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밝히는 KT의 경영비법

따뜻한사람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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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주력산업은 바로 통신입니다.

하지만 요즘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전화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

KT의 주력산업이 쇠퇴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상황에서 KT는 공기업에서 민영화 절차를 밟았고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오히려 KT는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KT를 재벌과는 다른

공익 마인드를 지니고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는 보통 기업과 달리

KT는 사회적 이익을 추구한다는 것이죠

 

 

 

KT는 실제로 공익을 추구하기 위해 여러 활동을 했는데요

연평도 포격 사건 때 KT의 직원이 제일 먼저 뛰어 갔고

우리나라의 땅 속 통신망을 지키는 것도 KT였다고 합니다.

이석채 회장의 이런 공익적인 경영에 대한 꿈이

KT를 더 살아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KT는 통신기업 중 최대인 3만 2000명의 정규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비정규직 20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큰 꿈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한 신입사원 채용을 6배 확대한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요

요즘같은 구직난에 일자리를 늘려 공익을 증진시키겠다는

이석채 회장의 꿈을 볼 수 있는 다짐입니다.

 

최근 KT는 공익적 사업을 하나 더 추진하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전기자동차입니다.

KT는 에너지 절감을 획기적으로 이뤄낼 수 있는

전기차를 발명하는 것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KT는 전기택시가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전용단말기 개발 및 공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 운용,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전기차량기반의 서비스및 컨텐츠 공급, 제주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택시 시범사업 추진을 돕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 공익을 위한 일을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 >_<

 

 

요즘 KT는 다양한 분야로 커지고 있습니다.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 인프라와 글로벌진출을 통해

사이버 스페이스를 확장하고 그 위에 가상재화시장을 만들겠다는

KT 이석채 회장의 꿈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공익적 마인드로 자라난 KT가

더욱더 통신 시장에서 더 쑥쑥 자라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