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제가 이런데 글을써본적이없어서 그냥 생각없이 여여 거렸네요거슬렸다면 죄송해요~수정했습니다그리고 드라이로 말리는 부분에서 놀랐다그러시는데 공중목욕탕이나 사우나에서 그러는건절대아니구요그냥 집에서 저혼자 샤워후에 그러는건데 병원에서도그렇고 티비에서도 그쪽이 습한게 안좋다고하더라구요 타이트한 스타킹이나 레깅스 스키니도 안좋다고..그래서 혼자살땐 집에선 그냥 위아래 속옷다 안입고 원피스하나만입고 살았네요 그리고 타월로 닦는것도 약간 그래서 그냥 드라이로 한두번 말려주면 괜찮길래습관이됬네요 뭐 어쨋든 나쁜건아닌거같으니 자기취향?인것같아요^^;;샤워가운입는 방법을 추천해주셨는데 좋은방법같아요~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아직 모든게 서툴기만하고 모르는게많은 결혼1개월차 풋내기 유부녀에요주변에 결혼한친구도 많지않고 친언니도 없는지라 직장선배들에게 물어보긴 조금껄끄러워서여기 결시친 언니들에게 물어보고싶어요저랑 신랑은 연애1년반하고 결혼했구요 저흰 신혼첫날밤이 첫관계였어요선을 긋고 스킨쉽을했던지라..지금 결혼한달째인데 관계를8번정도 가진것같아요근데요 매일 샤워후에 저는 굉장히 곤욕스럽네요제가 혼자 자취를 오래해서그런지 습관이 샤워후에 대충 물기닦고 다벗고 나와서 얼굴과 몸에 로션을바르고 드라이로 아래쪽도 말리고 집에서는 속옷도 안입고 헐렁한 원피스하나 입고 있었거든요근데 결혼후에는 아직 신랑이 막 편하지도않고 제몸 보여주는것도 아직은 너무 부끄러운데샤워후에 그 습기많은 욕실에서 몸에 로션바르고 드라이로 말리고 속옷다 챙겨입고 홈웨어까지 입으려니 도로 땀이줄줄 나네요ㅠㅠ속옷갈아입을때나 옷갈아입을때도 작은방에 들어가서 입고나오니 신랑이 한소리하더라구요귀찮게 매번 머하러 그러냐고 우린 부부라고...신랑은 제앞에서 벌거벗고 잘도 돌아댕기네요;;;결혼한친구가있어서 걔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는 신랑앞에서 다벗고 다닌데여 샤워후엔 등에 로션까지발라달라한다믄서 뭐가 부끄럽냐고 하는데 저는 아직은 도..저..히.. 그런건 상상도 못하겠네요제가 유별난건가요?또 다른 결혼한 친한언니는 절대 신랑앞에서 모든걸보여주지말라며 신비감도떨어지고 나중에몇년지나면관계도 뜸해지고 아줌마취급받는다며 최대한 가릴건가리라고 조언해주더라구요둘중어느것도 제겐 불편한상황이니 어찌하면 조을까요 ㅠㅠ여기 결시친언니들은 어떠세요? 궁금해요~2722
신혼1개월차..샤워후 어떤차림으로 나오세요??
에공..제가 이런데 글을써본적이없어서 그냥 생각없이 여여 거렸네요
거슬렸다면 죄송해요~수정했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로 말리는 부분에서 놀랐다그러시는데 공중목욕탕이나 사우나에서 그러는건
절대아니구요
그냥 집에서 저혼자 샤워후에 그러는건데 병원에서도그렇고 티비에서도 그쪽이 습한게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타이트한 스타킹이나 레깅스 스키니도 안좋다고..
그래서 혼자살땐 집에선 그냥 위아래 속옷다 안입고 원피스하나만입고 살았네요
그리고 타월로 닦는것도 약간 그래서 그냥 드라이로 한두번 말려주면 괜찮길래
습관이됬네요 뭐 어쨋든 나쁜건아닌거같으니 자기취향?인것같아요^^;;
샤워가운입는 방법을 추천해주셨는데 좋은방법같아요~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모든게 서툴기만하고 모르는게많은 결혼1개월차 풋내기 유부녀에요
주변에 결혼한친구도 많지않고 친언니도 없는지라 직장선배들에게 물어보긴 조금껄끄러워서
여기 결시친 언니들에게 물어보고싶어요
저랑 신랑은 연애1년반하고 결혼했구요 저흰 신혼첫날밤이 첫관계였어요
선을 긋고 스킨쉽을했던지라..지금 결혼한달째인데 관계를8번정도 가진것같아요
근데요 매일 샤워후에 저는 굉장히 곤욕스럽네요
제가 혼자 자취를 오래해서그런지 습관이 샤워후에 대충 물기닦고 다벗고 나와서 얼굴과 몸에 로션을
바르고 드라이로 아래쪽도 말리고 집에서는 속옷도 안입고 헐렁한 원피스하나 입고 있었거든요
근데 결혼후에는 아직 신랑이 막 편하지도않고 제몸 보여주는것도 아직은 너무 부끄러운데
샤워후에 그 습기많은 욕실에서 몸에 로션바르고 드라이로 말리고 속옷다 챙겨입고 홈웨어까지 입으려니 도로 땀이줄줄 나네요ㅠㅠ
속옷갈아입을때나 옷갈아입을때도 작은방에 들어가서 입고나오니 신랑이 한소리하더라구요
귀찮게 매번 머하러 그러냐고 우린 부부라고...
신랑은 제앞에서 벌거벗고 잘도 돌아댕기네요;;;
결혼한친구가있어서 걔한테 물어봤더니 자기는 신랑앞에서 다벗고 다닌데여 샤워후엔 등에 로션까지
발라달라한다믄서 뭐가 부끄럽냐고 하는데 저는 아직은 도..저..히.. 그런건 상상도 못하겠네요
제가 유별난건가요?
또 다른 결혼한 친한언니는 절대 신랑앞에서 모든걸보여주지말라며 신비감도떨어지고 나중에몇년지나면
관계도 뜸해지고 아줌마취급받는다며 최대한 가릴건가리라고 조언해주더라구요
둘중어느것도 제겐 불편한상황이니 어찌하면 조을까요 ㅠㅠ
여기 결시친언니들은 어떠세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