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송

배계화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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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딸이 아빠에게 귀요미송을 불러 주었습니다.
일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더하기 이는 귀요미 .... 오더하기 오는 귀요미 쪽, 쪽 그런데 귀요미 송 을 다 듣고 하는 말 "그러니까 수학을 그렇게 못하지. " 다른 아이들은 구구단도 다 외우고 초등학교에 간다지만 6학년인 울 딸은 아직도 구구단을 헤갈려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