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제 늦은시간에 글을 쓴 당고입니다.처음에는 오늘 바로 쓰려고 하지않았어요..ㅠㅠ 그리고 조회수가 한방에 많이 오를지도 몰랐습니다.그래서 저는 나중에쓸게 나중에쓸게 하다가..조회수가 50은되야 올리던지 말던지 하지~랫는데..어..디게 빨리 올라갔네요.(당황 당황) 그냥 아 욕도 올라오겠구나 사람들이 몇몇은 보겠구나 했는데 예상을 빗나가고 추천도 6명이나 해주시고 댓글도 달릴뿐만아니라 조회수가 높더라구요.그래서 학교 갓다오고 학원가기전에 잠시 씁니다.잠시 쓰는거라서 많이 쓰지는 못하겠지만요..ㅠㅠ댓글에 달린 정상인 이라는 말을 언급하셨는데 저희는 비정상인이 아닙니다.남들과 차이가 있는것뿐이에요.정말 싫어하시는분도 계시고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아마 동성애를 하시고 계시는분들이 글을 쓰는게 "저희는 비정상이 아닙니다.""저희도 남들과 똑같이 사랑합니다"이거를 알리고 싶어서가 아닌가 싶네요.저도 그렇거든요 ㅎㅎ 아..이건 그냥 인사정도에요 ㅎㅎ 너무 딱딱한가요?
오늘 많이 덥죠?이번주 보다 다음주는 더 더워진다고 들었어요.저희 엄마가 많이 걱정되네요 ㅎ더위를 너무 많이 타셔서..저는 추위를 심하게 타거든요 ㅠㅠ 오늘은 하복을 입는날인데 그것도 모르고 저는 오늘 학교에 춘추복을 입고갔어요.전교생중에 저가 유일하게 혼자서 춘추복입고 돌아다닌 1人이에요.기분이 뭔가 ㅋㅋㅋㅋ 좀 그랬어요.저가 완전 무슨 기온 40도에 긴팔,긴티셔츠 입은것같은 아이..?그래보였어요.지금 학생분들은 다들 학교시겟지요? 많이 힘들겟지만 힘내세요.저도 학생이다 보니깐 힘든걸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여튼 오늘 쓸내용은 그냥 첫만남에 대해서 쓸까해요 ㅎㅎ 괜찮겟지요??
뭐..요즘 사람들 막 이반카페 있고 그런것들도 다아시던데 저희도 그냥 그카페에서 친구로 만났어요.학년만 저가 위랍니다..ㅠㅠ 년생은 똑같아요.저희가 처음안거는 거의 12월쯤이였어요.오래 안됬지요??밤에 연락을 하다가 그냥 저도 호감이 있었긴 했는데 그때 걔의 마음을 몰라서 그냥 괜히 카톡한번 더 걸어보고 더 이야기걸어보고 괜히 상메보고 시비걸어보고 그랬는데 애가 그냥 단답형식을 하던지 읽씹을 해서 연락을 조금 하다가 끊겻어요. 근데 애들이랑 단톡하는거 친한애들끼리 단톡을 하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이상하게 걔가 있었어요. 저가 부르는 걔별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단톡에서 만날때마다 어?어?거리면서 불렀습니다. 하지만 전..ㅋ 저가 참여 못할만한 그런 이야기이면 그냥 바로 나가기누르는 아이라서 맨날 나가기 눌렀어요. 인연인지 그래도 계속 만나더라고요. 어느날 오랜만에 컴퓨터켜서 노래듣고 있는데 누군가 카톡이 오길래 음..뭐지 하면서 카톡을 확인해봤는데 그아이였습니다. 연락안하고 저 카톡 읽씹한아이가 왠일이지..뭐지?하면서 내용을 읽엇는데 헤어졋다는거 였습니다 ㅇ 0 ㅇ저는 그아이가 사귀는애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조금 의아해하면서 일단 사람들은 언제나 헤어지거나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10시이후로는 감정이 더 격해지잔아요?그래서 일단 10시이후에는 그냥 자라고 자는게 좋다고 하고 재웠습니다. 또 한번씩 카톡이 오길래 그때도 계속 늦은 밤이길래 울까봐 그냥 재웠습니다.ㅎㅎ그리고 연락이 다시 안됬다가 애들이랑 단톡하는 방에 들어갔는데 그아이가 있길래 또 한번 놀래고 뭐지 얘랑 나랑 인연인가 ㅋㅋㅋㅋ 하고는 반가워 했습니다.저희 학교 친구도 있길래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고민서로 털어놓고 편한사이로 지냈습니다.그러다가 한번은 다같이 놀았는데 저랑 친한애들 2명이랑 같이 갔었는데 저희는 느림보라서인지..길치여서인지 모르겠지만 1시간 넘도록 늦어습니다 ㅠㅠ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미안하지만 애들이 안데릴러 나온다고 저는 길에서 소리를 꾀랙꾀랙지르고 아이들과 같이 노래방을 가게되었습니다.남자같은 아이와 저랑 같이 거울들고 장난치는데 애들이 다같이 니들사귀나 니들 사귀나 했었는데 사실..그냥 친한건데 ㅋㅋㅋ 그러다가 카페가서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놀고 또노래방 가서 그중에 그아이와 친한동생의 생일이 다가오고있어서 생일을 챙겨주고 나서 헤어졌습니다.아니..그 3명만 돌아왔어요 사실ㅎㅎ나중에 사귀고 나서 들은이야기인데 알고보니 첫만남에서 저는..둔팅이였어요ㅠㅠ
들어보니깐 처음부터 걔도 관심이 있었고 저가 계속 힘들어하는걸 카스,저 카스에 친구들의 댓글,상메로 보고있었던거였습니다.부끄럽게ㅎㅎ계속 저 프사가 여자애들 사진이면 뭐지..뭐지 거리면서 고민하고 다들 그냥 내친구들이였는데ㅎ첫만남때도 저가 오는거여서 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가 안오길래 아..왜안오지 안오지 거렷다고 했습니다.너무 웃겨서 들으면서 헐헐..거리고 피식피식 거렷는데 솔직히 맘속에선 기분 좋았어요.저가 오기전에 애들 만나서는 저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인지 아닌지 체크하고는 ㅋㅋㅋㅋ 근데 저 사진이 디게 실물과 다르게 살짝..순해보이거든요ㅎ 사실 실물로는 무슨..대학생 언니같아요. 키가 커서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요.저를 처음보자말자 너무 무섭게 생겨서 깜짝 놀래고 키에 한번더 깜짝 놀랬답니다.ㅎ그아이도 여자치고는 디게 키가 큰편이거든요.장신 커플이랍니다.남자 같은 아이와 놀고 꽁냥꽁냥 거릴때도 괸히 질투내면서 니들 사귀냐고 놀린것도 그이유고 계속 저옆에 있던거도 그이유라던데 전..둔합니다 ^ ㅇ ^!!...말해줬을때 그때서야 아아~그렇구나 하고 넘긴게 저입니다 ㅠㅠㅠ저보고 이쁘다 이쁘다 칸거도 그이유라는데..전 그때 이새기가 날놀리나?미친건가?왜이러지? 이생각만 했거든요.근데 뭐..지금도 이쁘단 소리 잘안해요. 뭐만하면 진짜 웃으면서 못생겼다고 놀려요... 머리도 묶지말고 교복도 입지 말래요.찌질해보인다고 못생겻다고요.지만 그런소리하는건데 진짜 그럴땐 콱!!!깨물고싶지만 밉지만 뭐 그래도 좋아요 ㅎㅎㅎ저희 첫만남이 좀 허무하게 끝났어요.그냥 노래방만 계속 갓다 온거 같아요.사실..2번째 만남이 젤 대박이였답니다 ㅎ!!!!ㅎ,ㅎ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둘다 설레여 합니다.방금도 카톡왔네요. 수업이 끝났나봐요 계속 이내용을 궁금해 하고 지가 더 신나서는 썻나?썻나?거리고 계속 쓰라고 부추겨요.지는 글쓸줄 모른다고 안쓴다 하고 저도 못쓰는데 ㅠㅠㅠ 그냥 막 쓰고 있는건데일단 저는 이만 가보겟습니다..일이 너무 많네요.학교숙제가 너무 많아요 조별학습이라서 ㅎㅎ 내일까지 완성해서 가야하고 필기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10분뒤에 학원 가야하니깐 저는 준비하러 가야겠어요.나중에 시간 날때 저희가 사귀게된 날을 써볼게요.마구잡이로 써도 ..님들은 똑똑하니깐 말 알아들으시겟지요?ㅠ그럴거라고 믿어요.안녕히계세요오~~
*수정좀 할게요ㅎㅎ 다음에 쓰게된다면 이야기를 쭉서술하는것보다 저의 생각이나 저희의 마음같은걸로 쓸게요.ㅎ 이렇게 쓰니 저희가 얼마나 풋풋하게 사랑하는지 모르실수도 잇단 생각이들어서요. 감사합니다^_^ 지금은 늦은시간이니깐 다들 편안히 푹쉬고 안녕히주무세요ㅎ
동성)만두커플
오늘 많이 덥죠?이번주 보다 다음주는 더 더워진다고 들었어요.저희 엄마가 많이 걱정되네요 ㅎ더위를 너무 많이 타셔서..저는 추위를 심하게 타거든요 ㅠㅠ 오늘은 하복을 입는날인데 그것도 모르고 저는 오늘 학교에 춘추복을 입고갔어요.전교생중에 저가 유일하게 혼자서 춘추복입고 돌아다닌 1人이에요.기분이 뭔가 ㅋㅋㅋㅋ 좀 그랬어요.저가 완전 무슨 기온 40도에 긴팔,긴티셔츠 입은것같은 아이..?그래보였어요.지금 학생분들은 다들 학교시겟지요? 많이 힘들겟지만 힘내세요.저도 학생이다 보니깐 힘든걸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여튼 오늘 쓸내용은 그냥 첫만남에 대해서 쓸까해요 ㅎㅎ 괜찮겟지요??
뭐..요즘 사람들 막 이반카페 있고 그런것들도 다아시던데 저희도 그냥 그카페에서 친구로 만났어요.학년만 저가 위랍니다..ㅠㅠ 년생은 똑같아요.저희가 처음안거는 거의 12월쯤이였어요.오래 안됬지요??밤에 연락을 하다가 그냥 저도 호감이 있었긴 했는데 그때 걔의 마음을 몰라서 그냥 괜히 카톡한번 더 걸어보고 더 이야기걸어보고 괜히 상메보고 시비걸어보고 그랬는데 애가 그냥 단답형식을 하던지 읽씹을 해서 연락을 조금 하다가 끊겻어요. 근데 애들이랑 단톡하는거 친한애들끼리 단톡을 하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이상하게 걔가 있었어요. 저가 부르는 걔별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단톡에서 만날때마다 어?어?거리면서 불렀습니다. 하지만 전..ㅋ 저가 참여 못할만한 그런 이야기이면 그냥 바로 나가기누르는 아이라서 맨날 나가기 눌렀어요. 인연인지 그래도 계속 만나더라고요. 어느날 오랜만에 컴퓨터켜서 노래듣고 있는데 누군가 카톡이 오길래 음..뭐지 하면서 카톡을 확인해봤는데 그아이였습니다. 연락안하고 저 카톡 읽씹한아이가 왠일이지..뭐지?하면서 내용을 읽엇는데 헤어졋다는거 였습니다 ㅇ 0 ㅇ저는 그아이가 사귀는애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조금 의아해하면서 일단 사람들은 언제나 헤어지거나 슬프거나 힘든일이 있으면 10시이후로는 감정이 더 격해지잔아요?그래서 일단 10시이후에는 그냥 자라고 자는게 좋다고 하고 재웠습니다. 또 한번씩 카톡이 오길래 그때도 계속 늦은 밤이길래 울까봐 그냥 재웠습니다.ㅎㅎ그리고 연락이 다시 안됬다가 애들이랑 단톡하는 방에 들어갔는데 그아이가 있길래 또 한번 놀래고 뭐지 얘랑 나랑 인연인가 ㅋㅋㅋㅋ 하고는 반가워 했습니다.저희 학교 친구도 있길래 다같이 친하게 지내고 고민서로 털어놓고 편한사이로 지냈습니다.그러다가 한번은 다같이 놀았는데 저랑 친한애들 2명이랑 같이 갔었는데 저희는 느림보라서인지..길치여서인지 모르겠지만 1시간 넘도록 늦어습니다 ㅠㅠ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미안하지만 애들이 안데릴러 나온다고 저는 길에서 소리를 꾀랙꾀랙지르고 아이들과 같이 노래방을 가게되었습니다.남자같은 아이와 저랑 같이 거울들고 장난치는데 애들이 다같이 니들사귀나 니들 사귀나 했었는데 사실..그냥 친한건데 ㅋㅋㅋ 그러다가 카페가서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놀고 또노래방 가서 그중에 그아이와 친한동생의 생일이 다가오고있어서 생일을 챙겨주고 나서 헤어졌습니다.아니..그 3명만 돌아왔어요 사실ㅎㅎ나중에 사귀고 나서 들은이야기인데 알고보니 첫만남에서 저는..둔팅이였어요ㅠㅠ
들어보니깐 처음부터 걔도 관심이 있었고 저가 계속 힘들어하는걸 카스,저 카스에 친구들의 댓글,상메로 보고있었던거였습니다.부끄럽게ㅎㅎ계속 저 프사가 여자애들 사진이면 뭐지..뭐지 거리면서 고민하고 다들 그냥 내친구들이였는데ㅎ첫만남때도 저가 오는거여서 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가 안오길래 아..왜안오지 안오지 거렷다고 했습니다.너무 웃겨서 들으면서 헐헐..거리고 피식피식 거렷는데 솔직히 맘속에선 기분 좋았어요.저가 오기전에 애들 만나서는 저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인지 아닌지 체크하고는 ㅋㅋㅋㅋ 근데 저 사진이 디게 실물과 다르게 살짝..순해보이거든요ㅎ 사실 실물로는 무슨..대학생 언니같아요. 키가 커서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요.저를 처음보자말자 너무 무섭게 생겨서 깜짝 놀래고 키에 한번더 깜짝 놀랬답니다.ㅎ그아이도 여자치고는 디게 키가 큰편이거든요.장신 커플이랍니다.남자 같은 아이와 놀고 꽁냥꽁냥 거릴때도 괸히 질투내면서 니들 사귀냐고 놀린것도 그이유고 계속 저옆에 있던거도 그이유라던데 전..둔합니다 ^ ㅇ ^!!...말해줬을때 그때서야 아아~그렇구나 하고 넘긴게 저입니다 ㅠㅠㅠ저보고 이쁘다 이쁘다 칸거도 그이유라는데..전 그때 이새기가 날놀리나?미친건가?왜이러지? 이생각만 했거든요.근데 뭐..지금도 이쁘단 소리 잘안해요. 뭐만하면 진짜 웃으면서 못생겼다고 놀려요... 머리도 묶지말고 교복도 입지 말래요.찌질해보인다고 못생겻다고요.지만 그런소리하는건데 진짜 그럴땐 콱!!!깨물고싶지만 밉지만 뭐 그래도 좋아요 ㅎㅎㅎ저희 첫만남이 좀 허무하게 끝났어요.그냥 노래방만 계속 갓다 온거 같아요.사실..2번째 만남이 젤 대박이였답니다 ㅎ!!!!ㅎ,ㅎ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둘다 설레여 합니다.방금도 카톡왔네요. 수업이 끝났나봐요 계속 이내용을 궁금해 하고 지가 더 신나서는 썻나?썻나?거리고 계속 쓰라고 부추겨요.지는 글쓸줄 모른다고 안쓴다 하고 저도 못쓰는데 ㅠㅠㅠ 그냥 막 쓰고 있는건데일단 저는 이만 가보겟습니다..일이 너무 많네요.학교숙제가 너무 많아요 조별학습이라서 ㅎㅎ 내일까지 완성해서 가야하고 필기시험 준비하고 있거든요 10분뒤에 학원 가야하니깐 저는 준비하러 가야겠어요.나중에 시간 날때 저희가 사귀게된 날을 써볼게요.마구잡이로 써도 ..님들은 똑똑하니깐 말 알아들으시겟지요?ㅠ그럴거라고 믿어요.안녕히계세요오~~
*수정좀 할게요ㅎㅎ
다음에 쓰게된다면 이야기를 쭉서술하는것보다 저의 생각이나 저희의 마음같은걸로 쓸게요.ㅎ
이렇게 쓰니 저희가 얼마나 풋풋하게 사랑하는지 모르실수도 잇단 생각이들어서요.
감사합니다^_^
지금은 늦은시간이니깐 다들 편안히 푹쉬고 안녕히주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