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저희가족이 교통사고 위자료 등 상식이 없는것 같아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여기에 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 읽기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ㅜ
월요일에 친척분이 젊은나이로 돌아가셔서 전화를받자마자 가족전체가 차를타고 장례식장에 내려가던 중이었습니다ㅠ..저는..재수생인지라...ㅜ하루만있다가 다음날새벽에 바로 기차를타고 집에와 학원을 갈 계획이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좋지않은일들이 겹쳐있어 저는 눈이 퉁퉁부운상태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저희집에서 친척집까지 6시간 전후로 들어요ㅜ) 그리고 쉬다가 다시 저희 차를 타려고 차문을 잡는순간 갑자기 옆에 대놓은 차가...시동은 또언제걸었는지 후진을하는게 아니겠어요..? 놀랄틈도없는사이 차바퀴가 제 발 뒷꿈치를물었습니다. 소리를질렀고 갑자기차가멈춰서 제발은 틈에껴서 꼼짝못하는 중이었습니다 놀라서 차를 두드렸고...
갑자기 차가 다시 후진을 하더이다.. 그리고 제 발뒷꿈치랑 발목을 타고 넘어갔어요... 아프다기보다는 너무놀라 주저앉았습니다. 엄마가 내리셔서 막 울상으로 소리를지르셨고 저는 저희집 차안으로 부축을받아 타고 얼음찜질을하는데 부모님께 괜찮다 그냥좀아프다 ㅜ했어요 제가 아픈척이런걸못해요 왜해야하는지도모르겠고 근데웃긴게
그리고 아버지께서 명함이랑 차량번호적고 보험처리하자며 저를병원으로옮겼고 다행히 병원에서는 ct찍고 뼈에는 이상없다고했고 약간 붓기만있고 저도 큰아픔은 느끼지못해 일단 입원을하고 후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다음날까지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는데
그런데 오늘아침에일어났더니 다리도많이 붓고 점점아프고 걸을때마다 발목이 너무당기는게ㅠ 멀쩡히넘어갈일은 아니더라구요ㅜㅜ
학원도 평일반 종일이라 하루에10만원은되는데... 그리고 학원까지 멀어서버스타고지하철타고계단걸어서 가야하는데 어떻게 가야할지도 막막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큰 대회가있어서 준비도해야하는데 못하고 아 정말 어지럽고 제정신이아닙니다ㅠ 그리고 대회장에서 하루종일 서있어야하는데 아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하필 하루하루가 중요할때에ㅜㅡㅜ 그리고 아 왜 장례식장가는 재수생을ㅠㅠ안그래도 서럽고슬픈데 그리고 제가좋아하는 산지 얼마안된 아끼는 운동화였는데ㅜ 운동화 뒷쪽이ㅠㅠㅠㅜㅜㅜㅜ
장례식장에 환자복.....ㅜ(좀봐주세요)차가 제 발을 타고 지나갔습니다ㅠ
모바일이라 읽기어려울 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려요ㅜ
월요일에 친척분이 젊은나이로 돌아가셔서
전화를받자마자 가족전체가 차를타고 장례식장에 내려가던 중이었습니다ㅠ..저는..재수생인지라...ㅜ하루만있다가 다음날새벽에 바로 기차를타고 집에와 학원을 갈 계획이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좋지않은일들이 겹쳐있어 저는 눈이 퉁퉁부운상태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저희집에서 친척집까지 6시간 전후로 들어요ㅜ) 그리고 쉬다가 다시 저희 차를 타려고
차문을 잡는순간 갑자기 옆에 대놓은 차가...시동은 또언제걸었는지
후진을하는게 아니겠어요..?
놀랄틈도없는사이 차바퀴가 제 발 뒷꿈치를물었습니다.
소리를질렀고
갑자기차가멈춰서 제발은 틈에껴서 꼼짝못하는 중이었습니다
놀라서 차를 두드렸고...
갑자기 차가 다시 후진을 하더이다..
그리고 제 발뒷꿈치랑 발목을 타고 넘어갔어요...
아프다기보다는 너무놀라 주저앉았습니다.
엄마가 내리셔서 막 울상으로 소리를지르셨고
저는 저희집 차안으로 부축을받아 타고 얼음찜질을하는데
부모님께 괜찮다 그냥좀아프다 ㅜ했어요
제가 아픈척이런걸못해요 왜해야하는지도모르겠고
근데웃긴게
기사표정이 참...그냥 난처하단표정으로 별거냔식으로
아..거 죄송하게됬어요
이러고 보험처리하자는겁니다
나중에 전화오셔서 괜찮냐 묻기는하셨다고 하셨더라구요..
그리고 아버지께서 명함이랑 차량번호적고 보험처리하자며 저를병원으로옮겼고
다행히 병원에서는 ct찍고 뼈에는 이상없다고했고 약간 붓기만있고 저도 큰아픔은 느끼지못해 일단 입원을하고 후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다음날까지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는데
그런데 오늘아침에일어났더니 다리도많이 붓고 점점아프고 걸을때마다 발목이 너무당기는게ㅠ 멀쩡히넘어갈일은 아니더라구요ㅜㅜ
학원도 평일반 종일이라 하루에10만원은되는데...
그리고 학원까지 멀어서버스타고지하철타고계단걸어서 가야하는데 어떻게 가야할지도 막막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큰 대회가있어서 준비도해야하는데 못하고 아 정말 어지럽고 제정신이아닙니다ㅠ 그리고 대회장에서 하루종일 서있어야하는데 아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하필 하루하루가 중요할때에ㅜㅡㅜ 그리고 아 왜 장례식장가는 재수생을ㅠㅠ안그래도 서럽고슬픈데
그리고 제가좋아하는 산지 얼마안된 아끼는 운동화였는데ㅜ
운동화 뒷쪽이ㅠㅠㅠㅜㅜㅜㅜ
뭐 보상받을수 없을까요ㅠㅠ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런건 보상받는거아니라며 병원비만 보험에서 주는거라고 합의는 혹시 모르니 일단 두달더있다가 보실꺼라고 하시네요
근데 전 너무 억울해요 전정말 가만히 차에타려는건데 이런일이벌어지고ㅠㅠ제가 정말 좋아하던분이었는데 장례식에 하의 환자복입고가고 아정말이게뭔짓인지ㅜ..
하소연인지뭔지 주절주절써봅니다ㅜㅜ
그리고 이거 많이 민폐였을까요ㅠㅠㅠㅠ
또 정말 병원비만 보상받는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