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시내산책, 겔러리 라파예트 - 파리여행 3

마늘2013.06.04
조회259

 

 

 

 

 

빅토르 휴고역의 파리맛집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3044

 

 

 

 

 

 

아침입니다.

일어납니다.

창문의 커튼을 엽니다.

 

 

 

 

 

 

 

날씨가 흐립니다.

시계를 봅니다.

오전 6시입니다.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과음한 덕분에 시차적응이 완벽하게 됩니다.

조금 피곤합니다.

파리에서 달리 할 일도 없습니다.

다시 잠을 잡니다.

 

 

 

 

 

 

 

 

 

다시 잠에서 깹니다.

9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먼저 샤워를 합니다.

개운합니다.

뭘 할지 고민합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식사약속이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달리 할 일이없습니다.

파리여행을 왔습니다.

파리시내나 한 바퀴 둘러보기로 합니다.

옷을 주섬주섬입습니다.

 

 

 

 

 

 

 

 

팀호텔 파리즈 베르티에서 나옵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파리 중심가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숙소인 팀호텔 파리즈 베르티에는 PORTE DE CLICHY에 위치해 있습니다.

역이름을 기억해둡니다.

나중에 돌아올 때 편합니다.

 

 

 

 

 

 

 

 

흔한 파리의 거리입니다.

 

 

 

 

 

 

 

 

그냥 걷습니다.

 

 

 

 

 

 

 

 

여행을 다닐때는 많이 걷는 편입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다닐 때 볼수없는 세세한 것 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극장이 보입니다.

한국의 멀티플렉스 극장과는 다른 작은 극장입니다.

한국에는 극장이 많습니다.

극장이 많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싶어서라기 보다는 할 일이 없어 극장에 들어가 영화를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왠지 안타깝습니다.

 

 

 

 

 

 

 

 

오전시간입니다.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상점이 많습니다.

 

 

 

 

 

 

 

 

문위에 12라고 쓰여있습니다.

12시가 되면 문을 닫는다. 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고무줄 할 때 부르던 노래로 기억합니다.

 

 

 

 

 

 

 

 

작은 하수구 구멍에서 물이 나옵니다.

콸콸 나옵니다.

비켜서 이동합니다.

 

 

 

 

 

 

 

 

파리9구에 있는 Eglise Saint - Trinite 에 도착합니다.

생트리니티 성당입니다.

파리 겔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근처에 있는 성당입니다.

생라자르역 (Gare Saint Lazare) 역에서 한 정거장 북서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생트리니티 성당은 아름다운 세개의 조각상과 높은 종탑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트리니티성당은 오랜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다른 프랑스의 건축물과는 다르게,

6년만에 완공을 한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테오도르 발뤼라는 조각가에 의해 지어졌다고 합니다.

 

 

 

 

 

 

 

 

생트리니티 성당의 앞면은 아직도 공사중입니다.

 

 

 

 

 

 

 

 

 

파리 중심가에 도착합니다.

 

 

 

 

 

 

 

 

파리 호텔에서 걸어서 3~4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겔러리 라파예트에 도착합니다.

쁘랭땅 백화점과 더불에 파리의 2대 백화점입니다.

파리여행시에는 꼭 들려야 할 곳 입니다.

택스프리가 되는 백화점입니다.

제품을 사면 백화점에서 바로 택스프리를 해줘서 편합니다.

겔러리 라파예트백화점 안으로 들어갑니다.

 

 

 

 

 

 

 

 

겔러리 라파예트는 큰 백화점입니다.

천천히 둘러보면 2~3시간으로는 모자랄 정도입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봅니다.

 

 

 

 

 

 

 

 

남성복과 아동복,가정관등이 제 주요타킷입니다.

아동관에서는 우리나라에 안보이는 레고와 보드게임등을 체크합니다.

 

 

 

 

 

 

 

 

아이가 있다면 선물해주고 싶은 바비인형입니다.

아이는 커녕 아직 결혼도 못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비비안 매장입니다.

몇가지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을 발견합니다.

체크만 해둡니다.

구입은 나중에 하기로 합니다.

 

 

 

 

 

 

 

 

마카롱매장이 보입니다.

 

 

 

 

 

 

 

 

마카롱은 아몬드와 밀가루,달걀흰자,설탕으로 만드는 작은 프랑스의 고급과자입니다.

요즘에는 한국에도 마카롱을 파는 곳이 많습니다.

지나쳐 갑니다.

1시간정도 겔러리 라파예트를 둘러봅니다.

특별할 건 없습니다.

 

 

 

 

 

 

 

 

겔러리 라파예트 옆의 쁘랭땅백화점으로 이동합니다.

쁘랭땅은 발음이 재미있습니다.

예전에 파리에 오면 쁘랭땅이라는 이름이 왠지 정겨워 아무리 바빠도 들리곤 했던 백화점입니다.

 

 

 

 

 

 

 

 

파리시내에도 차들이 많습니다.

보기만해도 답답합니다.

 

 

 

 

 

 

 

 

겔러리 라파예트와 쁘랭땅 백화점 근처에는 크고작은 몰들이 많습니다.

천천히 둘러봅니다.

2~3시간 윈도우쇼핑을 합니다.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들은 모두 머리속에 넣어놨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납니다.

슬슬 배가 고파옵니다.

점심 먹을 곳을 찾아 파리거리로 나옵니다.

 

 

 

 

 

 

 

 

점점 더 중심부로 이동합니다.

사람들이 더 많아집니다.

 

 

 

 

 

 

 

 

오페라극장에 도착합니다.

파리에서는 가장 유명한 곳 중 한 곳입니다.

 

 

 

 

 

 

 

 

오페라극장도 좋지만 오페라극장이 밥을 주지는 않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서둘러 주변을 탐색합니다.

 

 

 

 

 

 

 

 

음식점들이 하나 둘씩 보입니다.

 

 

 

 

 

 

 

레옹 드 브뤼셀(Leon de Bruxelles)가 보입니다.

파리의 홍합요리맛집입니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입니다.

예전에도 몇번 가본적이 있는 파리 맛집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다음편 [프랑스/파리] 홍합요리가 맛있는 파리맛집 [레옹 드 브리셀:Leon de Bruxelles] -파리여행 4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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