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화가나고 눈물이나서 참을수가 없어서 너도나도 잘 보지않는곳에 글이라도 쓰고싶어 난 아무리 힘들고 화가 나도 너때문이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없어 그런데 넌 지금까지도 너밖에 생각을 안하는구나.. 너가 나한테 다줬기때문에 내가 변한거라고 ? 가지려는 여자에서 가진여자가 됬기때문에 ? 아니면 내가 쓰래기거나 ? 이 글들 나 보라고 페이스북에 좋아요 누른거지 ? 진심으로 내 모든걸 다 던져 사랑했던 널.. 도대체 어떻게 내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거냐.. 지금은 정말 너무 화가나고 .. 미친듯이 눈물밖에 안나와.. 시발.. 나 .. 지금부터 너한테 받은상처들... 그리고 나한테 세상에서 가장 소중했던 널 사랑하는 마음, 정말 행복했던 순간들 이 모든게 다 무너지고 나 자신까지 전부 무너져 일어설수 없는 나에대해.. 나도 이제 전부 너탓만을 할께 날 버리지 말지 그랬어 .. 아니면 날 다시 찾지 말지 그랬어 왜 날 버리고 다시 찾은다음에 변해버린 날 탓하는거야 난 너가 날 만나면서 유흥업소 알바를 하기 시작한걸 알았을때 넌 나한테 미안하단말도 없이 그냥 단지 너 자신이 부끄럽고 화가나서 나에게 헤어지잔 말만 했지 그래도 난 내가 안 사실 잊겠다며 그래도 사랑한다며 용서해주며 널 붙잡았어 난 그때 속으로 미친듯이 울었고 내가 미친듯이 널 사랑하는 마음 너무 지키고 싶어서 정말 미친듯이 잊으려고 노력했어 정말 그날 이후 별로 아무 변화없이 다시 잘 만났지 .. 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다시 너와 행복한 사랑을 하고싶어서 혼자 내 심장 반쪽을 도려내면서 눈물로 잘 참아냈어 그러면서 다시 생각날때마다 티내고 싶지 않아서 혼자 가슴속으로 계속 울었어 그런 나에게 넌 매일 짜증과 화만 냈지 난 그저 그땐 너만 바라보고 사랑하는일 밖엔 안했어 마치 너가 애완동물을 사육하듯이 날 만들어가는 느낌이었어 마음에 조금이라도 안드는게 생기면 화내고 짜증내고.. 헤어지잔 말까지 수도없이 해대며 너의 맞춤형 남자가 되길 넌 바랬던거야 그렇게 1년을 사귀다 우린 결국 헤어지게 됬어 그리고 얼마 안있어 난 나만 바라봐주는 여자를 만나게 됬지 정말 행복했어 마치 남에게 처음 사랑받아보는것 같은 느낌이었어 그때 난 내가 사랑하는사람보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로 생각을 결심을 하게 됬어 그런데 그때 왜 날 붙잡은거야 내가 행복한게 싫었던거야 ? 시발 왜 날 붙잡았냐고 !! 진짜 그 날 이후 1년을 내 생에 최악의 1년이었어 태어나서 이렇게 힘들수가 있었나 싶어..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요즘 나만보면 무슨말 하는줄 알아 ?
난 왜 항상 이상한여자들만 만나냐 그래 나라면 정말 괜찮은 여자 만날수 있다며 빨리 헤어지라고 다들그래 시발 그때마다 얼마나 화가 치밀어 오르고 열받는지 알아 ? 시발그럼 내가 2년동안 너와 사랑한 모든게 병신이라는거야 ? 죤나 억울하고 시발.. 아 .. 아 죤나 열받는다고 시발 개색기야 시발 죤나 한여자만 죤나 사랑하고 죤나 행복하고 시발 결혼해서 죤나 행복하게 살고싶었다고 시발색기야 !재뎌ㅑㅁ러ㅓ 왜 시발 순수했던 내 마음을 이따구로 다 짓밟아 버린거야 시발 아아..... ....... 진짜 이제는 1년전처럼 다신 나 찾지마라 그때처럼 다른여자 만나면서 너 안잊고 혼자 미친듯이 고통받으며 널 잊을테니깐 나 안찾아도된다 시발
다신 나 찾지마라
난 아무리 힘들고 화가 나도 너때문이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없어
그런데 넌 지금까지도 너밖에 생각을 안하는구나..
너가 나한테 다줬기때문에 내가 변한거라고 ? 가지려는 여자에서 가진여자가 됬기때문에 ? 아니면 내가 쓰래기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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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내 모든걸 다 던져 사랑했던 널.. 도대체 어떻게 내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거냐..
지금은 정말 너무 화가나고 .. 미친듯이 눈물밖에 안나와.. 시발..
나 .. 지금부터 너한테 받은상처들...
그리고 나한테 세상에서 가장 소중했던 널 사랑하는 마음, 정말 행복했던 순간들
이 모든게 다 무너지고 나 자신까지 전부 무너져 일어설수 없는 나에대해..
나도 이제 전부 너탓만을 할께
날 버리지 말지 그랬어 ..
아니면 날 다시 찾지 말지 그랬어
왜 날 버리고 다시 찾은다음에 변해버린 날 탓하는거야
난 너가 날 만나면서 유흥업소 알바를 하기 시작한걸 알았을때
넌 나한테 미안하단말도 없이 그냥 단지 너 자신이 부끄럽고 화가나서 나에게 헤어지잔 말만 했지
그래도 난 내가 안 사실 잊겠다며 그래도 사랑한다며 용서해주며 널 붙잡았어
난 그때 속으로 미친듯이 울었고 내가 미친듯이 널 사랑하는 마음 너무 지키고 싶어서
정말 미친듯이 잊으려고 노력했어
정말 그날 이후 별로 아무 변화없이 다시 잘 만났지 ..
난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다시 너와 행복한 사랑을 하고싶어서
혼자 내 심장 반쪽을 도려내면서 눈물로 잘 참아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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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그땐 너만 바라보고 사랑하는일 밖엔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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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조금이라도 안드는게 생기면 화내고 짜증내고.. 헤어지잔 말까지 수도없이 해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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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년을 사귀다 우린 결국 헤어지게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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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난 내가 사랑하는사람보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기로 생각을 결심을 하게 됬어
그런데 그때 왜 날 붙잡은거야
내가 행복한게 싫었던거야 ?
시발 왜 날 붙잡았냐고 !!
진짜 그 날 이후 1년을 내 생에 최악의 1년이었어
태어나서 이렇게 힘들수가 있었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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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항상 이상한여자들만 만나냐 그래
나라면 정말 괜찮은 여자 만날수 있다며 빨리 헤어지라고 다들그래
시발 그때마다 얼마나 화가 치밀어 오르고 열받는지 알아 ?
시발그럼 내가 2년동안 너와 사랑한 모든게 병신이라는거야 ?
죤나 억울하고 시발.. 아 ..
아 죤나 열받는다고 시발 개색기야
시발 죤나 한여자만 죤나 사랑하고 죤나 행복하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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