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레지던트 4년차이고 병원 과장님과 둘이 일본으로 학회참석차 4박5일 다녀왔습니다. 어제밤 남편 폰 갤러리를 보는데, 평소 아기사진을 저장해놓는 폴더가 아닌 다른이름의 폴더에 이 사진이 들어있더군요. 일본에 있던 날짜에 시간은 오후 10시 넘은 시간이었어요. 그때 전 애기 기관지염으로 잠도 못자고 돌보고 있었는데.. 제가 알고싶은건 여기가 룸싸롱이 맞나요? 모자이크 해놓은건 같이 간 과장님이고, 옆에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ㅏ 한국사람들끼리 간건지... 이걸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너무 기분이 더럽습니다. 4613
일본 학회 갔다온 남편 폰에서 발견한 사진입니다.
남편은 레지던트 4년차이고 병원 과장님과 둘이 일본으로 학회참석차 4박5일 다녀왔습니다.
어제밤 남편 폰 갤러리를 보는데, 평소 아기사진을 저장해놓는 폴더가 아닌 다른이름의 폴더에 이 사진이 들어있더군요.
일본에 있던 날짜에 시간은 오후 10시 넘은 시간이었어요.
그때 전 애기 기관지염으로 잠도 못자고 돌보고 있었는데..
제가 알고싶은건 여기가 룸싸롱이 맞나요?
모자이크 해놓은건 같이 간 과장님이고, 옆에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ㅏ
한국사람들끼리 간건지...
이걸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너무 기분이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