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경찰서에서 단순한 변사 사건으로 사인을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하였다고 수사를 종결한데 대하여 의문점이 많아 여러분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에 근무하다가 2010년 5월 3일부터 파견되어
코레일 공항 철도 2단계 건설구간 지하터널 내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 13일 새벽 남편이 사망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빨리 갈수 없어 서울에 거주하는 시동생에게 먼저 연락하여 시동생이 병원에 도착하니 몸 이상 유무를 확인 하라고 해서 고인의 머리,몸 앞부위만 확인하고 몸 뒤부위를 확인 하려고 하는데 서울강서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사체가 훼손돤다는 이유로 몸 뒤부위를 확인 조차 하지 못하게 한데 대하여 의문점이 많습니다. 고인의 작업복 뒷부분에 줄이 나 있고 부검사진 뒤부위에도 작업복 줄과 같은 멍든 자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찍은 사진에는 몸 뒤부위 멍자국이 없습니다. ??????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사체전반에서 외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면서 사체 뒤부위에 멍자국은 거론조차 하지 않고 사인을 급성심근경생으로 판단한데 대하여 믿을 수 없는 의문점입니다.
남편과 같이 물청소를 하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앞뒤가 맞지 않은 의문점이 많습니다. 목격자는 사망자가 뒷걸음질을 하면서 안전모를 쓴 상태로 머리부분부터 뒤로 쓰러졌다고 했는데 코레일 공항철도 직원들과 현장에 갔을 때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뒤로 쓰러졌다고 하면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날 수 없음에도 목격자의 진술만을 토대로 수사한 데 대하여 믿을 수 없습니다. 목격자분도 목에 줄처럼 생긴 상처가 있었고 망인의 작업복 뒷부분에 줄이 나 있고 부검사진 몸 뒤부위에 멍자국은 현장을 보았는데 뒤로 넘어졌다고 해서 작업복에 줄과 멍자국이 생기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작업으로 인한 외부 물체(레일) 충격의 흔적으로 보이고 앞으로 넘어지면서 입은 망자국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희 가족 또한 의심을 계속 품고 있었지만 그들의 거짓말 하나로 인하여 조기 대응도 하지 않고 혼란을 야기하게 하였고 수사 진행과정조차 유가족에게 연락 한번없이 자기들 끼리 해 버리고 사건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그 누구도 담당 형사에게 듣질 못했습니다.
국민 신문고에 의문점이 많아 재수사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해도 담당부서에서 처리 하더라고요.
서울강서경찰서에서 답변이 왔는데 멍자국은 변사자의 사망한 뒤 혈액의 응고등으로 나타난 시반이라고 하고 헤드라이트의 파손은 변사자가 갑자기 뒤로 넘어지는 과정에서 파손 되거나 변사자에 대한 응급조치 과정에서 파손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한 것이라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뒤로 넘어졌는데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날 수 없고 응급조치을 어떻게 했길래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납니까. 현장을 보았는데 뒤로 넘어졌다고 해서 작업복에 줄과 멍자국이 생기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작업복 줄과 멍자국은 일치하는데 경찰관이 찍은 사진에는 멍자국이 없습니다.
의문점이 많고 작업복 줄이 선명하게 있어 2011년말 서울강서경찰서에 정보공개 신청을 인터넷으로 부검 감정서 사본(부검 사진 포함)을 신청 했습니다. 그런데 부검 흑백 사진이 와서 서울강서경찰서에 전화하니까.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흑백 사진으로 받았다면서 다른 사건도 흑백이라면서 하더라고요 요새 흑백이 어디 있냐면서 하니까. 프린터기가 흑백밖게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해서 다시 정보공개 신청을 부검 감정서 사본(부검 칼라 사진 포함)을 신청 했습니다. 전화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흑백사진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직장 그만두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이메일로 보내 왔습니다. (녹음 했음)
한국철도공사 직원도 국민이고 힘없고 줄없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굴 믿어야 하나요 국민이 있고 국가가 있는데 국가가 국민을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은폐 되려고 했는지 철저하게 수사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억울한 죽음이 발생할 것입니다. 더 이상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이렇게 묻혀서는 안될 일입니다.
한국철도공사 직원 사건
안녕 하십니까.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서울 강서 경찰서에서 단순한 변사 사건으로 사인을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하였다고 수사를 종결한데 대하여 의문점이 많아 여러분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에 근무하다가 2010년 5월 3일부터 파견되어
코레일 공항 철도 2단계 건설구간 지하터널 내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 13일 새벽 남편이 사망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빨리 갈수 없어 서울에 거주하는 시동생에게 먼저 연락하여 시동생이 병원에 도착하니 몸 이상 유무를 확인 하라고 해서 고인의 머리,몸 앞부위만 확인하고 몸 뒤부위를 확인 하려고 하는데 서울강서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사체가 훼손돤다는 이유로 몸 뒤부위를 확인 조차 하지 못하게 한데 대하여 의문점이 많습니다. 고인의 작업복 뒷부분에 줄이 나 있고 부검사진 뒤부위에도 작업복 줄과 같은 멍든 자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찍은 사진에는 몸 뒤부위 멍자국이 없습니다. ??????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사체전반에서 외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면서 사체 뒤부위에 멍자국은 거론조차 하지 않고 사인을 급성심근경생으로 판단한데 대하여 믿을 수 없는 의문점입니다.
남편과 같이 물청소를 하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앞뒤가 맞지 않은 의문점이 많습니다. 목격자는 사망자가 뒷걸음질을 하면서 안전모를 쓴 상태로 머리부분부터 뒤로 쓰러졌다고 했는데 코레일 공항철도 직원들과 현장에 갔을 때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뒤로 쓰러졌다고 하면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날 수 없음에도 목격자의 진술만을 토대로 수사한 데 대하여 믿을 수 없습니다. 목격자분도 목에 줄처럼 생긴 상처가 있었고 망인의 작업복 뒷부분에 줄이 나 있고 부검사진 몸 뒤부위에 멍자국은 현장을 보았는데 뒤로 넘어졌다고 해서 작업복에 줄과 멍자국이 생기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작업으로 인한 외부 물체(레일) 충격의 흔적으로 보이고 앞으로 넘어지면서 입은 망자국일 가능성이 큽니다.
저희 가족 또한 의심을 계속 품고 있었지만 그들의 거짓말 하나로 인하여 조기 대응도 하지 않고 혼란을 야기하게 하였고 수사 진행과정조차 유가족에게 연락 한번없이 자기들 끼리 해 버리고 사건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그 누구도 담당 형사에게 듣질 못했습니다.
국민 신문고에 의문점이 많아 재수사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해도 담당부서에서 처리 하더라고요.
서울강서경찰서에서 답변이 왔는데 멍자국은 변사자의 사망한 뒤 혈액의 응고등으로 나타난 시반이라고 하고 헤드라이트의 파손은 변사자가 갑자기 뒤로 넘어지는 과정에서 파손 되거나 변사자에 대한 응급조치 과정에서 파손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한 것이라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뒤로 넘어졌는데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날 수 없고 응급조치을 어떻게 했길래 안전모 앞 헤드라이트가 박살납니까. 현장을 보았는데 뒤로 넘어졌다고 해서 작업복에 줄과 멍자국이 생기는 곳은 아니였습니다. 작업복 줄과 멍자국은 일치하는데 경찰관이 찍은 사진에는 멍자국이 없습니다.
의문점이 많고 작업복 줄이 선명하게 있어 2011년말 서울강서경찰서에 정보공개 신청을 인터넷으로 부검 감정서 사본(부검 사진 포함)을 신청 했습니다. 그런데 부검 흑백 사진이 와서 서울강서경찰서에 전화하니까.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흑백 사진으로 받았다면서 다른 사건도 흑백이라면서 하더라고요 요새 흑백이 어디 있냐면서 하니까. 프린터기가 흑백밖게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해서 다시 정보공개 신청을 부검 감정서 사본(부검 칼라 사진 포함)을 신청 했습니다. 전화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흑백사진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직장 그만두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이메일로 보내 왔습니다. (녹음 했음)
한국철도공사 직원도 국민이고 힘없고 줄없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굴 믿어야 하나요 국민이 있고 국가가 있는데 국가가 국민을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은폐 되려고 했는지 철저하게 수사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억울한 죽음이 발생할 것입니다. 더 이상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진실은 밝혀져야 하고 이렇게 묻혀서는 안될 일입니다.
사망자의 명예회복과 유족의 피눈물섞인 한을 풀는 그날까지 도와 주세요.
글을 읽고 많이 퍼뜨려 주세요.
작업복 뒤부분 중앙에 가로줄
작업복 줄 부분확대