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두 번째 만남.고딩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고 놀다가내가 대전에 내려온 이후로 일년에 한 번씩 정도 밖에 못만났었는데저번 달 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만나오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야탑 터미널에 내려서 애화를 먼저만나고애슐리에서 대기중에 고은이도 오고맛나게 밥을 먹었다. 애화 덕분에 허기진 배를 맛나게 채울 수 있었다^^ 이건 내 디카로 찍은거 이건 애화 미러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화가 반갑긴 했지만 미러리스 구매했다는 말에 당장 구경시켜달란 말이 먼저 나왔다!ㅋㅋㅋㅋ화질이 장난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사고싶지만....나는 걍 맘접기로... 이건 애화가 재작년에 천안에서 만났을 때길거리에서 예쁘다며 사준 반지나는 아직도 이렇게 간직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끼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을 타고.. 잠실종합운동장으로..신기한건 내가 있을때만해도 분당선은 역이 몇 개 되지 않았는데....길어졌다... 고니가 이문세 아저씨 콘서트 보고싶다며 표를 우리꺼까지 예매해뒀다너무 늦은 탓에 좋은자리 다 차구 뒤에서 봤지만 그래도 잘 보이고 좋았다!별로 기대하지 않았었는데...대박.........................굿... 자리 찾는데만 30분이 걸린다고 문자가 왔다해서공연 2시간 전에 미리 가 있었다.우린 두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계속 사진찍으면서 2시간을 잘 보낸듯 하다. 입장 전에 귀요미/꽃간지/날가져 이런걸 주면서 뒤에 하트가 그려져있는데오프닝무대 끝난 뒤에 번쩍 들고 있어달라고하여....한장씩 가지고왔지만우린 햇빛가리개로,사진찍을때 유용하게 사용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화의 미러리스는 색깔인식기능도 있었다 신기신기 어느덧 사람이 꽉 찼다.오만명이랜다....90프로가 아줌마들이었다. 내 앞에는 커플이 앉았는데여자는 신나게 흥얼거리며 놀고있고남자는 한쪽손으로는 여자를 더듬고 한쪽손으로는 다른여자에게 문자질....너땜에 힘들다는...내게 오라는 막 이딴 내용애화는 매의 눈으로 문자를 훔쳐보고 우리한테 전달해줬다.나는 아직 아물지 않은 나의 상처를 되뇌이게 하는 썩을놈에게쓰레기를 계속 그놈의 의자에 밀어넣고 계속 째려봤다.바람피는 남자는 세상에 널리고도 널렸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안성기도 오고.... 성시경도 나와서 노래부르고... 그 외에 윤도현 박경림 김범수 이수영 김태우 소냐 알리 등등20명 넘게 나온 듯 하다.구경하느라 사진은 못찍었다..ㅠㅠ그래두 난 내 폰에 동영상 많이 찍어뒀다.너~~~무 멋있엇다. 이문세 아저씨의 팬이 되어 나왔고,해가 지고 깜깜해지면서 불빛들도 예쁘고 감미로운 발라드도 너무 멋있었고계속 감탄에서 감동까지 ...이문세 아저씨가 감동해서 우는데 나도 코가 찡했다. '지나가다 나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말라. 당신들을 기억하겠다. 내게 6월1일 8시에 나와 함께했었다고 말하면 꼭 안아주겠다 감사하다'이 말이 진짜 찡했다. 벅차오르는 감동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더 감동적인건 공연 끝나고 몇시간 뒤에 고니한테 문자가 왔다.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무튼 오늘의 행복함을 잊지 않겠다 고맙다 뭐 이런내용이었던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세아저씨가 너무 좋아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2013년 6월 1일을 잊지 않을거다.내겐 너무 감동이었고,내 안에 있던 짜증과 분노와 슬픔을 진정시켜주는 그런 공연이었으니깐..이런게 바로 진정한 힐링대한민국 이문세 짱 ♡
이문세 콘서트
우리의 두 번째 만남.
고딩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고 놀다가
내가 대전에 내려온 이후로 일년에 한 번씩 정도 밖에 못만났었는데
저번 달 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만나오고 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야탑 터미널에 내려서 애화를 먼저만나고
애슐리에서 대기중에 고은이도 오고
맛나게 밥을 먹었다.
애화 덕분에 허기진 배를 맛나게 채울 수 있었다^^
이건 내 디카로 찍은거
이건 애화 미러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화가 반갑긴 했지만 미러리스 구매했다는 말에 당장 구경시켜달란 말이 먼저 나왔다!ㅋㅋㅋㅋ
화질이 장난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사고싶지만....나는 걍 맘접기로...
이건 애화가 재작년에 천안에서 만났을 때
길거리에서 예쁘다며 사준 반지
나는 아직도 이렇게 간직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끼고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을 타고..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신기한건 내가 있을때만해도 분당선은 역이 몇 개 되지 않았는데....길어졌다...
고니가 이문세 아저씨 콘서트 보고싶다며 표를 우리꺼까지 예매해뒀다
너무 늦은 탓에 좋은자리 다 차구 뒤에서 봤지만 그래도 잘 보이고 좋았다!
별로 기대하지 않았었는데...대박.........................굿...
자리 찾는데만 30분이 걸린다고 문자가 왔다해서
공연 2시간 전에 미리 가 있었다.
우린 두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계속 사진찍으면서 2시간을 잘 보낸듯 하다.
입장 전에 귀요미/꽃간지/날가져 이런걸 주면서 뒤에 하트가 그려져있는데
오프닝무대 끝난 뒤에 번쩍 들고 있어달라고하여....한장씩 가지고왔지만
우린 햇빛가리개로,사진찍을때 유용하게 사용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화의 미러리스는 색깔인식기능도 있었다 신기신기
어느덧 사람이 꽉 찼다.
오만명이랜다....
90프로가 아줌마들이었다.
내 앞에는 커플이 앉았는데
여자는 신나게 흥얼거리며 놀고있고
남자는 한쪽손으로는 여자를 더듬고
한쪽손으로는 다른여자에게 문자질....
너땜에 힘들다는...내게 오라는 막 이딴 내용
애화는 매의 눈으로 문자를 훔쳐보고 우리한테 전달해줬다.
나는 아직 아물지 않은 나의 상처를 되뇌이게 하는 썩을놈에게
쓰레기를 계속 그놈의 의자에 밀어넣고 계속 째려봤다.
바람피는 남자는 세상에 널리고도 널렸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안성기도 오고....
성시경도 나와서 노래부르고...
그 외에 윤도현 박경림 김범수 이수영 김태우 소냐 알리 등등
20명 넘게 나온 듯 하다.
구경하느라 사진은 못찍었다..ㅠㅠ
그래두 난 내 폰에 동영상 많이 찍어뒀다.
너~~~무 멋있엇다. 이문세 아저씨의 팬이 되어 나왔고,
해가 지고 깜깜해지면서 불빛들도 예쁘고 감미로운 발라드도 너무 멋있었고
계속 감탄에서 감동까지 ...
이문세 아저씨가 감동해서 우는데 나도 코가 찡했다.
'지나가다 나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지 말라. 당신들을 기억하겠다.
내게 6월1일 8시에 나와 함께했었다고 말하면 꼭 안아주겠다 감사하다'
이 말이 진짜 찡했다. 벅차오르는 감동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더 감동적인건 공연 끝나고 몇시간 뒤에 고니한테 문자가 왔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무튼 오늘의 행복함을 잊지 않겠다 고맙다 뭐 이런내용이었던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세아저씨가 너무 좋아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2013년 6월 1일을 잊지 않을거다.
내겐 너무 감동이었고,
내 안에 있던 짜증과 분노와 슬픔을 진정시켜주는 그런 공연이었으니깐..
이런게 바로 진정한 힐링
대한민국 이문세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