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손발이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정말 죽고싶습니다...여기에 제일 사람들이 많고.. 가정이 있으신 분들이니 현실적인 대답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익명으로 남깁니다.. 저는 20대 중반에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서 부족함없이 잘 자랐습니다..부모님의 사업으로 정말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더 행복하게 잘 컸습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는 정말 다른 친구들 아버지보다 능력있으시고 남자답고, 외모도 준수하시고, 주위에서 존경을 받는 그런 사람이십니다..어머니는 정말 모든 이 시대의 어머니들처럼 한 없이 마음 넓으시고 불쌍하거나 가여운 사람들을 늘 도우며 정말 한 없이 착하신 분입니다. 또 어머니는 인생에 있어서 아버지 단 한 분만 마음에 품으시고 어떠한 다른 사람들의 눈길이나 농담도 전혀 받지 않으시며 조강지처의 말이 어머니에게 정말 잘 어울리시는... 그런 분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지않고,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몇 년만에 한국들어와서 여름방학겸 가족들과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열지 말아야할 판도라 상자를 열게되었어요... 아버지 폰으로 아버지가 다른 여자분이 계시다는것을.. 그 것도 제가 상상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과 카톡 내용들.. 이미 둘이서 방을 얻어서 자기들만의 우리집이라 부르는 공간도 있었구요.. 아버지가 술 취하셨을 때 어떤 여자분 이름을 어머니에게 술김에 불렀다는걸 어머니한테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너무나도 믿기에 전혀 의심없이 들었었고.. 첫사랑 이름이 그 분 이름이랑 같아서 어머니는 그냥 가볍게 넘기시면서 "너희 아빠가 술에 취해서 그사람 이름을 부르던데 그게 몇년전이냐" 이러는걸 제가 예전에 통화로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사람 이름이 지금 아버지가 만나시는 분 이름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만나신건지 어떻게 만나신건지 정말 아버지 첫사랑을 다시 만나신건지 아무것도 아는게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증거를 남기기위해 카톡 내용과 음란한 사진들 전부 제 메일과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어머니한테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도 가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들 둘에 딸이 있다는 것을 카톡과 카카오 스토리로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가정있는 사람들이..자식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 짐승짓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서로 사랑이란 이름으로 만날 수 있나요? 당장 그 여자분 찾아가서 칼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싫습니다. 더러워서요... 정말 더러워서요....... 지금까지 제가 아는 그런 아버지가 아닙니다... 더러운 짐승인것 같습니다........ 그 여자가 제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역겹고 토나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불쌍한 저희 어머니 살릴 수 있나요..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정말 저희 어머니 자살이라도 할 겁니다... 너무 마음이 약하신 분이세요... 전 진짜 그 여자 가정 다 파탄내고 죽여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살려주세요 제가 죽을거같아요 심장이 터질거 같고 손 발이 너무 떨려서요..실컷 미친여자처럼 이불 싸매고 소리 안나가게 펑펑 울다가 바깥바라보면서 멍 때렸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손발이 떨려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에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서 부족함없이 잘 자랐습니다..부모님의 사업으로 정말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더 행복하게 잘 컸습니다..
우선 저희 아버지는 정말 다른 친구들 아버지보다 능력있으시고 남자답고, 외모도 준수하시고, 주위에서 존경을 받는 그런 사람이십니다..어머니는 정말 모든 이 시대의 어머니들처럼 한 없이 마음 넓으시고 불쌍하거나 가여운 사람들을 늘 도우며 정말 한 없이 착하신 분입니다. 또 어머니는 인생에 있어서 아버지 단 한 분만 마음에 품으시고 어떠한 다른 사람들의 눈길이나 농담도 전혀 받지 않으시며 조강지처의 말이 어머니에게 정말 잘 어울리시는... 그런 분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지않고,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몇 년만에 한국들어와서 여름방학겸 가족들과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열지 말아야할 판도라 상자를 열게되었어요...
아버지 폰으로 아버지가 다른 여자분이 계시다는것을.. 그 것도 제가 상상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과 카톡 내용들.. 이미 둘이서 방을 얻어서 자기들만의 우리집이라 부르는 공간도 있었구요..
아버지가 술 취하셨을 때 어떤 여자분 이름을 어머니에게 술김에 불렀다는걸 어머니한테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너무나도 믿기에 전혀 의심없이 들었었고.. 첫사랑 이름이 그 분 이름이랑 같아서 어머니는 그냥 가볍게 넘기시면서 "너희 아빠가 술에 취해서 그사람 이름을 부르던데 그게 몇년전이냐" 이러는걸 제가 예전에 통화로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사람 이름이 지금 아버지가 만나시는 분 이름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만나신건지 어떻게 만나신건지 정말 아버지 첫사랑을 다시 만나신건지 아무것도 아는게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증거를 남기기위해 카톡 내용과 음란한 사진들 전부 제 메일과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어머니한테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도 가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들 둘에 딸이 있다는 것을 카톡과 카카오 스토리로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가정있는 사람들이..자식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 짐승짓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서로 사랑이란 이름으로 만날 수 있나요?
당장 그 여자분 찾아가서 칼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싫습니다. 더러워서요... 정말 더러워서요....... 지금까지 제가 아는 그런 아버지가 아닙니다... 더러운 짐승인것 같습니다........ 그 여자가 제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역겹고 토나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정말 어떻게 해야 불쌍한 저희 어머니 살릴 수 있나요..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정말 저희 어머니 자살이라도 할 겁니다... 너무 마음이 약하신 분이세요... 전 진짜 그 여자 가정 다 파탄내고 죽여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살려주세요 제가 죽을거같아요 심장이 터질거 같고 손 발이 너무 떨려서요..실컷 미친여자처럼 이불 싸매고 소리 안나가게 펑펑 울다가 바깥바라보면서 멍 때렸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어떤 조언이든 제발 해주세요.. 시간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