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글을 써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판에 글을 올립니다.오늘 예랑이랑 싸웠습니다, 너무화가나서 내가 진짜 잘못한건지 잘못말한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 제가 딸이많은집에 막내입니다,딸이많고 제가 막내이고 올11월에 결혼을 할예정입니다, 평소에 엄마랑 영화도보고 막내인제가 엄마랑 많이 다니고 합니다,근데 결혼준비로 바쁘고 어버이날도 챙겨드리지못하고 그런게 자꾸 걸려서, 엄마를 모시고 육월달이니깐버스에 패키지 여행상품같은게 있어서, 엄마랑 갈까바, 엄마가 요즘에 외로워하시고 그러시는거같아 남자친구왈: 우리엄마도 외롭거든. ,,,,쩜쩜쩜,저는 솔직히 그런말이 나올지를 모르고 그냥 말이라도 그래 결혼할떄되니깐 니가 철이 들었나보다, 엄마랑 여행 잘다녀와 내가 보탬이 못되어줬어 미안해 아니 미안해소리까진아니여도 그런말을 원했는데, 오빠는 그렇게 말을하는겁니다, 그러고나서 이틀후 그렇게 오빠가 나에게말한게 걸리고 섭섭한게 자꾸생각나서 오늘방금 통화할때 무슨애기를하다가 그떄 오빠가 그렇게 애기한거 잘못한거같아,말이라도 잘해줬으면 마니 안서운했을텐데,, 라고하니깐, 남자친구왈: 내가 말을 못해서 여지것 말을 안해서 그렇치 말못하고 있던거 많타고 하면서 그러는 자기는 말이라도 내가 결혼하면 어머니모시고 여행도다니고할께 ,, 라는 말을 기대했다고하네요,,,휴,,, 어련히 하려고했찌만, 그상황에 그땐 그런생각을 가지고있지않았어요 또 난 너무 화가나서 오빠가 미우면 시어머니까지도 미워진다고 라는 말을했었요물론 남자입장에서는 말을하면 화가나지만 남자친구는 그말을 듣자마자 화가나서 너무 심하다고하면서 나중에통화하자고 끊어버렸구요 그러고나서 카톡이왔는데., 너무화가난다고 이상황들 반복되는 싸움에 회의를느낀다며,어떻게 사람의 생각을 조정하는지 모르겠따고 입장차이가 넘을수없을많큼 큰벽으로느껴진다고,문자가왔어요,저도 너무 황당하고 가슴에 돌덩이가 앉아있는거 같아요 지금 물론 평상시에요 이렇게말했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하긴해요,,어떻게 그렇게 말을하냐고 하긴합니다, 제가 너무 많이 잘못을 한건가요? 결혼을 앞둔상태에서 이렇게 싸움도많고 반복되는 싸움에 솔직히 지침니다 서로많이 지쳤겠져, 남자가 너무 고지식해도 고지식한거지만, 진짜, 힘이드네요 여러분의 의견듣고싶어요, 카톡으로저도 어머니가 미워진다는말을 너무한거같아 미안하다고했어요,휴,,, 답답한 오늘이네요,, 벌써부터 이러니 어떻게해야하나 걱정이에요1717
이일을 어쩌면 좋을까요?결혼을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화가나서 글을 써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판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예랑이랑 싸웠습니다, 너무화가나서 내가 진짜 잘못한건지 잘못말한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 제가 딸이많은집에 막내입니다,딸이많고 제가 막내이고 올11월에
결혼을 할예정입니다, 평소에 엄마랑 영화도보고 막내인제가 엄마랑 많이 다니고 합니다,
근데 결혼준비로 바쁘고 어버이날도 챙겨드리지못하고 그런게 자꾸 걸려서, 엄마를 모시고 육월달이니깐
버스에 패키지 여행상품같은게 있어서, 엄마랑 갈까바, 엄마가 요즘에 외로워하시고 그러시는거같아
남자친구왈: 우리엄마도 외롭거든. ,,,,쩜쩜쩜,
저는 솔직히 그런말이 나올지를 모르고 그냥 말이라도 그래 결혼할떄되니깐 니가 철이 들었나보다,
엄마랑 여행 잘다녀와 내가 보탬이 못되어줬어 미안해 아니 미안해소리까진아니여도
그런말을 원했는데, 오빠는 그렇게 말을하는겁니다,
그러고나서 이틀후 그렇게 오빠가 나에게말한게 걸리고 섭섭한게 자꾸생각나서 오늘방금
통화할때 무슨애기를하다가 그떄 오빠가 그렇게 애기한거 잘못한거같아,
말이라도 잘해줬으면 마니 안서운했을텐데,,
라고하니깐, 남자친구왈: 내가 말을 못해서 여지것 말을 안해서 그렇치 말못하고 있던거 많타고
하면서 그러는 자기는 말이라도 내가 결혼하면 어머니모시고 여행도다니고할께 ,,
라는 말을 기대했다고하네요,,,
휴,,, 어련히 하려고했찌만, 그상황에 그땐 그런생각을 가지고있지않았어요
또 난 너무 화가나서 오빠가 미우면 시어머니까지도 미워진다고 라는 말을했었요
물론 남자입장에서는 말을하면 화가나지만
남자친구는 그말을 듣자마자 화가나서 너무 심하다고하면서 나중에통화하자고 끊어버렸구요
그러고나서 카톡이왔는데., 너무화가난다고 이상황들 반복되는 싸움에 회의를느낀다며,
어떻게 사람의 생각을 조정하는지 모르겠따고 입장차이가 넘을수없을많큼 큰벽으로느껴진다고,
문자가왔어요,
저도 너무 황당하고 가슴에 돌덩이가 앉아있는거 같아요 지금
물론 평상시에요 이렇게말했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하긴해요,,
어떻게 그렇게 말을하냐고 하긴합니다,
제가 너무 많이 잘못을 한건가요?
결혼을 앞둔상태에서 이렇게 싸움도많고 반복되는 싸움에 솔직히 지침니다 서로많이 지쳤겠져,
남자가 너무 고지식해도 고지식한거지만, 진짜, 힘이드네요
여러분의 의견듣고싶어요,
카톡으로저도 어머니가 미워진다는말을 너무한거같아 미안하다고했어요,
휴,,, 답답한 오늘이네요,,
벌써부터 이러니 어떻게해야하나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