 말꼬리를 흐리는 버릇, 말할 때 땅을 보거나 밑을 보는 태도보다전자의 경우들은 훨씬 더 또렷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만들어 줄거임 연애의경우 뿐아니라, 면접을보거나 사회생활 할 때도 도움이 될거임 22.대화주제 선정 이건 꼭 이렇게 해라는 건 아니고 글쓴이의 팁임 (극히 주관적인 견해임. 강요아님) 연인관계보다 썸타는 관계에서 더 많이 해당될꺼 같음하루종일 썸남과 카톡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별의별 얘기를 다 하게될꺼임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릴만한 대화, 혹은 상대방이 민감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얘기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음이거야말로 역지사지 해보면 와닿을 꺼임 키에 컴플렉스가 있는 남자를 만날 때 굳이 남자들의 키에 관한 얘기를 할 필요는 없지 않겠음? 진지하게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 대해 좀더 깊게 알아가고 의견을 나누고 할 사이가 아닌이상 다시말해 이제 막 썸을타는 사이에 상대방이 꺼려하는 부분을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느낌 살에 민감한 여자분들의 경우, 상대가 꼭 나에대해 말하는게 아니더라도뭔가 살, 몸매 이런거에 대해 얘기하면 좀 움찔하고 스트레스받지않음? 상대도 마찬가지일꺼임 좀 꺼려하는 주제에대해 상대와 자꾸 얘기하다보면 자연스레 그에대한 호감도 줄기마련임반대로 상대가 내가 호감갖는, 잘아는, 좋아하는 주제에대해 얘기한다면? 자연스레 호감도 업업 물론 남자관심사의 맞춰서 얘기해라 이런게 아님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심사가 비슷한 축복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서로 꺼리는 주제는 피하는게 좋다는 말임(남자가~~해야지, 남잔데~~, 혹은 여자면~~해야지, 여자가~~못해?이런말 절대 노노) (이번내용은 어디까지나 주관적 팁이라는거~) 23. 기억해주기 사소하지만 상대방의 호감과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한창 썸탈때는 서로 알아가는 단계이다 보니까 서로에 대한 얘기를 참 많이할거임상대의 사소한 특징 몇개를 기억해 놨다가 은근슬쩍 흘리는 거임 뭐 못먹는 음식이나, 그사람만의 독특한 특징, 습관 이런거 말임팥을 못먹는 사람이면 빙수먹으러 가서 주문하기전에 "아 맞다 너 팥 못먹지? 그럼 딸기빙수 먹자ㅋㅋ" 이런식이나"어? 너 oo알레르기 있다고 하지 않았어? " 이런 한마디 내가 사소하게 얘기하고 넘긴건데 기억해주고 날 배려해주는 상대, 고맙고 다시보일꺼임 '아 얘가 나에대해 관심을 갖고 있구나' 와 더불어'아 얘는 내가 얘기할때 귀기울여 잘들어주는구나' 하는 경청하는 매력까지 얻을 수 있음! 주의할점은 스토커처럼, 혹은 사생팬처럼, 일거수일투족 부담스러울 정도로 관심갖고 기억해선 안됨안됨내 썸남,혹은 남친이 너무 필요이상으로 나에대해 기억해주고 말한다면 고맙다가도 조금은 무서울것 같음 혹은 부디 다른사람의 정보와 헷갈리지 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연인의 경우 "너 이러이러하잖아~ㅋㅋ"했는데 "나아닌데? 어떤X이야?" 이런 불상사 초래할 수 있음 24. 자신감보단 자존감 (부제: 스스로의 분위기를 만들자)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혹은 사랑받기 위해서먼저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임 3편에서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의 눈치보지 않고 당당한 태도가 그들을 매력적이게 한다는 말 기억남? 그들은 어려서부터 애정을 받고 자라다보니 스스로의 능력과 가치를 높게 느끼게 된거임그들의 당당한 태도는 바로 이 자존감에서 출발한거임. '자존감 =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 이렇게 이해해선 안됨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그들의 표정 행동에서 그분위기가 묻어나오곤 함 저번편에서부터 말했지만, 톡커분들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라는 말임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내몸과 마음을 좀 더 아끼고 했으면함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자존감을 높게함으로써 나오는 태도와 분위기,상대가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게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거임겉으로 뚜렷하게 드러나진 않지만 아주 중요한 매력포인트가 아닐까함 글쓴이 역시 컴플렉스가 많음. 컴플렉스를 부정하라는 말이아니라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본인의 좋은면들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부각시키라는 거임 나부터가 나를 가치있게 생각하고, 사랑해주지 않는데남들이 어떻게 나를 좋아해주길 바랄 수 있겠음? 25. 감정표현이 다양한여자(부제: 호응? 리액션? 어떻게?) 남자들의 매력있는 여자 순위에 상위권 랭크를 단 한번도 내려놓지 않은 항목바로 리액션이 좋은여자!! 언급 안하고 넘어갈 수 가 없었음 하지만 늘 뻔한말 남자가 하는말에 잘 웃어주기, 말할 때마다 리액션해주기 이렇게 대충 말하지 않겠음 좀 더 디테일하게 상대가 어떤 얘기를 할 때, 대답 한마디를 하더라도 뻔한 대답이나 반응을 보이기보단 뭔가 특별하게 반응해주는 그런거 말임 ( 말로 표현이 상당히 힘들...생각나면 쓰겠음)음 창의력을 발휘한다고 해야하나..다양한 관점으로 봐야한다고해야하나.. 무튼 열번의 영혼없는 리액션보다 한번의 특별한 반응이 더 좋다고 생각함 우리가 무한도전같은 예능이 재밌고 끌리는 이유가, 우리가 전혀 예상치도 못한 반응이 나오는 출연진들, 흔치않은 독특한 자막들 때문이 아닐까함 난 너가 생각하는 그런 뻔한 여자가 아니다. 이때까지 본 그런 여자들과는 다르다글쓴이는 뭔가 이런 차별화 좋아함ㅋㅋㅋㅋㅋㅋ그순간 당신의 썸남, 남친은 신선하고 임팩트있는 당신의 모습에 또한번 끌려할꺼임 특별함을 준다는 것은 그만큼 나는 너를 특별한 존재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암시할 수 있고난 너가 이때까지 본 뻔한 여자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가진 여자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음 (여자편 글을 마무리하며) 몇몇 댓글에서 '이렇게 해야지~' 하고 의도해서 하는 행동들은 가식매력이며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말함 물론 본인이 딱히 이렇게 하고싶진 않은데, 혹은 이해할수 없음에도, 단지 썸남, 남친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는것은 가식이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위해 하는 개인의 노력들을 무조건 가식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함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분위기, 선천적으로 매력이 흘러넘치는 사람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 혹은 이상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음 노력으로 만든 내 이미지 역시 나의 모습아니겠음?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들만 자신의 것이라면 왜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고쳐나가겠음? 누구나 한번쯤은 본인의 워너비, 닮고자하는 인물들이 있었을꺼라 생각함 이소룡포스터를 붙였던 사람들은 이소룡의 멋진 몸을 닮고 싶은 이유가 컸겠지만 그만의 카리스마, 포스,분위기 역시 닮고싶었을꺼라 생각함 그러다보면 그동안 자신도 몰랐던 매력들을 발견하게 될수 도 있음 자신의 매력을 분명하게 알아서 이를 어필하는것. 그것 역시 또하나의 매력이 아닐까함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의 연애사업, 썸사업 모두 대박나시길 바랄께요 ♥ 복받으세요 다음편은 약속대로 남자편을 들고올.............올.....까요글 잘 읽어주신 분들, 공감간 부분 있었던 분들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_♥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고민있으신분 상담환영이에요) 그럼 저는 이만 -악플속에서도 추천을 먹고 자라는 글쓴이1699
#4 진짜 남자가 매력있어하는 여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가 매력있어하는 여자' 1.2.3 편을 쓴 글쓴이에요! (기억하시려...
)
1.2.3편 모두 베톡!!! 응원해주시고 추천눌러주신 모든분들 감사해요 ♥3♥
3편에서 악플로 인해 그만쓴다고 했다가
많은 톡커님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어서 이렇게 다시 돌아왔어요
(나약했던 저를 용서하세요)
오늘도 역시 악플방지 주의사항
주의:
제 글 아주 길어요. 특별한거 없고 누구나 다 알만한 지겹고 뻔한 내용쓰면서
나잘났다 생색내는 글로 느낄 수 있어요.
분명 미리 말씀드렸으니!! 그런 말 하실 분들 스크롤내릴 시간도 아까우실테니
뒤로가기해주세요 제발!!!
1편부터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제 글은 예쁜거 말고 다른면으로 매력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알려드리는 거에요
다필요없고 예쁘면 된다는 사람들, 예쁜게 다라는 사람들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기초탄탄1편을 지나 어느덧 4편이 되어서 아무래도 참신하고 중요한내용들은 별로 없네요
4편만 보신분들은 엥이게뭐야? 할 수 있지만 1.2.3편에 다 나와있....답니다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을 위해 어서어서 음슴음슴 스타트
20. 생색내지말기
남녀불문 해당되는 사항임
내가 뭔가를 해주고 상대에게 생색내는 행동. 생색만 내지 않았다면 더 완벽했을거임
예를 들면 내가 더치페이를 하고
"요즘 나처럼 더치해주는 개념녀가 어딨냐ㅋㅋㅋㅋ 고맙지?"
................
긴말없이 역지사지로
내남친 혹은 내썸남이 나에게 뭔가를해주고
"나정도면 매너남 아니냐?ㅋㅋㅋ" 혹은 "이런거 해주는거 나밖에없지?ㅋㅋ"
이해바로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다가도..ㅋㅋㅋ
"상대가 모를것같아요" "남자는 말안하면 모르잖아요"
하는 톡커분들
물론 모르는 남자들도 있음.
하지만 알아도 표현하기 서툴거나해서 티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함
상대가 뭔가를 해줄 때 참 고맙지만 뭔가 계속해서 생색내면 조금 아쉽곤 함
생색내느니 하지말라는 말이아님
생색내도 해준다면 고마운거지만, 그렇지 않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거임
물론 그전에 서로가 적절히 고마움을 표시하는 반응을 해준다면
이런일이 없이 가장 좋을것 같음
(예외로 오래 사귄연인의 경우, 호의를 고마운줄도 모르고 당연시 여기면 한번쯤은 말하고 넘어가는것도 좋다고 봄)
21. 기본행동, 자세
(부제: 우아함, 분위기를 만들자)
아주 기본적이고 사소한 행동이지만
3편의 기본위생 파트처럼 너무나 기본이기에 간과해서 넘긴 부분들을 강조하기 위한거임
# 길을 걸을때 스마트폰 쳐다보며 정신놓고 걷지말기
카톡하면서 어정쩡한 자세로 걷는여자보다 어깨를 곧게펴고 걷는여자,
훨씬더 당당하고 우아해보임
# 다리모으고 앉기 (치마,바지 모두 해당)
한가지 팁을 주자면 치마입은 여성분들, 다리를 곧게 모으고 앉는것도 좋지만
다리를 붙인 뒤에 비스듬하게 놓는것이 더 우아해보인다함.
실제로 영부인들이나 패션쇼장에 여자연예인들을 보면
가지런히 모여진다리가 비스듬히 놓여있는 것을 많이볼 수 있음
# 말은 천천히, 말꼬리는 분명히, 눈을 응시하기
너무 빠르게 말하는 습관이나, 말꼬리를 흐리는 버릇, 말할 때 땅을 보거나 밑을 보는 태도보다
전자의 경우들은 훨씬 더 또렷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만들어 줄거임
연애의경우 뿐아니라, 면접을보거나 사회생활 할 때도 도움이 될거임
22.대화주제 선정
이건 꼭 이렇게 해라는 건 아니고 글쓴이의 팁임 (극히 주관적인 견해임. 강요아님)
연인관계보다 썸타는 관계에서 더 많이 해당될꺼 같음
하루종일 썸남과 카톡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별의별 얘기를 다 하게될꺼임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릴만한 대화,
혹은 상대방이 민감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얘기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음
이거야말로 역지사지 해보면 와닿을 꺼임
키에 컴플렉스가 있는 남자를 만날 때
굳이 남자들의 키에 관한 얘기를 할 필요는 없지 않겠음?
진지하게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 대해 좀더 깊게 알아가고 의견을 나누고 할 사이가 아닌이상
다시말해 이제 막 썸을타는 사이에 상대방이 꺼려하는 부분을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느낌
살에 민감한 여자분들의 경우, 상대가 꼭 나에대해 말하는게 아니더라도
뭔가 살, 몸매 이런거에 대해 얘기하면 좀 움찔하고 스트레스받지않음?
상대도 마찬가지일꺼임
좀 꺼려하는 주제에대해 상대와 자꾸 얘기하다보면 자연스레 그에대한 호감도 줄기마련임
반대로 상대가 내가 호감갖는, 잘아는, 좋아하는 주제에대해 얘기한다면?
자연스레 호감도 업업
물론 남자관심사의 맞춰서 얘기해라 이런게 아님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심사가 비슷한 축복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서로 꺼리는 주제는 피하는게 좋다는 말임
(남자가~~해야지, 남잔데~~, 혹은 여자면~~해야지, 여자가~~못해?이런말 절대 노노)
(이번내용은 어디까지나 주관적 팁이라는거~)
23. 기억해주기
사소하지만 상대방의 호감과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한창 썸탈때는 서로 알아가는 단계이다 보니까 서로에 대한 얘기를 참 많이할거임
상대의 사소한 특징 몇개를 기억해 놨다가 은근슬쩍 흘리는 거임
뭐 못먹는 음식이나, 그사람만의 독특한 특징, 습관 이런거 말임
팥을 못먹는 사람이면 빙수먹으러 가서 주문하기전에
"아 맞다 너 팥 못먹지? 그럼 딸기빙수 먹자ㅋㅋ" 이런식이나
"어? 너 oo알레르기 있다고 하지 않았어? " 이런 한마디
내가 사소하게 얘기하고 넘긴건데 기억해주고 날 배려해주는 상대, 고맙고 다시보일꺼임
'아 얘가 나에대해 관심을 갖고 있구나'
와 더불어
'아 얘는 내가 얘기할때 귀기울여 잘들어주는구나' 하는 경청하는 매력까지 얻을 수 있음!
주의할점은
스토커처럼, 혹은 사생팬처럼, 일거수일투족 부담스러울 정도로 관심갖고 기억해선 안됨안됨
내 썸남,혹은 남친이 너무 필요이상으로 나에대해 기억해주고 말한다면
고맙다가도 조금은 무서울것 같음
혹은 부디 다른사람의 정보와 헷갈리지 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연인의 경우 "너 이러이러하잖아~ㅋㅋ"했는데
"나아닌데? 어떤X이야?"
이런 불상사 초래할 수 있음
24. 자신감보단 자존감
(부제: 스스로의 분위기를 만들자)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혹은 사랑받기 위해서
먼저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임
3편에서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의 눈치보지 않고 당당한 태도가
그들을 매력적이게 한다는 말 기억남?
그들은 어려서부터 애정을 받고 자라다보니 스스로의 능력과 가치를 높게 느끼게 된거임
그들의 당당한 태도는 바로 이 자존감에서 출발한거임.
'자존감 =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 이렇게 이해해선 안됨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그들의 표정 행동에서 그분위기가 묻어나오곤 함
저번편에서부터 말했지만, 톡커분들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라는 말임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내몸과 마음을 좀 더 아끼고 했으면함
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자존감을 높게함으로써 나오는 태도와 분위기,
상대가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게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거임
겉으로 뚜렷하게 드러나진 않지만 아주 중요한 매력포인트가 아닐까함
글쓴이 역시 컴플렉스가 많음. 컴플렉스를 부정하라는 말이아니라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본인의 좋은면들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부각시키라는 거임
나부터가 나를 가치있게 생각하고, 사랑해주지 않는데
남들이 어떻게 나를 좋아해주길 바랄 수 있겠음?
25. 감정표현이 다양한여자
(부제: 호응? 리액션? 어떻게?)
남자들의 매력있는 여자 순위에 상위권 랭크를 단 한번도 내려놓지 않은 항목
바로 리액션이 좋은여자!!
언급 안하고 넘어갈 수 가 없었음
하지만 늘 뻔한말 남자가 하는말에 잘 웃어주기, 말할 때마다 리액션해주기
이렇게 대충 말하지 않겠음
좀 더 디테일하게
상대가 어떤 얘기를 할 때,
대답 한마디를 하더라도 뻔한 대답이나 반응을 보이기보단
뭔가 특별하게 반응해주는 그런거 말임
( 말로 표현이 상당히 힘들...생각나면 쓰겠음)
음 창의력을 발휘한다고 해야하나..다양한 관점으로 봐야한다고해야하나..
무튼 열번의 영혼없는 리액션보다 한번의 특별한 반응이 더 좋다고 생각함
우리가 무한도전같은 예능이 재밌고 끌리는 이유가,
우리가 전혀 예상치도 못한 반응이 나오는 출연진들, 흔치않은 독특한 자막들 때문이 아닐까함
난 너가 생각하는 그런 뻔한 여자가 아니다. 이때까지 본 그런 여자들과는 다르다
글쓴이는 뭔가 이런 차별화 좋아함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당신의 썸남, 남친은 신선하고 임팩트있는 당신의 모습에 또한번 끌려할꺼임
특별함을 준다는 것은 그만큼 나는 너를 특별한 존재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암시할 수 있고
난 너가 이때까지 본 뻔한 여자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가진 여자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음
(여자편 글을 마무리하며)
몇몇 댓글에서 '이렇게 해야지~' 하고 의도해서 하는 행동들은
가식매력이며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말함
물론 본인이 딱히 이렇게 하고싶진 않은데, 혹은 이해할수 없음에도,
단지 썸남, 남친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노력하는것은 가식이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위해 하는 개인의 노력들을
무조건 가식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함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분위기, 선천적으로 매력이 흘러넘치는 사람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 혹은 이상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음
노력으로 만든 내 이미지 역시 나의 모습아니겠음?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들만 자신의 것이라면
왜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고쳐나가겠음?
누구나 한번쯤은 본인의 워너비, 닮고자하는 인물들이 있었을꺼라 생각함
이소룡포스터를 붙였던 사람들은 이소룡의 멋진 몸을 닮고 싶은 이유가 컸겠지만
그만의 카리스마, 포스,분위기 역시 닮고싶었을꺼라 생각함
그러다보면 그동안 자신도 몰랐던 매력들을 발견하게 될수 도 있음
자신의 매력을 분명하게 알아서 이를 어필하는것.
그것 역시 또하나의 매력이 아닐까함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의 연애사업, 썸사업 모두 대박나시길 바랄께요 ♥ 복받으세요
다음편은 약속대로 남자편을 들고올.............올.....까요
글 잘 읽어주신 분들, 공감간 부분 있었던 분들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_♥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고민있으신분 상담환영이에요)
그럼 저는 이만
-악플속에서도 추천을 먹고 자라는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