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신교 목사들의 진실

김현갑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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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의 거짓말, 날조, 왜곡

성직자라는 자가 이래도 되는가? 무식한게 죄인가? 
십계명은  뭐하러 적어놨는가?

 

 

이름: 정해동 감리교 먹사. 2004/3/23(화)  

 



아름다운 기독교 유적지를 보존하고 기리자  

--> 화성제암리감리교회, 천진암성지 날조부터 사과하라



인류는 역사의 발자취를 남기는 것이다.
인류가 남기는 역사의 발자취는 바로 문화의 발자취가 되는 것인데 야만인은 문화와 역사의 발자취를 더듬으려하지 않는다. 
 

---> 기독교는 수메르문화, 조로아스터교, 미트라신앙, 힌두교, 불교 의  발자취를 더듬기를 넘어서 아예 베끼고도 자기만이 진리라는  적반하장의 주장을 고수해왔다.        (중세 까진 그거 들통날까봐 숱하게 죽였다)        누가 야만인일까?

 


왜냐하면 그 가치를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인은 다르다 문화인은 역사와 문화의 전통과 가치를 귀하게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야만인이 되어서는 않된다. 
5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민족이기 때문이다 


---> 그래서 단군상을 부수고, 불상을 훼손하고, 사찰에 불지르고 다녔나? 
  그게  역사와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귀하게 보는 자세던가?  그것도 남의것이 아니라 자기 조상의 문화였는데도? 
        문화인은 그래도 되던가? 

           

 기독교는 우리 5000년 역사와 문화에 가장 찬란한 햇살을 뿌리는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천주교는 200년, 개신교는 100 년 남짓 됐다. 
       그래서 개신교는 전래되자마자 자기네 신의 이름을 야훼에서 하나님으로  개명시키고  일제에 충성하자고 결의하고 남의나라 조상신에게 절하고 다녔나? 
        기독교가 뿌린 말씀에 생명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문화 역사에 찬란한 햇살을 뿌리고 있는가? 
       자기 조상도 지옥보내고, 민족 시조도 부정하면서 뭔 양심으로  역사와 문화를 언급하는가? 



19세기말 우리나라는 급변하는 세계사적인 흐름의 풍랑속에서 참으로 정신을 가누기 힘들 때 하나님은 우리민족을 사랑하셔서 선교사들을 부르셨다.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시여 우리강토에 오셔서 복음의 씨앗을 뿌려주셨다.  

---> 그리하야...

미국 선교사 알렌은 첫 발전소 계획을 세우고 그 이권이득

미국 기업체들로부터 전화 및 수도시설을 끌어들여 이득. 
평북도 운산금광의 채굴권 팔아 넘겨 당시 1500만 달러의 국부유출.

언더우드는  석유와 석탄 등을 미국에서 수입하여 이득.

마펫은 압록강 주변의 산림 채벌권을 얻어 거대한 목재 재벌.

선교사 리젠드르는  1백만 달라의 자본을 투하하여 고진동과 대유동, 수안과 강릉 등   굴지의 광산들에서 ‘채굴권’을 틀어 쥐고 금, 은을 비롯한 지하자원을 약탈해 갔으며 수많은 공장들의 ‘경영권’을 장악하고 조선 백성을 가혹하게 착취하였다. 

아~ 이게 복음의 씨앗이었구낭~


3.1운동 ,임시상해정부, 대한민국수립 여기에 면면히 흐르는 기독교의 정신을 잊어서는 않된다.

---> 3.1.운동은 천도교에서, 상해정부나 독립운동은 대종교에서 솔선 주관하였다. 
 


이 땅에서 생명을 바친 분들의 고귀한 희생, 서울 외국인 묘역 선교사님들의 무덤을 보라. 그분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따르는 일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 

--->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알렌은 ‘을미사변’전 일본공사 이노우에가 민비를 만날 수 있도록 주선하고 이노우에의 제의에 따라 리조왕실의 안전을 일본침략군에게 맡기도록 설복함으로써 일제를 도와주었다.

미국 선교사 해리스는.. 소생은 자기의 직무상 한국재류의 모든 선교사와 일본에 호의를 가지고… 실은 통감정치의 가장 열심있는 지지자임을 고백합니다 라는 글을 냈고 ,

미국 선교사 호기스는 1908년 10월 조선통감부를 찾아가 정치의 불간섭을 선서하고 광주의 구세군이 독립을 위한 투쟁에 개입한다는 것을 구실로 그 관영을 해산하여 일제의 통치체제 수립을.. 도와주었다.

미국 선교사 존스는 일제의 야만적인 통치제도에 순종할 것을 설교하였으며

헐버트는 일제에 대한 맹목적인 순종을 강요하였다.

평양주재 미국 선교사 불레비는 ‘조선 교회는 일제의 침략세력을 미워하는 죄를 회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야말로 원수도 사랑하는 무맥한 순종을 설교하였다. 


아~ 이분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따르는 일은 참으로 복된 일이구낭~ 



지리산 왕시루봉이 기독교의 유적지가 되어 우리민족의 장래를 책임질 일군들의 정신을 함양하는 아름다운 도장이 되어 세계에까지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기를 바란다  

---> 자연을 보존하여야 할 국립공원에 유적지를 만들어 건물을 세우고  기념관을 짓는게 인류에 공헌하는거던가?   

 시립공원인 인천공원에 웨슬리 동산만들고 웨슬리 동상  세우는거하고 단군상 초등학교에 세우는거 하고 뭐가 다른가?

       뻔뻔한 족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