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소셜사이트에서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어요오랫만에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기분좋게 구매했지만 갑자기 남편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취소를 해야될상황이 됐네요 ..휴.. 숙박은 100%환불이 됐는데 비행기티켓은 구매금액 26만원중 6만원만 환불이 된다는거에요70%도 아니고 50%도 아니고 고작 6만원이라니...ㅡㅡ;비행날짜도 2주이상 남았거든요. 하루전에 취소한것도 아니고 당일날 취소한것도 아닌데260300원중 6만원 환불은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환불안되는 이유가 상품판매창에 판매기간동안에만 환불이 되고 그후에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하는데그것도 좀 이해가 안가요 그렇다면 어차피 환불은 된다는건데.. 판매기간 끝나곤 안된다니.... 여행사쪽에서 그냥 베짱부리는거 아닌지.. 티몬에 처음에 취소문의 했을때 안내직원이 오늘까지는 100%로 환불된다고해서기분좋게 있었는데 다시 전화온 담당직원은 안된다며 잘못안내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이해가 안가서 좀 따졌더니 여행사쪽에서 환불을 안해주니 자기네들도 어쩔수 없다구요 판매만 하면 끝이라는듯한 여행사 태도도 너무 기분나쁘고 직원교육도 제대로 안하고 안내해서 기분 두배로 나쁘게 만든 소셜도 기분나쁘네요 그리고 적어도 소셜에서는 판매처가 횡포를 부리더라도 소비자를 보호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아님 판매하는 업체들 선정할때 어느정도 적정한 환불기간은 유지를 해줘야하는거 아닌지요? 그래서 소비자보호센터에 문의햇더니전자상거래법상 7일이내면 원래 환불해주게 되어있고보통 비행기티켓은 기본 얼마이상 여행사쪽에서 제하더라도 환불해주는데 소셜이란 특성때문에 그렇게 하는것 같다며26만원중 6만원환불은 본인도 좀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 그리도 보통 판매사이트는 소비자에게 유리한쪽으로 규칙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소셜이 생긴지 얼마안되서 부족한점도 있었지만지금은 구매하는 사람도 정말 많아져서 어느정도 발전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판매처가 안된다고하니 모르쇠로 일관하고 판매처에게만 유리한 조건이라니... 티켓구매하고 사정생겨서 못가게 되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닐텐데그럼 그 많은 돈을 여행사에서는 그냥 꿀꺽하네요?? 정말 그냥 가만히 있어야되는건가요? 내가 소셜에서 산게 잘못이다 하고.. 말아야하는건지.. 좀 억울하네요 ㅜㅜ
소셜에서 산 비행기 티켓은 환불안됨. 이것도 갑의 횡포??
일주일전에 소셜사이트에서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어요
오랫만에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기분좋게 구매했지만
갑자기 남편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취소를 해야될상황이 됐네요 ..휴..
숙박은 100%환불이 됐는데 비행기티켓은 구매금액 26만원중 6만원만 환불이 된다는거에요
70%도 아니고 50%도 아니고 고작 6만원이라니...ㅡㅡ;
비행날짜도 2주이상 남았거든요.
하루전에 취소한것도 아니고 당일날 취소한것도 아닌데
260300원중 6만원 환불은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환불안되는 이유가
상품판매창에 판매기간동안에만 환불이 되고 그후에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다고하는데
그것도 좀 이해가 안가요
그렇다면 어차피 환불은 된다는건데.. 판매기간 끝나곤 안된다니....
여행사쪽에서 그냥 베짱부리는거 아닌지..
티몬에 처음에 취소문의 했을때 안내직원이 오늘까지는 100%로 환불된다고해서
기분좋게 있었는데
다시 전화온 담당직원은 안된다며 잘못안내한거라고 하더라구요
이해가 안가서 좀 따졌더니 여행사쪽에서 환불을 안해주니 자기네들도 어쩔수 없다구요
판매만 하면 끝이라는듯한 여행사 태도도 너무 기분나쁘고
직원교육도 제대로 안하고 안내해서 기분 두배로 나쁘게 만든 소셜도 기분나쁘네요
그리고 적어도 소셜에서는 판매처가 횡포를 부리더라도 소비자를 보호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아님 판매하는 업체들 선정할때 어느정도 적정한 환불기간은 유지를 해줘야하는거 아닌지요?
그래서 소비자보호센터에 문의햇더니
전자상거래법상 7일이내면 원래 환불해주게 되어있고
보통 비행기티켓은 기본 얼마이상 여행사쪽에서 제하더라도 환불해주는데
소셜이란 특성때문에 그렇게 하는것 같다며
26만원중 6만원환불은 본인도 좀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
그리도 보통 판매사이트는 소비자에게 유리한쪽으로 규칙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소셜이 생긴지 얼마안되서 부족한점도 있었지만
지금은 구매하는 사람도 정말 많아져서 어느정도 발전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판매처가 안된다고하니 모르쇠로 일관하고 판매처에게만 유리한 조건이라니...
티켓구매하고 사정생겨서 못가게 되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닐텐데
그럼 그 많은 돈을 여행사에서는 그냥 꿀꺽하네요??
정말 그냥 가만히 있어야되는건가요?
내가 소셜에서 산게 잘못이다 하고.. 말아야하는건지..
좀 억울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