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던 알바생이었어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이야기할 수록 애가 괜찮아서관심이 생겼는데 갑자기 그만둔다길래 아쉬어서 인사하고 나가는걸 붙잡아서연락처 달라고 해서 두달정도 꾸준히 카톡만 하고 있네요ㅜㅠ같이 일한게 얼마 안되서 카톡할 때도 완전 어색어색 했는데따로 만나려고 해도 마침 제가 일 때문에 휴일도 없이 바쁘던때라만나자는 말도 못하고 갑자기 시간이 나서제가 시간이 될때는 얘가 안되고해서 파토나고 그만두고 만난건 제가 일하는 곳에 한번 찾아왔던게 다고싫어서 피하는건데 제가 눈치 없이 들이대는건가 싶어서그냥 잊으려 했는데 이주 전에 제가 입원을 했거든요장난으로 병문안 와달라고 했더니 수업 마치고 진짜로 왔어요 (그만두고 처음으로 다시 만난게 병원 이라니 ㅜㅠ)환자복 입은게 창피하기도 하고 돈없다던애가 음료수도 사오고해서밥이라도 사주려 했더니 아픈 사람이 움직이면안된다고 나중에 먹자고 하면서 가는데왜 이렇게 귀여워 보이는지ㅜㅠ 이제 퇴원도 했고 다시 약속 잡고 만나려는데좀 걱정이라면 요 근래 이틀사이 갑자기 카톡하는 횟수가 전에 비해 눈에 띄게 확 줄어버린게 좀 걱정--;; 그동안 연락 끊긴적이 없었는데 답장이 하루 지나서 오더니카톡이 밑으로 내려가서 이제야 봤다고 하고답장도 단답식으로 오는게 많아진것 같고이건 남자인 내가 봐도 관심 없다는 소리 같은데--;; 여자마음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에효.....
병문안 온 알바생
같이 일하던 알바생이었어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이야기할 수록 애가 괜찮아서
관심이 생겼는데 갑자기 그만둔다길래 아쉬어서 인사하고 나가는걸 붙잡아서
연락처 달라고 해서 두달정도 꾸준히 카톡만 하고 있네요ㅜㅠ
같이 일한게 얼마 안되서 카톡할 때도 완전 어색어색 했는데
따로 만나려고 해도 마침 제가 일 때문에 휴일도 없이 바쁘던때라
만나자는 말도 못하고 갑자기 시간이 나서
제가 시간이 될때는 얘가 안되고해서 파토나고
그만두고 만난건 제가 일하는 곳에 한번 찾아왔던게 다고
싫어서 피하는건데 제가 눈치 없이 들이대는건가 싶어서
그냥 잊으려 했는데 이주 전에 제가 입원을 했거든요
장난으로 병문안 와달라고 했더니 수업 마치고 진짜로 왔어요
(그만두고 처음으로 다시 만난게 병원 이라니 ㅜㅠ)
환자복 입은게 창피하기도 하고 돈없다던애가 음료수도 사오고해서
밥이라도 사주려 했더니 아픈 사람이 움직이면
안된다고 나중에 먹자고 하면서 가는데
왜 이렇게 귀여워 보이는지ㅜㅠ
이제 퇴원도 했고 다시 약속 잡고 만나려는데
좀 걱정이라면 요 근래 이틀사이 갑자기 카톡하는 횟수가 전에 비해
눈에 띄게 확 줄어버린게 좀 걱정--;;
그동안 연락 끊긴적이 없었는데 답장이 하루 지나서 오더니
카톡이 밑으로 내려가서 이제야 봤다고 하고
답장도 단답식으로 오는게 많아진것 같고
이건 남자인 내가 봐도 관심 없다는 소리 같은데--;;
여자마음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