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평범한 중3 남학생 입니다 (다들 시작을 요렇게;;) 써보기는 처음 이에요 (글을 잘못써두 이해해주세요 ~ ) 실화에요 제가 어제 10시쯤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데 권투챔피언이 입는 망토(?) 누더기같은걸 걸친 아랍인 처럼 보이는 여자가 나타나서 저보고 12년인가 20년 후에 죽는다는 망언을 하는거에요.... 아랍인이 왠 영어를 짓걸이는지 - 당시 상황 - ' You!' 저는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삿대질까지 하며 또다시 'You! ......' 라고 해서 멈춰섰어요 멈췄더니 저에게 'You will die after twelve year' 랬나 'You will die after twenty year' 랬나 그 다음에 '이프 유 일 원트 라이브 @%%#%' (알아들을 수가없었어요ㅠㅠ) 그리고 말도 안끝내고 계속 혼자 #$%^&$#@%&^#&^%$^@^@^%$#%@%@%* 그래서 그냥 도망쳤어요 무섭기도하고 기분이 영 찝찝하네요 ㅠㅠ 재미없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헛것을 본 걸까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평범한 중3 남학생 입니다 (다들 시작을 요렇게;;)
써보기는 처음 이에요 (글을 잘못써두 이해해주세요 ~ )
실화에요
제가 어제 10시쯤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데
권투챔피언이 입는 망토(?) 누더기같은걸
걸친 아랍인 처럼 보이는 여자가 나타나서
저보고 12년인가 20년 후에
죽는다는 망언을 하는거에요....
아랍인이 왠 영어를 짓걸이는지
- 당시 상황 -
' You!'
저는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삿대질까지 하며 또다시
'You! ......' 라고 해서 멈춰섰어요
멈췄더니 저에게
'You will die after twelve year' 랬나
'You will die after twenty year' 랬나
그 다음에 '이프 유 일 원트 라이브 @%%#%' (알아들을 수가없었어요ㅠㅠ)
그리고 말도 안끝내고 계속 혼자 #$%^&$#@%&^#&^%$^@^@^%$#%@%@%*
그래서 그냥
도망쳤어요
무섭기도하고
기분이 영 찝찝하네요 ㅠㅠ
재미없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