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나름 새댁입니다. 나이는 31 동갑 남편하고 살고 있어요. 맞벌이구요.. 둘이 합해 월소득은 500정도 됩니다.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은 적당한 액수죠..
그런데..식비로 한 달에 60만원이 나갑니다. 애기도 아직 없는데..ㅠ 더 웃긴 건 우리 부부 고기도 별로 안좋아해요.ㅠ 사실 맞벌이다 보니 회사에서 먹고 올 때도 많구요.
짐작하셨겠지만.. 신랑이 과일 킬러입니다. 과일도 한종류만 있음 성질내요.. 우리집 1주일 먹을과일.. 체리 3팩(1.5키로) 오렌지 10개 수박 반통 자몽 4개 바나나 한송이.. (한20개 달린거) 그걸 1주일 동안 다먹습니다. 퇴근하고 먹는 건데도 그게 다 없어집니다. 전 입도 못대요ㅠㅠ 신랑이 클리어합니다. 전 과일 씻어주다 한두점 먹는 정도.. 과일값은 비싸고 먹기도 많이먹고..
감당 안되는 과일값.. 어떻게 할지.
나이는 31 동갑 남편하고 살고 있어요.
맞벌이구요..
둘이 합해 월소득은 500정도 됩니다.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은 적당한 액수죠..
그런데..식비로 한 달에 60만원이 나갑니다.
애기도 아직 없는데..ㅠ
더 웃긴 건 우리 부부 고기도 별로 안좋아해요.ㅠ
사실 맞벌이다 보니 회사에서 먹고 올 때도 많구요.
짐작하셨겠지만..
신랑이 과일 킬러입니다.
과일도 한종류만 있음 성질내요..
우리집 1주일 먹을과일..
체리 3팩(1.5키로) 오렌지 10개 수박 반통 자몽 4개 바나나 한송이.. (한20개 달린거)
그걸 1주일 동안 다먹습니다.
퇴근하고 먹는 건데도 그게 다 없어집니다.
전 입도 못대요ㅠㅠ
신랑이 클리어합니다.
전 과일 씻어주다 한두점 먹는 정도..
과일값은 비싸고 먹기도 많이먹고..
적게 버는 것도 아닌데
먹고픈거 참아가며 먹어야할 참입니다.ㅠ
대책이 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