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찌는 여름…. 저 분들은 보드카를 눈으로 마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상상만으로도 너무 뜨거워;;; 저 뜨거운 보드카 만큼이나… HOT한 미스터리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기로도 유명한 러.시.아. 뜨거운 여름을 맞이해 … 여러분들에게 내가 알고있는 러시아의 몇가지 미스터리 사건들을 소개하겠음. 먼저, 소름돋는 터널…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함 죽음의 터널에 관한 이야기… 이 터널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죽움의 터널이라고 불리우는 ‘레포르토보 터널’인데 이 터널에서는 매해 사고로 죽은 사망자가 200명 이상이라고 함 유독 사상자가 많이 나오는 이 터널을 궁금해한 언론에서 사고 차량들의 운전자들과 인터뷰를 했는데 운전자들의 대답은 거의 같았다. “핸들이 무의식적으로 움직였다” “전방에 검은 형체의 사람이 있었다”, “검은 것이 차에 달려들었다” 이런 기이한 답변들만 내놓았다고…. 특히 낮에는 별 이상이 없지만 유독 밤만 되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함.. 왠지 뭔가 씌인게 아닐지 ㅠㅠ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터널을 담력시험 터널이라고 부른다고 함 인터뷰 마지막으로 어떤 러시아인은“밤이 되면 그 터널로 절대 가지마라”라고 말했다고한다 ㄷㄷㄷ 요즘 세상에도 저렇게 정말 실제로 겪을만한 기이한 현상들이 일어난다는 것이 너무 무섭다.. 나중에 러시아 가게 되면 저 터널은 어떻게 지나야 할지… 다음은 여러분들이 혹할만한 유에프오 외계인에 관한 이야기. 러시아 몰제브카 삼각지 이야기 임 몰제브카는 UFO를 자주 목격한다는 제보가 많은 지역!!! 몰제브카의 삼각지는1950여년부터 거의 40여년간 계속하여 UFO들이 목격되었다고 하며 실제로 그곳에서 일했던 인근 주민들은 머리가 상당히 크고 팔이 무릎 밑까지 오는 괴형상의 외계인들이 러시아 과학자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목격하였다는 충격적 발언을 했다고 함. 닉 포프 박사는 이 사실을 곧장 영국의 런던 타임즈에 보도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러시아 당국은 그런 사실에 관해 절대적으로 부인했다고 한다 닉 포프는 1992년 러시아로부터 보내온 익명의 소포를 받게 되고 그 안에는 휴대용 비디오 카메라로 옮겨진 수십년 전 영사기로 찍은 비밀기지의 자료화면들이 들어있었음 실제 자료화면 ▼ 홀로그램으로 보이는 가짜 비행물체의 생성과정과 비밀 기지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외계인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충격적인 자료들.. 그리고 몰제브카 삼각지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던 닉 포프는 조사를 중단하라는 상관의 말을 듣지 않아 결국 정보국에서 파면된다.. 과연 진짜 M-Zone라는 외계인 비밀기지가 진짜로 존재하는걸까???정부는 왜 닉 포프의 조사를 그렇게까지 막으려고 했을까?.. 마지막으로 이것이.. 바로 내가 알고있는 사건 중 젤로 큰 충격사건…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 이번에 영화로도 재구성된다는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 2010년에 서프라이즈에도 나왔음.. 이때 티비를 보고 이 사건을 알게 됐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보았지만.. 역시 그 의문들은 해결 불가 ㅠ0ㅠ 1959년 러시아 우랄산맥에 이고르 디아틀로프를 포함한 아홉명의 탐사대가 산에 오르고 그들은 실종된지 한참만에 의문의 시체로 발견되어 전세계를 경악시킴 그들이 실종된 것을 알게된 다른 탐사대원들이 그들을 찾기 시작했고….. 2월 26일,수색 끝에 심하게 손상된 텐트를 찾아냄과 함께 1.5km가량 떨어진 주변의 화재를 입은 소나무 아래에서속옷만 입고 있는 Georgyi Krivonischenko와 Yuri Doroshenko의 시신을 발견! 해당 장소에서 텐트로 향하는 길목에서(300m가량) 탐사대의 리더 이고르 디아틀로프의 시신을 발견했고 디아틀로프의 시신에서 약 180m, 33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가로 Ruste Slobodin과 Zinaida Kolmogorova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그 두 명의 시신에서는17cm가량의 두개골 골절과 혈액의 흔적이 발견됨. 5월 4일, 수색 두 달여 만에 계곡에서 4m가량의 눈에 묻혀 있던 두 번째 그룹 4명의 시신을 발견, 그 중 Nicolas Thibeaux-Brignollel의 시신 두개골에 심각한 충격이 있었음을 발견했고또, Alexander Zolotarev의 시신에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며 Ludmila Dubinina 역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고…. 특히 Ludmila Dubinina의 혀가 반듯하게 잘려 나갔다고 함… 탐사대가 머물렀던 임시 캠프의 텐트들이 모두 내부에서 찢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마치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한 듯… 근처에는 각종 장비와 도구들이 그대로 남아있었음 대원들은 모두 영하 30도 까지 달하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 오직 속옷만 입은 차림새로 공포에 질려 죽어있었다고… 아직도 아무도 그 진실이 뭔지 추측만 내세울뿐ㅠㅠ 정말 미궁의 사건이라고 하던데… 영화에서는 진짜로 그 실체를 밝혀줄지도 모른다.. 드디어 몇십년만에 실체가 밝혀지는 건지?. 물론 영화를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진짜 그 미스터리 실체들이 너무 궁금하다!! 디아틀로프 사건의 우랄 산맥도 그렇고 죽음의 터널, 몰제브카 삼각지까지… 이 외에도 미르호 폐기 사건, 의문의 구덩이 사건 등등.. 많음.. 러시아가 유난히 그런 미스터리 사건들이 많은듯.. 이번 여름은 러시아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사건들만 조사해도 더위 이길 수 있을 듯 ㅎㅎ 일단 영화 디아틀로프를 일빠로 먼저 보고… 그담엔 다른 것들 찾아봐야지 204
뜨거운 나라의 아주 뜨~거운 미스터리 사건ㄷㄷ심장 녹을지 모름
이렇게 찌는 여름…. 저 분들은 보드카를 눈으로 마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상상만으로도 너무 뜨거워;;;
저 뜨거운 보드카 만큼이나…
HOT한 미스터리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기로도 유명한
러.시.아.
뜨거운 여름을 맞이해 …
여러분들에게
내가 알고있는 러시아의 몇가지 미스터리 사건들을 소개하겠음.
먼저, 소름돋는 터널…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함 죽음의 터널에 관한 이야기…
이 터널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죽움의 터널이라고 불리우는 ‘레포르토보 터널’인데
이 터널에서는 매해 사고로 죽은 사망자가 200명 이상이라고 함
유독 사상자가 많이 나오는 이 터널을 궁금해한 언론에서 사고 차량들의
운전자들과 인터뷰를 했는데 운전자들의 대답은 거의 같았다.
“핸들이 무의식적으로 움직였다”
“전방에 검은 형체의 사람이 있었다”,
“검은 것이 차에 달려들었다”
이런 기이한 답변들만 내놓았다고….
특히 낮에는 별 이상이 없지만 유독 밤만 되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함..
왠지 뭔가 씌인게 아닐지 ㅠㅠ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터널을 담력시험 터널이라고 부른다고 함
인터뷰 마지막으로 어떤 러시아인은
“밤이 되면 그 터널로 절대 가지마라”라고 말했다고한다
ㄷㄷㄷ 요즘 세상에도 저렇게 정말 실제로 겪을만한 기이한 현상들이 일어난다는 것이
너무 무섭다.. 나중에 러시아 가게 되면 저 터널은 어떻게 지나야 할지…
다음은 여러분들이 혹할만한 유에프오 외계인에 관한 이야기.
러시아 몰제브카 삼각지 이야기 임
몰제브카는 UFO를 자주 목격한다는 제보가 많은 지역!!!
몰제브카의 삼각지는
1950여년부터 거의 40여년간 계속하여 UFO들이 목격되었다고 하며
실제로 그곳에서 일했던 인근 주민들은 머리가 상당히 크고 팔이 무릎 밑까지 오는 괴형상의
외계인들이 러시아 과학자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을 목격하였다는 충격적 발언을 했다고 함.
닉 포프 박사는 이 사실을 곧장 영국의 런던 타임즈에 보도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러시아 당국은 그런 사실에 관해 절대적으로 부인했다고 한다
닉 포프는 1992년 러시아로부터 보내온 익명의 소포를 받게 되고
그 안에는 휴대용 비디오 카메라로 옮겨진 수십년 전 영사기로 찍은
비밀기지의 자료화면들이 들어있었음
실제 자료화면 ▼
홀로그램으로 보이는 가짜 비행물체의 생성과정과
비밀 기지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외계인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충격적인 자료들..
그리고 몰제브카 삼각지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던 닉 포프는
조사를 중단하라는 상관의 말을 듣지 않아 결국 정보국에서 파면된다..
과연 진짜 M-Zone라는 외계인 비밀기지가 진짜로 존재하는걸까???
정부는 왜 닉 포프의 조사를 그렇게까지 막으려고 했을까?..
마지막으로 이것이.. 바로 내가 알고있는 사건 중
젤로 큰 충격사건…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
이번에 영화로도 재구성된다는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
2010년에 서프라이즈에도 나왔음.. 이때 티비를 보고 이 사건을 알게 됐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아보았지만.. 역시 그 의문들은 해결 불가 ㅠ0ㅠ
1959년 러시아 우랄산맥에 이고르 디아틀로프를 포함한 아홉명의 탐사대가 산에 오르고
그들은 실종된지 한참만에 의문의 시체로 발견되어 전세계를 경악시킴
그들이 실종된 것을 알게된 다른 탐사대원들이 그들을 찾기 시작했고…..
2월 26일,
수색 끝에 심하게 손상된 텐트를 찾아냄과 함께 1.5km가량 떨어진 주변의 화재를 입은
소나무 아래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Georgyi Krivonischenko와 Yuri Doroshenko의 시신을 발견!
해당 장소에서 텐트로 향하는 길목에서(300m가량) 탐사대의 리더 이고르
디아틀로프의 시신을 발견했고 디아틀로프의 시신에서 약 180m, 33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가로 Ruste Slobodin과 Zinaida Kolmogorova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그 두 명의 시신에서는17cm가량의 두개골 골절과 혈액의 흔적이 발견됨.
5월 4일, 수색 두 달여 만에 계곡에서 4m가량의 눈에 묻혀 있던
두 번째 그룹 4명의 시신을 발견, 그 중 Nicolas Thibeaux-Brignollel의
시신 두개골에 심각한 충격이 있었음을 발견했고
또, Alexander Zolotarev의 시신에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며 Ludmila Dubinina
역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고….
특히 Ludmila Dubinina의 혀가 반듯하게 잘려 나갔다고 함…
탐사대가 머물렀던 임시 캠프의 텐트들이 모두 내부에서 찢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마치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한 듯… 근처에는 각종 장비와 도구들이 그대로 남아있었음
대원들은 모두 영하 30도 까지 달하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
오직 속옷만 입은 차림새로 공포에 질려 죽어있었다고…
아직도 아무도 그 진실이 뭔지 추측만 내세울뿐ㅠㅠ 정말 미궁의 사건이라고 하던데…
영화에서는 진짜로 그 실체를 밝혀줄지도 모른다..
드디어 몇십년만에 실체가 밝혀지는 건지?.
물론 영화를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진짜 그 미스터리 실체들이 너무 궁금하다!!
디아틀로프 사건의 우랄 산맥도 그렇고 죽음의 터널, 몰제브카 삼각지까지…
이 외에도 미르호 폐기 사건, 의문의 구덩이 사건 등등.. 많음..
러시아가 유난히 그런 미스터리 사건들이 많은듯..
이번 여름은 러시아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사건들만 조사해도 더위 이길 수 있을 듯 ㅎㅎ
일단 영화 디아틀로프를 일빠로 먼저 보고…
그담엔 다른 것들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