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길고양이들과의 인연 3

푸른눈고양이2013.06.04
조회2,020

안녕하세요ㅎㅎ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ㅎㅎ

오늘은!!!!! 고등어 형제들 중에 라임이 특집입니다!!

우리 라임이 이쁘게 봐주세요ㅋㅋㅋ

글쓴이도 이쁘게 봐주세요 ☞ ☜//

 

그럼 시작합니다 ㅎㅎ

 

 

 

 

 

어김없이 길양이들을 향한 제 발걸음~가볍기도 하지요

읭?? 근데 이날은 라임이 뿐..

시크하게 앉아 저를 맞이해준 라임이 ㅋㅋㅋ

 

 

 

"라임아 레몬이 어디갓노?? 레몬이는?? 읭??"

레몬이 안부를 묻는 글쓴이를 시크하게 무시하고 잠을 자는..

라임이가 글쓴이를 무시하자.. 

 유치한 글쓴이는 심통이 나서 레몬이만 칭찬하기 시작합니다..

"레몬이는 아련아련하고 완전 이쁜데 눈도 초롱초롱하지 누구랑은 다르게!!!!!!!!!!!!!!!"

 

 

 

 

 

그러자.. 시크한 눈빛으로 벌떡 일어나더니..

 

 

 

 

 

 

다리까지 꼬아가며..ㅋㅋ 골똘히 생각에 빠집니다..

음...

 

 

 

 

 

그리고 자리를 옮기더니 숨겼던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그 대신!!! 캔 간식을 하나 달라고...

"좋아.. 거래를 시작하지..ㅋㅋㅋㅋㅋ(씐나> <bb)"

 

 

 

시작하기 전에 다른 길양이들이 없나 쓰-윽 주변을 둘러보고..

본격적으로 분위기를 잡는데..ㅋㅋ

 

 

 

 

 

 

 

 

 

oh....분위기 돋네...

시크하면서도 아련한 느낌..??

너 장난 아니다 라임아..

 

 

 

 

"이런 따뜻한 느낌을 내뿜을 수도 있지.."

 고양이잡지에 내보내도 되겠어..

 

 

 

 

"이런 아련청순한 느낌도 낼 수 있다니까 나란 고양이"

 

 

 

 

"고양이가 이런 분위기를 내는게 쉽지가 않다니까??"

 

 

 

 

"이런.. 벌써 내 매력에 빠졌군... "

 

 

 

 

 

 

"잘 봤지??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야.. 매력이 넘치니까.."

마지막에 고양이 간식캔줄 때 "냐응냐응" 소리내면서 먹었어요 ㅋㅋㅋ

저한테 말하듯이...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날 이후..

다시 시크한 라임이로 돌아왔어요..ㅠㅠㅋㅋ

 

하지만 라임이는 시크한게 매력> <bb

 

 

 

오늘은 여기까지!! 뭔가... 글쓰면서 부족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서 보너스 컷 여러개 갑니다 ㅋㅋㅋㅋ

 

 

 

 

 

 

 

 

 

 

 

 

 

 

 

둘이 싸웠니...?? 친구네 마당고양이들 입니다 ㅋㅋㅋㅋ

둘이 꼭 다툰 것 같이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

 

 

 

 

고등어형제♥♥ 레몬이가 형을 너무 좋아해요 ㅎㅎㅎㅎ

보고싶다 애들아 ♥

 

마지막 컷!!!!!!!!!!!!!!!!!!!!!!!!!!!!!!!!!!!!!!!!!!!

 

 

 

 

 

 

 

 

 

 

 

 

 

 

 

 

 

 

 

 

 

 

 

 

 

 

 

 

 

 

 

 

 

 

 

 

 

 

 

 

 

 

 

 

 

 

 

 

 

..두근두근..

고양이가 절 두근두근 거리게 합니다..

우리 라임이 잘생겼죠??ㅎㅎㅎㅎ

 

 

 

그럼 정말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

우리 길양이들 이쁘게 봐주세요>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