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이새고있다 BC-CreditSafe서비스

친절한혜령씨2013.06.04
조회280
카스글 그대로가져와서 "다"체입니다.감안하고읽어보시고꼭퍼트려주세요ㅠㅜㅠㅠㅠㅠㅠ

BC-CreditSafe서비스.. 내가 사고나 사망시 카드값을 못 내게되면 카드값을면제해주는서비스란다...대신 평소쓰는카드값은0.56%가 카드내역에함께빠져나간다
작년2012년4월부터 지금까지 몇백원~몇천원의돈이빠져나가고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런서비스를한적이없는데 이상해서 고객센터에전화를했더니 녹취를 들려주겠단다

들었다... 왠 할머니가 자기가 86 O혜령 이란다.... 주소도맞단다 손이떨리고 듣던 녹취를 멈추고 상담원에게 "이게86목소리냐고 목소리톡이랑 말투가나랑 다른데 어떻게 내가가입한서비스냐고"따졌더니 지금은6시지나서확인도어렵고자기업무끝났다고 월요일에 다시연락준단다

상담원혼자해결할문제는아니니 월요일까지기다렸다
전화가와서는.. "가입상절차는정확했기때문에 고객께 해드릴수있는 일은 해지와 환불"이란다
이건당연한것이고 어찌된일인지사실규명을묻자 자신들도 내번호로 받는 사람이 O혜령이라고했고 생년월일까지또박또박말해줬기때문에 서비스가입이된거란다... 헐
내정보가유출된거아니냐니까 그건경찰서가서해결하란다... 또헐

그럼 남자목소리로 나 O혜령 이고 86이다하면가입되겠네? 개뼈따귀같은 가입절차로.. 나는 내가알지못하는 서비스가가입되었고 BC카드측은아무런사과나진실규명없이 환불과해지만해준상태이다

가입당시 주소와이름은 가입상담원이 다말하고 이름도 그여자가다말했다 그러곤 그"나"라는 사람이 네 라고만대답했다
할머니에게물은건 생년월일6자리... 나를아는지인 혹은내가만일연예인이였다면 다아는 6자리를물어보고는 내정보확인이되었으니 가입이되었단다..

오늘은 너무나답답해서 경찰서를갔더니 형사상 고소를하면 가입상담원과 이름모를 "나"라고사칭한사람을 잡아서처벌하는것이고 민사상은 금융결제원에 민원을넣어 비씨카드에 고객이 이러이러한 피해가있으니 조치하라는명령이내려진단다

하지만 이또한거대한카드회사를상대로 나혼자이길수있다는것이보장되어있지않단다..
수사하시는분도 심정은이해가지만 경찰서에서도 민사소송은 자기담당이아니란말만하더라-

비씨카드는 상담원이 이러는동안뭘한걸까 아니 비씨카드에서 시킨걸지도..
계란으로바위치기일지라도 해보련다..
사과한마디없는 비씨카드와 고객을 호구로아는 상담원에게..

이글을제발 모든사람들에게퍼트려주세요~ 누군가는 나도모르게이런상황으로가고있을수도있고..이것뿐아니라다른서비스라는이름으로내정보가빠져나간건아닌지두렵다

비씨카드 사장도 이글좀읽고나한테연락좀줬으면좋겠다

휴대전화에 녹취도 다있다- 들을때마다기가차고 어이가없다..
이글을 비씨카드사장이연락오는그날까지 퍼트릴거고 금융결제원에도 민원을 넣을것이다 기사한테뉴스로낼까하는생각도하고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구요.. 전 비씨카드의 사과 말한마디와
지금까지살면서 처음겪는 정신적충격의보상을요구합니다
꼭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