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와 팡이를 만납니다.오래간만에 삼청동에서 만납니다.점심시간에 만납니다.둘 다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나도 배가 고프다고 대답합니다.근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러 가기로 합니다.어디가 좋을 지 고민합니다.열이와 팡은 분식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분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김밥과 라면입니다.열이가 근처에 맛있는 라면집이 있다고 합니다.맛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두번은 들어봤을 법한 라면 맛집, 라땡입니다.라땡은 라면땡기는 날의 줄임말입니다.걸어서 5분내 거리에 있습니다.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로 이동합니다. 라면 땡기는 날의 입구는 오래된 문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율곡로 3길입니다.82는 빨리입니다.8282하면 더욱 빨리 움직이도록 합니다. 나리,기윤씨 오랫동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의 간판이 보입니다.간판에도 낙서가 수두룩 합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의 주소는 서울 종로구 화동 138-21 (율곡로3길 82) 입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의 전화번호는 02-733-3330 입니다. 옆쪽에 새 간판이 있습니다.경춘자의 라면땡기는 날입니다.경춘자가 누군지 궁금합니다.다음 인물검색에서 검색해봅니다.따로 나오지는 않습니다.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합니다.답답합니다.열과 팡이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서둘러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 안으로 들어갑니다. 2~30년은 더 된 집 느낌입니다.예전 외할머니댁 생각이 납니다.신길동에 사시던 외할머니 였습니다.예전 그 집이 그리워집니다. 아무리 싫어도 왕따시키지는 맙시다.방안으로 들어갑니다.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는 벽에 쓰여있습니다.땡라면과 치즈라면,해장라면,짬뽕라면,떡만두라면,공기밥이 있습니다. 추가로 치즈와 계란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희영이와 은총이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참고합니다.점원이 옵니다.열이는 짬뽕라면을 주문합니다.팡이는 치즈라면을 주문합니다.저도 짬뽕라면을 주문합니다. 벽에는 낙서가 가득합니다. 지원,지영이는 돼지라고 합니다.빛에 가려저 이름의 초성이 안보이는 희님은 이쁜이라고 합니다.얼마나 이쁜이인지 궁금합니다. 생수와 컵,추가반찬은 셀프라고 합니다.열이가 물을 떠옵니다.고마워 합니다. 천장에도 글씨가 쓰여있습니다.어떻게 글씨를 썼을 지 궁금합니다. 짬뽕라면이 나옵니다.가격은 3,500원입니다.뚝배기에 끓여져 나옵니다.아직도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치즈라면이 나옵니다.가격은 3,000원입니다.역시 뚝배기에 담겨져 나옵니다.치즈가 잘 녹아있습니다.치즈라면을 시킬껄 하는 후회가 됩니다. 반찬은 단무지입니다.노랗게 식초와 설탕등에 절여진 무입니다.반달모양입니다. 자꾸 치즈라면에 눈이 갑니다.다음에는 치즈라면을 주문해 먹기로 합니다. 팡이가 냅킨 위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올립니다.개인적으로 먼지가 묻어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짬뽕라면의 국물을 빨갛습니다.오징어등의 해산물도 보입니다. 학창시절 라면 땡기는 날을 삼일에 한 번 꼴로 가던 열이가 짬뽕라면은 상당히 맵다고 합니다.눈물이 납니다. 다시 치즈라면으로 눈이 갑니다.후회하기에는 이미 늦었습니다. 짬뽕라면을 먹기 시작합니다.건져 올라오는 어묵이 위로를 해줍니다. 면도 붉은 빛을 띕니다.매운 음식은 잘 못먹는 편입니다.큰일입니다.입에 넣습니다.씹어 먹습니다.매운 맛이 올라옵니다.더 매워지기 전에 서둘러 면부터 먹기로 합니다. 바로바로 젓가락질을 합니다.세번 째 젓가락질을 할 때 반응이 옵니다. 위험하다. 추가로 치즈를 주문합니다.추가치즈는 500원입니다. 서울우유 치즈입니다. 두 젓가락 먹다 만 짬뽕라면 위에, 치즈를 얹습니다.잘 녹여줍니다. 숟가락으로 계란을 떠 먹습니다.조금이나마 속이 보호되는 느낌입니다. 틈틈히 물을 마셔줍니다.매운기가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단무지도 큰 힘이 됩니다.단무지는 벌써 한 접시를 비웠습니다.열이 단무지를 더 가져옵니다. 치즈가 국물에 잘 녹아있습니다.좋습니다. 다시 면을 먹기 시작합니다.아까보다는 조금 더 나은 느낌, 이 아닙니다.여전히 맵습니다. 힘을 내서 먹습니다.끈기와 인내가 길러집니다. 맛살도 보입니다.짬뽕라면 안에 들은 것은 모두 다 맵습니다.천천히 먹습니다.땀이 비오듯 흐릅니다. 앞쪽 천장을 보면 자꾸 박보람이 보입니다.이름이 외워집니다. 짬뽕라면을 거의 다 먹습니다.오기가 생깁니다. 뚝배기와 밑받침의 각도를 30도 정도로 만들어줍니다.남김없이 먹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오늘의 허세-사실 치즈는 느끼해서 별로 안 좋아해.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2
[강북/삼청동] 얼큰하기보다 매운 짬뽕 라면맛집 [라면 땡기는 날]
열이와 팡이를 만납니다.
오래간만에 삼청동에서 만납니다.
점심시간에 만납니다.
둘 다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나도 배가 고프다고 대답합니다.
근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러 가기로 합니다.
어디가 좋을 지 고민합니다.
열이와 팡은 분식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분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김밥과 라면입니다.
열이가 근처에 맛있는 라면집이 있다고 합니다.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두번은 들어봤을 법한 라면 맛집,
라땡입니다.
라땡은 라면땡기는 날의 줄임말입니다.
걸어서 5분내 거리에 있습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로 이동합니다.
라면 땡기는 날의 입구는 오래된 문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율곡로 3길입니다.
82는 빨리입니다.
8282하면 더욱 빨리 움직이도록 합니다.
나리,기윤씨 오랫동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의 간판이 보입니다.
간판에도 낙서가 수두룩 합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의 주소는 서울 종로구 화동 138-21 (율곡로3길 82) 입니다.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의 전화번호는 02-733-3330 입니다.
옆쪽에 새 간판이 있습니다.
경춘자의 라면땡기는 날입니다.
경춘자가 누군지 궁금합니다.
다음 인물검색에서 검색해봅니다.
따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합니다.
답답합니다.
열과 팡이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서둘러 라면맛집 라면땡기는 날 안으로 들어갑니다.
2~30년은 더 된 집 느낌입니다.
예전 외할머니댁 생각이 납니다.
신길동에 사시던 외할머니 였습니다.
예전 그 집이 그리워집니다.
아무리 싫어도 왕따시키지는 맙시다.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는 벽에 쓰여있습니다.
땡라면과 치즈라면,해장라면,짬뽕라면,떡만두라면,공기밥이 있습니다.
추가로 치즈와 계란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희영이와 은총이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점원이 옵니다.
열이는 짬뽕라면을 주문합니다.
팡이는 치즈라면을 주문합니다.
저도 짬뽕라면을 주문합니다.
벽에는 낙서가 가득합니다.
지원,지영이는 돼지라고 합니다.
빛에 가려저 이름의 초성이 안보이는 희님은 이쁜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이쁜이인지 궁금합니다.
생수와 컵,추가반찬은 셀프라고 합니다.
열이가 물을 떠옵니다.
고마워 합니다.
천장에도 글씨가 쓰여있습니다.
어떻게 글씨를 썼을 지 궁금합니다.
짬뽕라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3,500원입니다.
뚝배기에 끓여져 나옵니다.
아직도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치즈라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3,000원입니다.
역시 뚝배기에 담겨져 나옵니다.
치즈가 잘 녹아있습니다.
치즈라면을 시킬껄 하는 후회가 됩니다.
반찬은 단무지입니다.
노랗게 식초와 설탕등에 절여진 무입니다.
반달모양입니다.
자꾸 치즈라면에 눈이 갑니다.
다음에는 치즈라면을 주문해 먹기로 합니다.
팡이가 냅킨 위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먼지가 묻어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짬뽕라면의 국물을 빨갛습니다.
오징어등의 해산물도 보입니다.
학창시절 라면 땡기는 날을 삼일에 한 번 꼴로 가던 열이가 짬뽕라면은 상당히 맵다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다시 치즈라면으로 눈이 갑니다.
후회하기에는 이미 늦었습니다.
짬뽕라면을 먹기 시작합니다.
건져 올라오는 어묵이 위로를 해줍니다.
면도 붉은 빛을 띕니다.
매운 음식은 잘 못먹는 편입니다.
큰일입니다.
입에 넣습니다.
씹어 먹습니다.
매운 맛이 올라옵니다.
더 매워지기 전에 서둘러 면부터 먹기로 합니다.
바로바로 젓가락질을 합니다.
세번 째 젓가락질을 할 때 반응이 옵니다.
위험하다.
추가로 치즈를 주문합니다.
추가치즈는 500원입니다.
서울우유 치즈입니다.
두 젓가락 먹다 만 짬뽕라면 위에,
치즈를 얹습니다.
잘 녹여줍니다.
숟가락으로 계란을 떠 먹습니다.
조금이나마 속이 보호되는 느낌입니다.
틈틈히 물을 마셔줍니다.
매운기가 쉽게 가시지 않습니다.
단무지도 큰 힘이 됩니다.
단무지는 벌써 한 접시를 비웠습니다.
열이 단무지를 더 가져옵니다.
치즈가 국물에 잘 녹아있습니다.
좋습니다.
다시 면을 먹기 시작합니다.
아까보다는 조금 더 나은 느낌,
이 아닙니다.
여전히 맵습니다.
힘을 내서 먹습니다.
끈기와 인내가 길러집니다.
맛살도 보입니다.
짬뽕라면 안에 들은 것은 모두 다 맵습니다.
천천히 먹습니다.
땀이 비오듯 흐릅니다.
앞쪽 천장을 보면 자꾸 박보람이 보입니다.
이름이 외워집니다.
짬뽕라면을 거의 다 먹습니다.
오기가 생깁니다.
뚝배기와 밑받침의 각도를 30도 정도로 만들어줍니다.
남김없이 먹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오늘의 허세
-사실 치즈는 느끼해서 별로 안 좋아해.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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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