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기..(남이) 새벽 3시 30분언제나 그렇듯 또 잠이깼어그래도 이유인 즉참 오랜만에 새벽을 거닐었어 물론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할때까지 머리와 마음이 조금은 다투었어마음은 나가라는데 머리는 나가지 말라 붙잡았어유난히도 새벽을 거닐었던 내가6개월 이란 시간 왜 걷지 않았는지맘과 머리는 이유를 알꺼야 그러고 보니 새벽을 걷기 시작한지 5년을 지나... 언 6년 째가 다 되어가걸었던 시간이 많을수록마음엔 점차 생각들이 쌓여가고 기억과 추억의 틈 속에서 난 멈춰있어 한걸음 한걸음... 새벽을 거닐 때마다아련한 추억에 헤매이듯난 어쩜.. 지나온 길을 또 걷고 있나봐 다른모습 다른생각...(남이)
하루일기..(남이)
하루일기..(남이)
새벽 3시 30분
언제나 그렇듯 또 잠이깼어
그래도 이유인 즉
참 오랜만에 새벽을 거닐었어
물론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할때까지
머리와 마음이 조금은 다투었어
마음은 나가라는데
머리는 나가지 말라 붙잡았어
유난히도 새벽을 거닐었던 내가
6개월 이란 시간 왜 걷지 않았는지
맘과 머리는 이유를 알꺼야
그러고 보니 새벽을 걷기 시작한지 5년을 지나... 언 6년 째가 다 되어가걸었던 시간이 많을수록마음엔 점차 생각들이 쌓여가고 기억과 추억의 틈 속에서 난 멈춰있어 한걸음 한걸음... 새벽을 거닐 때마다아련한 추억에 헤매이듯난 어쩜.. 지나온 길을 또 걷고 있나봐다른모습 다른생각...(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