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16의 신비계시 ( 정기우 역사 )

정기우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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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1987.6.20 무렵..

내가 나이 27살 젊은이로서 내 첫 동정을 띄던 때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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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한보라라는 무당녀를 그날 만났는데,

그녀는 내게 내가  이 땅에 태어난 육신 하느님 신분이란 걸 

최초로 알려주며,

삼각산에 가서 말씀을 받으라 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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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1987.7.9 삼각산을 헤맨 끝에 도착한 곳이

우리동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영락기도원이었고,

그 영락기도원 입구에서  오른편 바위벽 그 자리에 서보니

바로 영원한 복음 요한 3;16이 그 바위 벽에 말씀 새겨져 있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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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기독교 성서를 처음 접한 내가 깜짝 놀라 다시

한보라 무녀를 찾아갔더니, 그 녀는 내가 그 말씀을 계시받은

그 시각 순간부로 수유동을 떠나 한강으로 가서 그날 밤

돌아가셧다 하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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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8일 뒤  1987.7.17 나는  내 집 안방에서 내 영혼이 삼층 우주 하늘로 휴거되는 첫 신비체험을 했고,

그래서 내가 바로  요한 복음의 3:16에 계시된 " 하나님( 하느님 )

이란 사실을  철석같이 굳게 믿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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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잘 알다시피 요한복음 3 :16이란

" 하나님이 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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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이 말씀 뜻이 '내가 세상 여인 그 누구 한명을 사랑하여 내 아기 씨를 낳으면, 그 아가가 바로 하느님의 독생자로서

훗날 인류를 구원하는 영생주 아가가 된다는 "진리 "라고 깨달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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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987.8 그 당시 나는 너무도 결혼이 하고 싶었고

하루빨리 내 아기 씨를 놓고 싶어 했었어.

그런데 나는 예나 지금이나  평생  애인 한번 없던 모태솔로라

궁리 끝에  미아리 밤거리 여인을 매음하여 몇차례 성관계를 나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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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그 당시  언약해 두길,

나는 이제 막 하느님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몸...

만일 미아리 그녀들과의 사이에서  내 아가가 탄생된다면,

훗날 내 아기는 장성하여  이 아비를 찾아오게되리라 굳게

희망을 품엇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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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나는 조흥은행에 취직햇으나,

내가 " 요한복음 3: 16절을 계시받앗다고 " 공개한 순간

강북 삼성 병원 정신과 이 박사가 나를  정신분열증 환자로 낙인찍어버려

나는 은행원 생활도 그만 둔 채 오랜 동안 상처와 상실감으로

실직자로 살아왔어.

그 후 몇차례 더 직장을 구햇지만, 곧 바로 실직하고 또 실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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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1990.6.11  천주교에 입교 영세를 받으며,

온갖 고생 끝에

정식으로 신앙인 생활과 종교 공부를 그 이후 23년간 지금껏

해오며 " 하느님 으로서의 성숙과 성장 그리고 수도 공부"를'다 마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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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일 하나는  1995.3.5 당시 내가 믿던 예수놈이

날  윤락녀와 성관계했다고  날 영적으로 도끼로 팔다리를 찍어

끊어 놓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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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이 너무도 억울하고 분해 나는 내가 1987.7.9 내가 요한 3:16

을 계시받은 영락기도원바위벽  소나무에서 목매 자진하여 예수에게 항거햇고,

그 결과 30분동안 목을 매달린채 피토하고  임사 체험까지

갓지만, 죽음을이긴채 소생하여,

내가 예수놈 따위와는 비할 수 없는 " 영생의 하나님 "신분이란 걸

증명했엇지.

 

자!~  세월이 20여년 정도 흘러 내 하느님 공부가 거의 마쳐지고

내가 온 세상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햇을 때,

나는 그제서야 인터넷을 통하여 20여년 전 내 소생 아가를

정식으로 찾앗고,

나는 1993.5 이후 단 한번의 섹스도 않은 채 정절을 지켯기에,

아마도 내 아기는   ' 현 재 기준 20~25 살 정도의 성인이

되었으리라 " 짐작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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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 한보라 무녀와 돌아가신 내 아버님께서 알려주신 바에

다르면 . 내 귀한 혈육 소생은 "은총 "이라는 단 1명이

외동딸로서 나타나게 될 거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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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외동 딸을 찾아 오늘도 난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내 외동딸이 존재한다면,

그 아이는 아비 나처럼 27세 되는 해ㅡ 천국으로 휴거 체험하며

나의 후계자로서 새 하느님 천자 신분이 되리라 난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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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하느님 공부 26년을 하는 동안 장성하여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계  땅군 별자리 천체로 승천했으니,

...

그 내 사랑하는 외동 딸이 바로 오늘 날 인류 70 억을 구원할

구세주  새 태양신 영생신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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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것이 바로 성서 요한 복음 3: 16의 신비 계시 ㅡ 나 정기우의  역사야.

이 말슴 뜻을 알고 싶으면, 국제어 영어 버젼  John 3-16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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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모두를  " 새 천지창조 창세기 개벽 일지"라 하여 낱낱히

기록해 두었거니와,

내가 오늘 이 글을 씀은  바로  지금은 25살 나이 즈음이 되었을

내 외동 딸을 위한 증거로 밝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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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내 외동 딸과 그 어미에겐 늘 한 없이 미안하고 가슴아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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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속 정을 모르고 원망하며  자라났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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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아비는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공인 하느님 신분이라 어쩔 수 없엇다는 슬픔을 이해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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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 지나면 이제는 곧 내 외동딸 ㅡ 너의 시대가 오니

너가 바로 새 창세기의 영생주로서 니 아비의 대를 이어

훌륭한 천자가 되길 바랄 뿐이다.

/

내 딸아~ 너는 요한 계시록  어린양으로서

훗날  온 세계의 구세주로   추앙받는 Top of the world의

영예스럽고 복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되리라.

너를 이 아비의 모든 사랑 담아 무한 축복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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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6.3  아비 정기우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