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와주셔두 좋아요. 그저 제 얘기만 들어주세요. 오늘, 형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 우리한테 잘하라고. 여기서 더 어떻게 잘해야 할까요 지난 팔년의 세월모두 형들이랑 친구들이랑 지내왔는데. 제가 뒤늦게 깨달은거 알았나봅니다. 저도 같이 끌고가려고. 전과자는 영원한 전과자인가요. 그래도 저 믿어주고 챙겨주는 몇몇의 형들이 계셔서. 아직까지는. 답답하진않네요. 친구들도 그렇고. 아 그리고 어제 글썼는데 오늘 댓글다셨네요 '누나' 님이 댓글다셨는데. 저 도와주고 얘기도 들어주신다고. 쪽지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미니홈피가 연결이 안돼어있어서요. 실시간톡이나 일간톡좀 올려주세요 형누나들. 부탁드려요. 다른분들도. 조언들좀 해주세요. 이제 사람들 말마따나 반성이아니라 노력하는 남자가 되보려구요.
열여덟 범죄소년입니다 4)
안도와주셔두 좋아요. 그저 제 얘기만 들어주세요.
오늘, 형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 우리한테 잘하라고.
여기서 더 어떻게 잘해야 할까요
지난 팔년의 세월모두 형들이랑 친구들이랑 지내왔는데.
제가 뒤늦게 깨달은거 알았나봅니다. 저도 같이 끌고가려고.
전과자는 영원한 전과자인가요.
그래도 저 믿어주고 챙겨주는 몇몇의 형들이 계셔서. 아직까지는. 답답하진않네요.
친구들도 그렇고.
아 그리고 어제 글썼는데 오늘 댓글다셨네요
'누나' 님이 댓글다셨는데.
저 도와주고 얘기도 들어주신다고. 쪽지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미니홈피가 연결이 안돼어있어서요.
실시간톡이나 일간톡좀 올려주세요 형누나들. 부탁드려요.
다른분들도. 조언들좀 해주세요.
이제 사람들 말마따나 반성이아니라 노력하는 남자가 되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