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걸레야~

박미점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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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세살 막내딸 하율이가 고양이와 놀고있었다 고양이는 자신을  너무 괴롭히는 하율이에게 화가 나 손가락을 살짝 물었다 그러자 순간 하율이는 너무 분노하며 나온 말과 행동이

왈 : 확~걸~레로 써버릴꺼야~~

말을 하고 고양이로 방바닥을 닦고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누워서 온몸으로 방바닥을 닦이고있는 고양이 봄이~ㅜㅜ

지금도 고양이 봄이를 보면 잡아서 방바닥을 청소를 해주시는 우리하율여사 ㅋㅋ~~사랑해~하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