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냥이

토리2013.06.05
조회4,685











요 사진들은 토리가 막 우리집 처음 왔을때임 ㅎ

이미 6개월 7개월된 아가였음 ㅠ 전에 키우시던분이 바뻐서 잘 챙겨줄수 없어 어쩔수 없이 입양 보내던걸 저희 품으로 오게 되었음ㅎㅠ ㅜ

그런데 생긴건 완전 시크 까칠하게 생겼는데

웬만한 강쥐들보다 얌전터짐 ㅋㅋㅋㅋㅋㅋ

진심 엉덩일 만져도 꼬리를 만져도 심지어 수염을 만져도ㅋㅋㅋ 그래 넌 만져라 난 너의 손길을 무시할테니ㅋㄱㄱㅋㅋㅋㅋㄲ왕왕ㅜㅅㅜ 순딩이















ㅋㅋㅋㅋㅋ날도 더워지고해서 이발을 시킴ㅋㅋㅋ




ㅋㅋㅋ

넘 이쁨 털 밀어도 귀여븜 ㅠ ㅡㄴ












ㄷ더 잘자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연한거좀 보세요 히ㅋㄱㄱㅋㅋ









아 너무 반응이 없어서 더 괴롭히고싶음...사실 토리가 나랑 놀아주는거 ㅋㅋ..ㅡㄹㅠ...ㅠ..

그래도 턱 만져주고 쓰담쓰담 해주면 그릉그릉..ㅎ 거림





그리고 얘는 여동생이 키우는 러시안블루ㅎ 죠스임

완전 포악함 나따위는 만질수도 없음 ....

남동생이 놀아주는건ㄷㅔ

죠스 표정ㅋㄱㄱㅋㅋㅋㅋ무서븜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어디론가 사라져서 노려봄 ㅠㅋㅋㅋㅋㅋㅋ




ㅋㅋ일딴 여기서 ㅍㅍㅍㅂ

다음엔 죠스를 올려보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