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범죄소년입니다 4)

살자2013.06.04
조회173

 

 

안도와주셔두 좋아요. 그저 제 얘기만 들어주세요.

 

 

 

 

오늘, 형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 우리한테 잘하라고.

 

 

 

여기서 더 어떻게 잘해야 할까요

 

 

 

지난 팔년의 세월모두 형들이랑 친구들이랑 지내왔는데.

 

 

 

제가 뒤늦게 깨달은거 알았나봅니다. 저도 같이 끌고가려고.

 

 

 

전과자는 영원한 전과자인가요.

 

 

 

 

그래도 저 믿어주고 챙겨주는 몇몇의 형들이 계셔서. 아직까지는. 답답하진않네요.

 

 

친구들도 그렇고.

 

 

 

아 그리고 어제 글썼는데 오늘 댓글다셨네요

 

'누나' 님이 댓글다셨는데.

 

 

 

저 도와주고 얘기도 들어주신다고. 쪽지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미니홈피가 연결이 안돼어있어서요.

 

 

 

실시간톡이나 일간톡좀 올려주세요 형누나들. 부탁드려요.

 

 

 

 

 

다른분들도. 조언들좀 해주세요.

 

 

 

이제 사람들 말마따나 반성이아니라 노력하는 남자가 되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