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사람들

ㅡㅡ2013.06.04
조회5,289




아정말 요즘 흡연이 기호식품이다 뭐다 말들이 많은데

흡연한다고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왜 그렇게 걸어가면서 담배들을 피십니까?

가던길을 잠시멈추고 담배를 피시던가.

얼마나 가는길이 바쁘시면 길을 걸으면서까지 담배를 피시나요?

담배피는 그 3분, 5분 아끼시면 돈이 나오십니까?

정말 오늘은 너무 열받아서 앞서가던 아저씨를 빨리 뛰어서

앞지른뒤 째려보니 그제서야 민망한 표정으로 담배를 끄시더군요.

이건 양반이고 대부분의 아저씨들이 걸어가면서 담배피는거에

대해 잘못을 한다던가 하는걸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진짜 열받으면 뒷통수를 후려 갈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ㅡㅡ

제발. 당신들 앞에서 맡기싫은 역한 냄새가 나는

예를들어 똥이가득한 봉지, 한달 썩힌 음식물쓰레기 이런것들을

바로앞에서 들고 지나가면 기분이 참 좋으시겠죠?

제발 남생각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