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잘 먹지못해 ..도와주세요 이여자심리

부산의착한남자2013.06.05
조회359
사람한명 살린답시고 도와주십시요.
안녕하세요... 너무힘들어서 정말 미칠것같으니, 제발 사람한명 살린답시고 저를좀 도와주십시오..저는,23살로 3월말에 전역을했습니다 따로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주말아르바이트 로 피시방 알바를 하는데 자주오는 여성분 한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담배도 피우고 별로 참한 아가씨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행동몸짓 표정 너무 저를 설레게했습니다.표정은 너무차가웠습니다. 청소하다가도 먼발치서 그여자분을 쳐다보다가 들키기도하였습니다. 한달째가 되는날 초콜릿을 줬습니다 차가운말투로 고맙다 하였습니다 3일이지나고 용기를내서 고백했습니다 도저히 말로는 못할것같아서 진솔한 마음을 담아 꼭 연락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이라고 너무설렌다고 마술과함께 편지를 전했더니 그날 밤 2시간뒤에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나 기분이좋았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하고 시간이 늦어 잤습니다. 담날 쪽지를 하자 답이없었습니다 .밤에 아는형에게 하소연을하다가 그여자에대한 고민을 하던내용을 그여자에게 톡을 잘못보냈는데 그여자는 괜찮다하며 더친해졌습니다 동갑이니 말을놓자하였습니다. 집이 가까웠는데 근처면 잠시 얼굴보자고 친한친구와 같이있다고해서 멀리있지만 빨리 차를 빌려서 갔습니다. 피시방에서 인사밖에안해본 사이인데도 술을 조금마셔서 그런지 되게 해맑았고 그술자리에선, 그녀와15년 친구인 여자인친구가 있었습니다 요약하면 친구왈 썸녀가 쪽지를 받고 얼마나 자랑을하던지 ㅎ 너희둘이 되게 잘어울린다 7월에 렌트해서 놀러갈껀데 너도같이갈래?그땐 너희둘의 관계가 더발전했겠지? 너 되게 소심하드라 썸녀는 상남자 좋아하는데 좀더 적극적이여지지 해병대나왔어?올~ 너근데 되게순딩이다 !! 얘가 술주정이 조금있는데 그런거 감당할수있으면 내가 밀어줄게 얘내 부모님도 나 엄청신뢰하거든 이렇게 분위기좋은 얘기가 왔다갔다하고 어느새 썸녀와 저는 깍지를 끼고 손을잡고있었습니다.. 그 진실된 그윽한 눈빛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제팔을 자기 허리에 가져다놔서 허리를 감싸고있고 손도잡고 서로 그윽하게 쳐다봤습니다.썸녀가 화장실을 가자 제가 남자친구에 대한여부물어봤는데 몇 달전에 헤어졌고 그 남친때매 애가 많이 망가졌다며 잘해주라고했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데려다주는데 썸녀는 저한테 안기고 그친구에게 안기고 휘청거렸습니다 차안에선 저에게 누워버리길래 제가 쳐다봤으니 제입술에 쪽 뽀뽀를했습니다.. 그리고 밖을보고 과음지르고,,
친구를 데려다주고 썸녀와저만이 남고 썸녀를 집에 데려다주는데 차에서 내리기전에 저에게 미안하다고합니다.. 분위기가 슬픔?분노로 바뀌어서 과음을지르고 차창문을 치고 집근처에 내려 데려다주려는데 주저앉았다가 울다가 저에게 안겨서 울다가 밀치고 다시울고를 반복했습니다 저는 썸녀친구에게 전화통화하며 집을찾아갔는데 지갑과 가방안에 소지품을 내서 집어던지고 계속 열쇠로 손목을그었습니다. 그리곤 집에들어갔는데 가방과 지갑을 전해주지못했습니다. 그다음날이되고연락이 없어서 썸녀에게 연락이없다고 하니까 폰을 잃어버렸다고 그래서 연락못했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전솔직히 믿지못했습니다 .. 저에게 어느정도 관심이있었다면 어떻게든 연락했을텐데.. 그리고 삼일째 되는날 폰이 재차에 서 발견되었습니다 썸녀친구에게 말하니 다음날 다시 연락이와서 썸녀와 연락을했는데 폰과 지갑을 피시방에 놔둬달라고했답니다. 집안에 일이있는것같다며 집이 엄해서 전화하고 하지는 못했다고합니다.
저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지갑과 폰과가방을 들고 집에찾아가서 전해주었는데 부모님이 계셔서 부모님에게 전해드리고 썸녀는 보지못했습니다.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폰 직접가져다 줬다며 고마워 ㅎㅎ 그뒤로 다시연락이 안됩니다.. 2일째.
너무 헷갈리고 혼란스럽습니다. 썸녀친구에게도 하소연해봤습니다 관심이없는데 저렇게 나에게 스킨십하지않았겠지? 라고하니까 어느정도는 관심있겠지. 라고오고 너무 연락이안되서 힘들다고하니까 폰이없어서 그랬던거니까 기다려보라고 집착하지마라하고 , 마지막으로 제가 연락되면 저에 대해서 좀 생각을 떠봐달라고햇습니다.그러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피시방그녀가 자주오는데 그녀가 온 기록을 살펴보니 무슨일이있다고 제가 연락을 받은 뒤로는 피시방을 오지않았는데... 정말 무슨일이있어서 그런건지 저를 피하는것인지.. 확답을 좀줬으면좋겠는데 차라리.. 친구로 지내자던지 너무 헷갈리게 해놓고서는 연락이없으니까 너무 답답할따름입니다 저는 그녀가 손을 꼬옥잡아주었을 때... 우린 잘되겠구나 사랑에 확빠져버렸습니다.썸녀친구가 썸녀는 술먹었다고 관심도없는 남자에게 스킨십하지않는다고 술을좋아하지만 클럽같은곳 은 되게싫어한다고 그렇게 헤푸지는 않다하였습니다 .
미련하게도 지금 그녀생각에 잠도 3시간씩밖에못자고 날밤을새고 피우지도 못하는 담배를 피우며 콜록대고 있습니다.. 이여자 도대체 심리가뭘까요?
사촌누나에게 상담을 해봤더니 1 너에게 관심이없거나 2 그날의 일이 너무 부끄러워서 3 술버릇이다 근데 여자는 아무런 관심없는 남자에게 자신에게 가장친한 친구를 소개시켜주고 또 그런 미래에 잘될것같은 얘기를 하나요..그리고 너무좋아한단 식으로 말했음에도 그녀가 쪽지에 제번호를 보고 먼저 연락을줬잖아요..
아무렴 3 일동안 와이파이 터지는 곳에 한번도 안가봤겠나? 내 카카오톡을 못봤겠나..싶고..그런데 그녀의 카톡 프사 카스 아무런 변화없는거 보니 한편으로는 폰을정말못했나 싶기도하고... 너무 내입장에서 생각해서 내가 여자라면 분명 연락했을텐데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
알바를 가면 그녀가 왔던날짜 조회만 하염없이 쳐다보고있네요... 저에게 답을주세요.
연락이라도 닿으면 직접 물어볼텐데...수신도 발신도 다 중지라서 전화도안되고.. 너무힘듭니다.. 죽을것같습니다.. 도와주세요...   헤어진지는 5개월 정도되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