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일세 여자사람의 취미..ㅎ....ㅎ

결투신청2013.06.05
조회171,229

또왔음! 방가안녕 긴말없이 바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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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트에서 쉽게구할수있는 백X 파스타소스로 맹글었던 핑크크림파스타, 시저샐러드

 

 

 

 

 

 

 

 

 

 

 

 

 

2. 단호박도우로만든 스푼피자!

요거 간단함 단호박 쪄서 우유랑 꿀넣고 으깨서 접시바닥에 깔아주고, 원하는토핑 다져서 얹은뒤에 치즈 ㅏ파파파파파팍 얹어주고 전자렌지 혹은 오븐이용해 돌려주면 끝!

 

 

 

 

 

3. 동네친구불러서 만들어 먹었던 골뱅이소면무침!

 

 

 

 

 

 

 

4.반찬없는 주말 간단히 만들어먹기 좋은 김치비빔국수.

김치다지고 김치국물조금넣고, 고추장/고추가루/식초/참기름/간장/깨 넣고 비비면 끝

 

 

 

 

 

 

 

 

 

5. 아침에 조금 일찍출근해서 우리팀끼리 지하식당에서 라면으로 아침식사하기로 한 날이 있었음. 

그럼 팀장님 제가 유부초밥 싸올게요!! 라고 자신있게 던져놓고 늦잠잔막내....ㅋㅋㅋㅋ

죄송스러운 마음에 연차였던날 마트가서 신나게 장보고 다음날 바리바리 싸들고 출근했던 도시락.

 

 

  

 

 

조기 보이는 쌈밥에 얹느라 만들었던 쌈장임.

집에서 고기꾸워먹거나 등등 쌈장먹을때 슈퍼에서 파는 시판 쌈장에 깨, 참기름, 다진 파, 다진 마늘 넣고 섞어서 먹으면 보기도 좋고 맛도있음!

 

 

 

 

 

 

 

6.그냥 밑반찬..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소시지볶음 고추장참치볶음

 

 

 

 

 

 

 

7. 버섯전골! 

마트갔는데 버섯이 골고루 저렴하길래 요것저것 집어와서 만들어봄. 첫시도였는데 나름 맛있었음.

청양고추 듬뿍썰어넣고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당면까지 넣고~~~~~~~~~~

 

 

 

 

 

 

 

8. 볶음밥 

 

 

 

 

 

9. 퇴근후 부랴부랴 마트들러 장봐와서 땀삐질거리며 만든 목살스테이크

목살은 두껍게 썰어달라고 정육정 사장님께 부탁하고 칼로 열심히 두드려줌. 앞뒤로 #모양으로 이리저리 열심히 두드려주고 소금, 후추 약간 뿌려서 팬에 바짝 익힘.

 

버섯, 파프리카, 통마늘은 기름 살짝두른 팬에 구워주고 양파 앞뒤로 한번씩 구워주고.

브로컬리는 뜨거운물에 30초쯤 데쳐서 팬에 구워줌

 

소스는 시판되는 스테이크소스와 물을 4:1 비율로 넣고 다진마늘, 꿀혹은 설탕, 간장조금넣고 바글바글 끓여줌.

 

끓인 소스에 구워놓은 고기넣어서 15분정도 더 졸여내고 보기좋게 담아내면 끝

 

 

 


 

 

 

 

 

10.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디저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에 꿀넣고 비닐장갑낀손으로 잘 으깬뒤 우유넣어서 섞어주기만하면 끝!

 

 

 

 

 

 

 

11. 나를 울린 아귀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처음 도전해본 제육볶음. 엄마가 알려주신대로 했는데 왜 엄마가 해주시는 그맛이 안나는거야 

 

 

 

 

 

 

13.도시락.

 

 

 

 

 

 

 

 

 

 

 

 

 

 

 

 

 

 

 

 

 

 

 

 

 

 

 

 

 

 

 

 

 

 

 

 

 

 

 

 

 

 

 

 꽤 많은줄알았는데...어...음...벌써....끝이네요.....음...네...

댓글 128

요오물오래 전

Best여자들은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내 여동생도 처음해보는 음식도 레시피만보고 쉽게쉽게 잘만들던데. 먹는 내가어렵지.

누나오래 전

Best저좀 키워주세요

오래 전

Best이제 프러포즈 하기도 지친다.

0829오래 전

자 이제 남자친구만있다면 행복할텐데

윤태웅오래 전

메리미다 가시나야

왔어11111왔어11오래 전

길게얘기하기싫으니깐 잘들어. 같이살자

차칸사랑오래 전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 부서가 죄다 남자 뿐이니 원 ㅡㅜ 혼자이다 보니 퇴근해서 밥해먹자니 글코 걍 회사 짬밥만 먹고 살아서 ㅎㅎ... 나중에 남편 될분 정말 부럽 ㅋ 님도 화이링~

허허오래 전

결혼합시다

오래 전

언니 저진짜 잘 먹을 자신 있는데..맛있게 먹을 자신 있는데..청소랑 빨래랑 설겆이도 잘하니까 같이 살자..♡♥

본좌오래 전

와.... 우리누난 밥도안해주는데

우왕오래 전

이여자델꼬사는사람은 난중에 밥걱정은없겠넹요새남편밥안해주는여자도많은데말이쥐

꿀을찾아서오래 전

참나..성격좋고 글쓴거보니 애교도있고 거기다 야구까정.. 설마....이뻐?

걱정마오래 전

대단하군...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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